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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외식업 점주·라이더에 코로나 극복 지원금 150억 2020-08-27 12:14:05
추가 지원한다. 배민의 지원책은 ▲광고비·수수료 50% 환불 ▲’배민오더’ 결제수수료 지원 ▲신규사업자 물품 지원 ▲라이더 지원 등이다. 광고비·수수료 환불 정책은 연간 총매출이 3억원 이하인 영세사업자가 대상이다. 배민은 이들에게 이번 달 울트라콜 광고료, 오픈리스트 수수료, 배민라이더스 수수료 등을 50%...
라면명 '치킨이 타고 있어요'…배민은 다 계획이 있었어! 2020-08-24 10:56:30
등을 써넣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배민의 서체는 예능프로그램의 자막, 온라인 카드뉴스 등에 자연스럽게 쓰이며 배민의 브랜드 정체성이 대중에게 각인되는 효과를 얻었다. 또 배민 고유의 브랜드 자산이 되면서 삼양식품과의 협업과 같은 사례도 늘었다. 세븐일레븐의 컵커피에는 배민 서체로 '주문하신 아메리카노...
배민-SKT, 자율주행 배달로봇 협력…"푸드테크 가속화" 2020-08-04 09:03:48
배민의 자율주행형 배달로봇이 SK텔레콤의 5G 통신기술을 만나 서비스 상용화에 한발짝 더 다가선다. 우아한형제들과 SK텔레콤은 ‘5G 기반 스마트 로봇과 MEC를 활용한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EC(mobile edge computing)란 데이터가 수집되는 현장에서 바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클라우드...
불붙은 배달원 모집 경쟁…배민 "배달원 1000명 모집" 2020-07-30 15:45:15
배민의 배달원 모집은 지난 17일부터 재개됐으며 현재 500명 이상이 신규로 들어왔다. 배민 측은 배달원이 추가로 1000명 이상 들어올 때 까지 지속적으로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모집이 끝나면 배민의 배달원은 3000여명까지 늘어난다. 배민은 품질을 높이기 위해 배달원이 배민라이더스 주문을 선호하도록 프로모션...
"떡볶이 배달 왔어요"…'배달의민족' 베트남서도 질주 2020-07-06 17:42:25
처리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배민의 베트남 주문앱 이름은 ‘BAEMIN’이다. 여러 업체가 사용할 수 있는 공유주방 ‘배민키친’도 호찌민 시내 두 곳에 문을 열었다. 한국식 배달 플랫폼과 공유주방 비즈니스 모델이 베트남 현지에서 결합해 성공 스토리를 쓰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신 설비를 갖춘 주방, 현지인 입맛에...
'세뼘 가방'의 힘…배민 'B급 감성' 베트남도 먹혔다 2020-07-06 15:59:54
등 배민의 적극적인 지원이 주효했다. 우아한형제들 측은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아티제도 배민키친에 입점하며 현지 매출이 늘고 있다"며 "해외에 진출하려는 한국 음식점들의 문의가 늘면서 배민키친은 거점을 늘려가고 있다"고 전했다. 배민키친은 지난달 호찌민 2호점을 냈으며, 올해 하반기 호찌민 3·4호점에 이어...
[단독] 배달의민족, 40조원 식자재 배송시장 진출 2020-05-20 21:47:43
다 잡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배민의 새로운 유통 실험은 편의점 대형마트 등 기존 오프라인 유통업은 물론 배달대행업, 프랜차이즈 외식업 등의 사업영역에 모두 걸쳐 있다. 가장 큰 경쟁력은 네트워크다. 배민을 통한 외식업체의 거래액은 2015년 1조2000억원에서 지난해 6조8000억원으로 급증했다. 전국 대부분의...
"당신이 뭘 먹는지 배민만 안다"…100조원 외식업계가 떠는 이유 2020-04-16 16:42:10
관계자들은 “배민의 수수료가 한두 푼 오르는 건 문제의 본질이 아니다”고 입을 모았다. 핵심은 정보라는 지적이다. 40년 넘게 외식업 생태계를 이끌어온 주요 기업들은 “신제품 개발도, 상권 분석도 앞으로 모두 독일 기업에 컨설팅을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주장의 근거는 배달앱 주문 시스템이다. 예를 들어...
독일에 넘어간 배달의민족, 요기요 한 식구 됐는데…글로벌 시장서 혁신 이어갈까…독점 피해 커질까 2020-04-13 09:01:04
쓰일 가능성 때문에 칼의 사용을 원천 금지한다면 음식도 못 만들죠. 원천 금지가 아니라 사용은 할 수 있게 하고 강도질을 한 자만 잡아서 처벌하는 것이 현명하죠. 저는 배민의 합병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NIE 포인트 ① 모바일 배달앱 사업이 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② 기존 시장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앱...
세계는 배달로봇 경쟁인데…'배민 수수료'에 '공공 앱'까지? [안정락의 IT월드] 2020-04-10 14:23:30
인수되면서 '게르만 민족'이라는 비아냥까지 들었던 배민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배민의 횡포를 막겠다며 '공공 앱' 개발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어 더 그렇다. 이번 총선에 관련 공약을 내건 후보가 십여 명을 넘었다고 한다. 세금 낭비에 비효율이 불보듯 뻔한 '공공 앱'은 답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