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금융위, 국민행복기금 재원 마련 작업 착수 2013-01-16 11:58:16
바 있다. 한은이 총액한도대출을 1조5천억원 증액해 은행에 저금리로 빌려주면 은행은 자영업자에게 바꿔드림론을 제공하는 방식인데 조달금리가 저렴해 은행은 1천억원가량의 차익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보증 수수료 1천500억원도 신용회복기금 재원으로 쓸 수 있다. 캠코도 이런 식으로 재원을...
“엔화약세, 수출기업 `비상`..대책은?” 2013-01-16 11:44:35
낮아졌다. 여기서 수출에 대한 기여도가 약 1.4%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되는 상태다. 문제는 2012년과 비교했을 때 수출에 대한 기여도보다 내수에 대한 기여도를 높게 점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현재 진행되는 환율 하락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고 이를 대비하기 위해 산업계, 금융시장에 대한...
"코스피, 글로벌 증시와 차별화‥외국인 수급은?" 2013-01-16 10:17:05
자동차업종이 1.6%로 거의 소매판매의 3배 가까운 상승률을 보였다. 자동차업종은 원래 연식이 바뀌기 전 연말에 할인해 내놓으려는 업황의 특성상 이렇다. 다음 역시 계절적 특성에 맞게 가구와 가정용품이 1.4% 늘었다. 자녀들에게 선물하기 제일 좋은 것인 의류와 악세서리가 1% 증가했다. 또 송년회, 망년회, 회식,...
[정부조직 개편] 작아지는 청와대 2013-01-15 17:14:56
국정과제1비서관 국정과제2비서관, 사회통합수석 밑에 국민소통비서관 국민권익비서관 시민사회비서관 등으로 세분화돼 있다.청와대 구조도 바꾸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현재처럼 대통령 집무실과 비서동이 500m 이상 떨어진 구조에서는 청와대 내 원활한 소통이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집무실과 비서동을 같은 장소에...
[마켓인사이트] 쌍용건설, 홍콩계 투자자에 넘어가나 2013-01-15 17:11:02
룩셈부르크계와 양자대결 홍콩계 앞서…18일 본입찰 ▶마켓인사이트 1월15일 오전 5시44분쌍용건설 인수전이 홍콩과 룩셈부르크 부동산 개발업체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 이 중 홍콩계 개발업체의 인수가 유력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홍콩 부동산개발업체는 쌍용건설 실사에 적극적이다....
[취재수첩] 혼란 부추기는 교과부 2013-01-15 17:02:07
11일 중앙대 소송건은 기각하고 14일 한국외대와 15일 또다른 중앙대 소송건은 받아들이는 엇갈린 결정을 내려 혼란에 기름을 끼얹었다. ‘1+3프로그램’이 외국 대학 진학을 보장하지 않음에도, 수도권 주요 대학이 강의실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도서관 출입증을 만들어 주는 방법으로 학생들을 현혹했다는 게 교과부의...
학교 2013 눈물, 류효영 부상에도 이연경 각서 강요! “문제 삼지 마라” 2013-01-15 14:53:54
일어난 일이면 속 터졌을 듯”, “학교 2013 눈물 보니 안쓰럽네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엄마의 지나친 관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던 김민기(최창엽)가 쓸쓸하게 옥상에 올라가는 장면이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사진출처: kbs2 ‘학교 2013’ 방송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하우스푸어 해법' 채권ㆍ채무자 손실 분담으로 정리 2013-01-15 10:11:36
식, 지원대상 기준 마련 등이 이번 보고의 핵심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부실채권기금에서 정부에 배당될 3천억원과 캠코 신용회복기금 잔액 8천600억원, 캠코 차입금 7천억원 등 1조8천600억원을 종자돈 삼아10배의 채권을 발행해 18조원 규모의 기금을 만든다는 게 기본 틀이다. 캠코가 이를 활용해...
학부모 50여명 , 중앙대 총장실 점거 농성 2013-01-15 07:21:45
일 오후 4시부터 "중앙대는 전형의 원안을 이행하라"며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 총장실을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갔다. 이들은 "이미 240여명이 3차례 수시모집을 통해 1+3전형에 합격해 등록금까지 냈는데 중앙대는 교과부로부터 폐쇄 공문이 내려오자 학교는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뒷짐만 지고...
[사설] 개인 빚을 국가가 대신 갚아줄 때 생길 문제 2013-01-14 17:10:26
임기가 끝난 다음의 일이라는 식으로 여긴다면 정말 큰일이다. 지원대상이 지금은 48만명이지만 갈수록 늘어날 게 뻔하다. 3개월 이상~1년 미만 연체자만 47만명이나 된다. 벌써 빚 탕감을 기대해 빚을 안 갚는 사람이 늘고 있다는 소리가 들린다. 소위 하우스푸어도 구제 소식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누구는 도와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