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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 지하 아즈텍 신전서 지름 6m 원통 해골탑 발굴 2017-07-03 01:06:00
테노치티틀란의 주요 신전인 템플로 마요르 근처에서 여성과 아이 등 인간의 두개골 670여 개를 석회로 발라 굳힌 지름 6m의 원통형 해골 탑을 발굴했다. 해골 탑은 템플로 마요르 신전 내 태양신인 위칠로포티틀리를 기리는 곳 입구에서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두개골과 함께 뼛조각 수천 개도 발굴됐다. 태양신에게 산...
국립발레단, 콜럼비아서 공연…첫 중남미 진출 2017-06-27 15:04:13
= 국립발레단은 오는 30일과 7월 1일 이틀간 콜롬비아 보고타 마요르 극장에서 공연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발레단은 갈라 프로그램과 함께 올해 신작으로 선보인 '허난설헌-수월경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허난설헌-수월경화'는 무용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의 안무가...
김동현 연출의 마지막 유작 '맨 끝줄 소년' 4월 재공연 2017-03-25 10:01:01
거북이'로 스페인 극작가 후안 마요르가와 인연을 맺은 이후 이 작가의 작품을 꾸준히 소개해 왔다. '맨 끝줄 소년' 역시 마요르가의 작품으로, 고인의 연출로 2015년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국내 초연됐다. 고등학교 문학교사 '헤르만'은 학생들의 작문 과제를 채점하며 실망스러워하던 중 언제나...
과테말라 화산 등정하던 6명 일시 한파에 동사…4명 구조돼 2017-01-10 04:45:13
임시 안치소에 안장돼 있다. 재난위는 현재와 같은 일시적 한파가 며칠간 이어질 것이라며 정상 등정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서쪽에 있는 아카테난고는 성층화산으로 두개의 봉우리로 이뤄졌다. 피코 마요르와 에포카파 정상 높이는 각각 해발 3천976m, 3천880m며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여행의 향기] 궁극의 빈티지…쿠바는 보물섬이다 2016-11-27 17:54:33
황토를 머금은 기와지붕은 슬프게 이어져 있다. 마요르 광장 바로 옆 계단에는 카사 델라 뮤지카라는 클럽이 있다. 스페인어로 ‘음악의 집’이라는 뜻이다. 밖에서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지만 저녁이 되면 흥겨운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공연과 함께 클럽 앞까지 사람들이 몰려들어 대규모 살사 춤판을 벌인다.체...
[여행의 향기] 고대로마 위용에 놀라고…중세마을 풍광에 반하고 2016-04-17 16:10:43
마요르광장에서 만나는 일일장터세고비아를 찾는 사람은 대부분 당일치기 여행객이다. 주변 대도시에서 세고비아로의 나들이를 계획한다면 목요일에 가보는 게 좋다. 세고비아 대성당 앞 광장에서 목요일마다 장터가 열리기 때문이다. 여행 중 일일시장을 만나는 것만큼 흥분되는 일이 있을까. 벼룩시장에서는 중고서적과...
다른 조직원 오해 관광객 18명 살해 멕시코 마약왕 체포! 2014-09-24 12:13:42
분파 두목 카를로스 몬테마요르를 체포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몬테마요르가 9월 아카풀코를 방문한 관광객들을 다른 조직원으로 잘못 알고 납치해 살해했다고 자백했다”며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당시 관광객 22명은 버스를 타고 호텔을 찾아 돌아다니다 중무장한 괴한들에게 납치됐으며 이...
[Global Issue] 월드컵은 개막됐지만…캄캄한 브라질 경제 2014-06-13 17:57:42
밑돌 것으로 전망됐다. 브라질 정부는 2011년 ‘브라질 마요르(더 큰 브라질)’ 정책을 발표하면서 올해 gdp 대비 투자 비율을 22.4%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 브라질의 gdp 대비 투자 비율은 주요 신흥국 중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성장 둔화, 정부 부채 증가 및...
[여행의 향기] 꽃보다 스페인…기독교·이슬람, 유럽·아랍문화가 만든 하이브리드 '매력' 2014-03-17 07:10:00
계절, 여행의 출발지는 마드리드의 상징인 마요르 광장이다. 1580년 펠리페 2세가 군림하던 시절 착공한 마요르 광장은 한때 투우와 이교도의 화형 장소, 대관식 현장으로 사용됐으나, 이제 격정과 영광의 흔적은 찾아볼 길이 없다. 광장 중앙의 펠리페 3세 기마상을 중심으로 광장 곳곳에 포진한 멋진 상점과 카페들은...
벽화로 가득찬 '뜨거운' 화가의 도시 2013-08-25 14:30:23
‘마요르 신전’터는 테노치티틀란의 중앙 신전 터였음이 밝혀졌다. 지금은 신전의 기단 부분만 남아있지만 아즈텍 문명의 중요한 탐방코스다. 소칼로광장은 멕시코시티 시민들이 가장 아끼는 도심 속 휴식처다. 많은 예술가들이 소칼로광장에서 그림을 그리거나 악기를 연주하고,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한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