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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홈런 3방과 에이스 김광현의 호투로 3연패 탈출 2016-05-13 11:00:41
만들었다. 계속된 공격에서 이재원이 볼넷으로 출루해 만든 무사 만루에서 최승준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추가하며 4-2로 달아나기 시작했다. 7회에는 최정이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시즌 7호 솔로 홈런으로 5-2를 만들었다. 두산은 5회를 제외하고 매이닝 루상에 주자를 출루시켰으나 2회 이후 득점에 실패했고 경기는 SK의...
최형우 시즌 8호 스리런 대포… LG 4연패 수렁으로 2016-05-10 23:20:07
1사후 안타 없이 2명의 주자를 루상에 출루시키며 기회를 잡았다. 이어 손주인의 적시타로 1-1 동점을 만든데 이어 박용택의 희생타로 단숨에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LG의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3회초 이승엽의 안타와 조동찬의 안타로 만든 2사 1,2루에서 이지영의 1타점 2루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계속된 2사...
이대호 멀티히트, 3타수 2안타 1볼넷 기록..타율 0.286으로 상승 2016-05-10 19:12:03
타석이던 2회말 볼넷으로 출루했고, 4회말에는 시속 151㎞ 투심 패스트볼을 밀어쳐 우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이어 5회말, 2-2 동점상황에서 2사 만루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타석에서 물러났지만 5-2로 앞선 7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는 시속 150㎞ 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좌전 안타를 쳐냈다.한편 시애틀은 5-2로 승리했다....
이대호 ‘3번째’ 멀티히트 대기록..“이런 경기력 처음이야” 2016-05-10 17:11:18
맷 무어와 대결해 볼넷을 골라 출루, 후속타자 타석 때 무어의 폭투로 2루로 진루했지만 홈으로 돌아오지는 못했다. 1-1로 맞선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무어의 2구째 시속 151㎞ 투심 패스트볼을 밀어쳐 우전 안타로 연결했다. 이대호는 2사 후 아오키 노리치카의 2루수 땅볼로 2루에서 아웃됐다. 세 번째...
이대호 1안타 우투수 상대..타율 0.256으로 상승 ‘시애틀은 패배’ 2016-05-09 11:19:00
0-0으로 맞선 2회초 2사에서 린드가 우전 안타로 출루하자 다음 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맥휴의 3구 커브를 밀어쳐 우전 안타로 연결했다.2경기 만에 안타를 기록한 이대호는 시즌 타율을 0.250에서 0.256(39타수 10안타)으로 높였다.한편 시애틀은 휴스턴에 1-5로 패했다.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김상현-박경수 3타점 합작… kt, 주말 3연전 싹쓸이 2016-05-08 21:25:11
후 박기혁이 2루타로 출루하자 한화 벤치는 권혁을 마운드에 올렸다. 그러나 이것은 재앙이 되고 말았다. 김종민의 안타로 1사 1,3루에서 김연훈의 2루 땅볼이 정근우의 실책으로 이어지며 득점에 성공. 5-4를 만들었다. 이어 이대형의 좌전 적시타로 1점을 추가해 6-4로 달아났다. 7회에는 1사 만루에서 박기혁이 밀어내기...
미네소타 벤치클리어링, 박병호 사구로 촉발..화이트삭스 감독 퇴장 당하기도 2016-05-07 18:33:00
박병호가 재빨리 피해 몸에 스치며 사구로 출루했다. 특히 팀은 4-10으로 크게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사구였고, 곧바로 미네소타의 8회말 수비에서 메이가 아브레우를 맞힌 터라 화이트삭스는 보복성 사구로 판단,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다.이 과정에서 로빈 벤추라 화이트삭스 감독이 퇴장을 당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박병호, 멀티히트 기록 "시즌기록 타율 0.268 7홈런 12타점" 2016-05-07 16:07:18
들어서 좌중간 안타로 출루했다.4-10까지 점수 차가 벌어진 8회 2사 후 우완 네이트 존스와 대결에서는 몸에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2볼-0스트라이크에서 시속 96마일(약 154㎞)의 빠른 볼이 왼쪽 팔꿈치를 스치고 지나갔다.박병호의 사구는 8회말 화이트삭스 공격에서 양 팀 선수들 간 벤치 클리어링을 불러오는 계기가...
박병호, 멀티히트-득점에 첫 도루..6경기 연속 안타 ‘타율 0.268’ 2016-05-07 15:57:00
4회 또다시 좌중간 안타로 출루한 뒤 아르시아의 좌월 투런 홈런으로 득점을 추가했고, 8회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박병호는 아르시아 타석에서 2루를 훔쳐 메이저리그 데뷔 첫 도루에 성공했지만 더는 진루하지 못했다.한편 이날 미네소타는 10대 4로 패배하며 3연패를 당했다.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김현수, 선발로 나가면 무조건 '멀티 출루' 2016-05-06 17:47:32
출전한 다섯 경기에서 모두 ‘멀티 출루’에 성공하며 뛰어난 출루 본능을 보여줬다. 대타로 출전한 두 경기에서도 안타로 나가 지금까지 출전한 일곱 번의 경기에서 모두 출루했다. 김현수의 시즌 타율은 0.600에서 0.556(18타수 10안타)으로 조정됐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4月 장, 반드시 사둬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