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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억 쏟아부은 자전거 도로사업은 예산 낭비" 2013-10-07 17:08:21
감사원 '세출 구조조정' 감사 45건…5년간 3조 절감 가능 정부가 재정을 투입했거나 투입할 예정인 사업 가운데 유사·중복 사업 및 당장 필요하지 않은 사업, 비효율적 사업 등을 걸러내면 향후 5년간 3조원이 넘는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감사원이 7일 발표했다. 감사원은 이날 ‘세출 구조조정 및 주요...
감사원, MB 자전거도로 사업 제동 2013-10-07 14:07:56
세출구조조정 및 주요 재정사업 추진실태` 감사결과를 통해 안전행정부와 기획재정부에서 추진해온 자전거 인프라 구축사업이 사업추진 방식의 불합리와 활용률 저조, 지방비 미확보 등으로 계속 추진할 타당성이 없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우선 주로 생활교통형으로 단거리를 이용하는 자전거 이용실태 등을 고려하지 않은...
한은, 내년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할 듯 2013-10-06 08:01:59
있다. 정부는 3.9%의 성장률 전망에 맞춰 내년 세출·세입 계획을 짰기 때문이다. 전효찬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정부의 성장률 전망은 예측치이자 목표치이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높게 잡는 경향이 있다"며 "시간이 지나면 (세입전망에 오차에 대한) 얘기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 미국발 악...
적자성 국가채무 비중 50%첫돌파 2013-10-06 06:14:44
이는 세입이 세출에 미치지 못해 발생하는 일반회계 적자 국채 발행규모가 크게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기획재정부는 이에따라 새 정부 집권기간인 2017년까지 국가채무가 총 108조6천억원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적자 국채는 발행 규모를 점진적으로 줄이고 기존 국채는 당초...
<올해 적자성채무 250조 육박…국가채무 고삐 풀렸나> 2013-10-06 06:01:20
사회는 세출 구조조정이나 구조적인 세입 확충 방안을 심각하게 논의해야 하는 갈림길에 서 있다. ◇적자성 채무 무엇이 문제인가 6일 정부의 ~2017 국가채무관리계획'을 보면 올해 국가채무(480조3천억원)중 적자성 채무(246조2천억원)의 비중은 51.2%를 기록, 사상 최고가 된다. 국가채무는...
적자성 국가채무 50% 첫 돌파…5년간 100조 늘어난다 2013-10-06 06:01:17
49.7%로 높아졌다. 이는 세입이 세출에 미치지 못해 발생하는 일반회계 적자 국채 발행 규모가 급증한 데 따른 결과다. 적자 국채 발행 규모는 2009년 97조원으로 100조원 선에 바짝 다가선 이후 내년에는 200조7천억원으로 5년 만에 배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런 흐름이 이어지면서 적자성 국가채무는...
'예산법률주의' 채택한 미국 18번째 '셧다운' 2013-10-04 17:27:45
관계없이 자동적으로 지출되는 예산 항목이 있기 때문이다. 연방정부의 세출은 개별 법률에 의해 지출이 정해지는 ‘의무적 지출(mandatory spending)’과 매년 세출법(예산법)으로 확정되는 ‘재량적 지출(discretionary spending)’로 구분된다. 의무지출은 사회보장연금, 메디케어(노인 의료보험), 메디케이드(저소득층...
[시론] 2014 예산안, 고령시대 고민이 없다 2013-10-03 18:23:53
한 해의 세입·세출 내역뿐 아니라 임기 5년간의 재정정책에 관한 새 정부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새 정부 임기 말년인 2017년까지 관리대상 재정수지를 적자로 남겨둔 부분이다. 2017년의 관리대상 재정수지 적자 7조4000억원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0.4%에 불과해 사실상의 균형으로 볼...
재정 압박에 국악공연까지 취소…마른수건 쥐어짜는 정부 2013-10-01 17:18:22
사업을 중심으로 세출 절감안을 마련해 보고할 것을 지시한 상태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2600억원을 줄이라는 통보를 받은 문체부는 예산 쥐어짜기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문체부 관계자는 “불용처리해야 할 예산이 하반기 사업비의 60~70%에 이른다”고 말했다. 국립국장 직원들의 경우 출장비, 야근 식대를 이달부터...
'정치적 무덤'에 손 댄 아베…藥될까 毒될까 2013-10-01 17:03:35
아니다. 세출을 줄이지 않는 한 반쪽짜리 대책에 불과하다. 일본 민간 연구단체인 21세기정책연구소는 소비세율이 10%로 인상되더라도 추가적으로 복지 지출을 삭감하지 않으면 2050년께 일본의 국가 부채율은 600%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5조엔짜리 경기 안전판 각종 거시 경제지표가 눈에 띄게 호전된 것도 아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