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특징주]국제약품, 급락…작년 적자전환 2013-01-29 09:12:08
147억5300만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손실도 189억4100만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신혼집...
국제약품, 지난해 영업손식 147억..적자전환 2013-01-28 17:08:05
국제약품은 28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147억53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1222억2800만원으로 21.1%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189억4100만원으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회사 측은 "약가 일괄인하에 따른 수익성 악화 및 제조원가 상승 때문"이라고 설명했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대림통상, 지난해 영업익 7억…전년比 74%↓ 2013-01-25 16:20:02
1.1% 감소한 1416억5300만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46억70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에 이어 적자 기조를 지속했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박신양이 자랑한...
[특징주]한국사이버결제, 닷새째 상승…대체 인증사업자 선정 2013-01-24 09:05:32
서비스 사업자로 선정했다"며 "휴대폰 인증은 5300만명 가입자 및 이용의 편의성 등으로 대체 인증수단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존 주민번호를 이용한 인증건수가 월 1억건 이상으로 파악돼 건당 과금체제가 적용되면 한국사이버결제의 신규 수익원 창출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한경닷컴...
[뉴스&] `엔저쇼크` 공습‥산업계 비상 2013-01-24 08:31:50
현대차와 기아차의 달러 기준 시가총액은 현재 656억5300만달러로 지난해 10월 말보다 23억달러나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일본 도요타의 시가총액은 1천626억7500만달러, 혼다는 676억1100만달러로 급증했습니다. 원화 가치 상승과 엔화 가치 하락으로 인해 시가총액 순위가 뒤바뀌게 된 셈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한국사이버결제, 휴대폰 인증 사업자 선정에 수익↑-신한 2013-01-24 07:30:15
5300만명 가입자 및 이용의 편의성 등으로 대체 인증수단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기존 주민번호를 이용한 인증건수가 월 1억건 이상으로 파악돼 건당 과금체제가 적용되면 한국사이버결제의 신규 수익원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업간(b2b) 시장진출로 온라인 신용카드...
엔低 쇼크…한국車 속수무책 2013-01-23 17:20:31
656억5300만달러로 작년 10월 말 시가총액(679억달러)보다 23억달러 가량 줄었다. 같은 기간 일본 도요타의 시가총액은 1324억달러에서 1626억7500만달러, 폭스바겐은 1066억달러에서 1070억8400만달러, 혼다는 542억달러에서 676억1100만달러로 급증했다. 이에 따라 현대·기아차의 시가총액 순위는 작년 하반기 3위에서...
[CEO & 매니지먼트] 메일·통화기록 지웠다간 '괘씸죄'로 과징금 폭탄 2013-01-22 17:12:44
총 3억5300만위안(약 602억6000만원)의 담합 과징금을 매겼다. 해외 기업의 담합 행위에 중국 정부가 과징금을 부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이에 보고서를 내고 “반독점법 시행 4년째인 중국 당국이 경쟁법 집행을 엄격하게 하고 있는 추세”라며 대비를 당부했다. 에드워드 슈워츠 변호사는 “현지...
美 캐터필러, 中 분식회계에 눈뜨고 당했다 2013-01-21 17:18:06
6억5300만달러에, 쓰웨이를 4700만달러에 인수했다. 인수한 지 5개월이 지난 11월에서야 가격을 80%나 더 얹어줬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실사를 다시 한 결과 era와 쓰웨이가 경영진의 지시 아래 수년간 매출과 순익을 부풀리는 방식으로 분식회계를 저질렀다는 것을 확인했다. 캐터필러 관계자는 “충격적”이라며 “앞으로...
대형빌딩 빈 사무실 급증…서울 공실률 4분기 6.2% 2013-01-18 16:56:10
1만5300㎡) 등 대형 빌딩이 지난해 말 신규 공급됐다. 서울 도심권에선 서울시청이 지난해 9월 신청사로 이전하면서 서울시청이 임차했던 남대문로 상공회의소빌딩, 을지로 재능빌딩 등에 공실이 생겼다. 작년 3분기 11.55%까지 치솟았던 여의도권의 공실률은 4분기 11.14%로 소폭 하락했다. 대규모 공실이 우려됐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