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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3점 슛 18개…프로농구 DB, SK에 연장 대역전승(종합) 2017-12-12 22:13:24
나섰으나 SK는 위기마다 귀중한 2점을 터뜨린 안영준의 활약과 화이트·헤인즈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로 DB의 추격 의지에 찬물을 끼얹었다. 손쉽게 끝나나 했던 경기는 4쿼터 들어 대반전을 맞았다. DB는 연이은 속공으로 SK를 쫓아갔다. DB의 속공 과정에서 나온 심판의 비디오 판독으로 흐름이 끊기나 싶었으나 DB는...
신들린 3점 슛 18개…프로농구 DB, SK에 4쿼터 대역전승 2017-12-12 21:19:08
넘어갔다. 그러나 위기마다 귀중한 2점을 터뜨린 안영준의 활약과 화이트·헤인즈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로 SK는 한껏 달아오른 DB의 추격 의지에 찬물을 끼얹었다. 손쉽게 끝나나 했던 경기는 4쿼터 들어 대반전을 맞았다. 김주성의 3점 슛 3개에 힘입어 20점 차에 달하던 점수 차는 급격히 좁혀졌고, 종료 직전 시간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19 08:00:05
신인 안영준 17점 깜짝 활약, 문경은 감독 '200% 해줬다' 171118-0312 체육-0048 17:47 부산, 故 조진호 감독 영전에 바친 '승강 PO행' 티켓 171118-0314 체육-0049 17:51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 가까스로 계주 결승 진출 171118-0317 체육-0050 18:03 쇼트트랙 대표팀, 월드컵 메달 레이스 첫날 금1 은3...
SK 신인 안영준 17점 깜짝 활약, 문경은 감독 '200% 해줬다' 2017-11-18 17:46:42
등 장신 포워드들이 많아 좀처럼 안영준에게 기회가 오지 않았다. 이번 주 최준용이 국가대표에 발탁돼 리그 경기에 뛸 수 없게 되면서 선발로 발탁된 안영준은 이날 3점슛 2개, 공격리바운드 2개 등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앞서 출전한 세 경기에서는 한 자릿수 득점에 그쳤으나 이날 처음으로 10점 이상을 넣으며...
[ 사진 송고 LIST ] 2017-11-08 10:00:00
11/07 20:28 서울 조현후 박상오 '쉽지 않은 슛' 11/07 20:28 서울 조현후 안영준 '쉽게 내주지 않겠습니다.' 11/07 20:30 서울 사진부 건배 제의하는 문 대통령 11/07 20:31 서울 사진부 건배사 하는 문 대통령 11/07 20:32 서울 조현후 공격 시작하는 kt 11/07 20:32 서울 서명곤...
프로농구 문경은 감독 "허훈, 신인 맞나 싶었다" 2017-11-07 21:49:33
SK 신인 안영준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보였다. 안영준은 지난 5일 고양 오리온과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른 뒤 이날 프로 두 경기를 뛰었다. 각각 6점과 7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문 감독은 "우리 안영준도 잘 적응해 가고 있다"고 흐뭇해했다. kt 조동현 감독도 허훈의 이날 플레이에 만족해했다. 그는 이날...
프로농구 kt 허훈, 인상적 데뷔전…15점 7어시스트 2017-11-07 21:27:40
kt 양홍석과 함께 4순위였던 안영준도 출전하면서 신인 3인방이 동시에 코트를 밟았다. 대학 1학년을 마치고 프로에 뛰어든 양홍석은 9분 5초 동안 1점, 1리바운드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안영준 지난 5일 고양 오리온과 데뷔전에서 6점 3리바운드를 세운 데 이어 이날에도 3점 슛 1개를 포함해 7점 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프로농구 SK, 최하위 kt 19점차로 꺾고 선두 질주 2017-11-07 20:59:39
경기를 치른 안영준이 3점 슛을 집어넣으며 팀 승리를 자축했다. 김민수(23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와 헤인즈(20점 5리바운드 8어시스트)가 팀 승리를 이끌었다. 변기훈도 18점, 신인 안영준도 7점을 넣어 힘을 보탰다. kt는 허재 감독의 둘째 아들이자 신인 드래프트 1순위 허훈이 23분 21초를 뛰며 데뷔전을 치렀으나,...
프로농구 전자랜드, 현대모비스 제압하고 파죽의 5연승(종합) 2017-11-05 19:03:40
지난달 말 신인 드래프트에서 4순위로 SK 유니폼을 입은 신인 안영준은 이날 7분여를 뛰며 데뷔전을 치렀다. 안영준은 6점 3리바운드를 남겼다. 오리온의 신인 하도현도 9점 3리바운드를 올렸고, 이진욱도 15분 출전으로 팬들에게 첫선을 보였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농구 전자랜드, 공동 3위 대결서 현대모비스 꺾고 5연승 2017-11-05 17:07:39
35점을 몰아넣으면서 SK의 41점 차 대승으로 끝났다. SK는 19점 7리바운드를 기록한 테리코 화이트, 18점 5어시스트를 올린 변기훈을 비롯해 4명의 선수가 10점 이상을 올렸다. 지난달 말 신인 드래프트에서 4순위로 SK 유니폼을 입은 신인 안영준은 이날 7분여를 뛰며 데뷔전을 치렀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