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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몸 문신 63개 새긴 러 70대 "내 삶의 에너지" 2021-04-06 11:17:06
러시아 투데이(RT)·로이터 등에 따르면 그는 우랄산맥 인근인 예카테린부르크주(州) 주도인 예카테린부르크시에 살고 있다. 2019년 처음으로 문신을 시작해 현재는 온몸에 63개의 문신을 가지고 있다. 그의 문신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로마의 검투사인 스파르타쿠스 이미지다. 이 때문에 그는 '스파르타크'라고...
러 국제선 여객기 엔진고장으로 비상착륙…"194명 승객 무사" 2021-03-20 01:31:02
도시 예카테린부르크에 본사를 둔 지역 항공사 '우랄항공' 소속의 에어버스 A321기로, 194명의 승객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항공사 측은 "착륙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부상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우랄 지역 교통검찰은 여객기 엔진 가운데 하나가 고장을 일으킨 것이 사고 원인이 된 것으로 잠...
러 전역서 2주째 나발니 석방 촉구 시위…"5천여명 체포"(종합2보) 2021-02-01 09:23:14
노보시비르크스·크라스노야르스크, 우랄산맥 인근 도시 예카테린부르크·페름·첼랴빈스크, 서부 도시 칼리닌그라드 등에서도 수백~수천 명이 참가한 시위가 펼쳐졌다. 경찰과 폭동 진압 부대는 대다수 도시에서 해산 명령을 거부하는 시위대를 무력으로 체포해 연행했다. 모스크바에선 시위에 참여하려던 나발니의 부인...
러 전역서 2주째 나발니 석방 촉구 시위…"4천명 이상 체포"(종합) 2021-02-01 04:35:25
노보시비르크스·크라스노야르스크, 우랄산맥 인근 도시 예카테린부르크·페름·첼랴빈스크, 서부 도시 칼리닌그라드 등에서도 수백~수천 명이 참가한 시위가 펼쳐졌다. 경찰과 폭동 진압 부대는 대다수 도시에서 해산 명령을 거부하는 시위대를 무력으로 체포해 연행했다. 모스크바에선 시위에 참여하려던 나발니의 부인...
인천발 바르샤바행 여객기 러시아 비상착륙…"승객 건강악화" 2021-01-31 02:08:53
LOT 항공 LO-98편 여객기가 러시아 우랄산맥 인근 도시 예카테린부르크에 비상착륙 했다가 재출발했다고 전했다. 통신은 승객 가운데 1명이 건강이 악화해 여객기가 예카테린부르크 콜초보 공항에 비상착륙 했으며 문제의 승객은 공항서 응급 처치를 받은 후 현지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소개했다. 환자의 국적 등 자세한...
[책마을] 이념 대립에 가려졌던 한인 최초 여성 사회주의자 2021-01-14 17:44:53
우랄산맥 벌목장 등지에서 일하던 근로자들의 열악한 현실을 목격한 그는 억압과 착취를 당하면서도 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시작했다. 근로자의 권리와 인간 존엄성에 눈을 뜬 알렉산드라는 당시 조선인과 중국인 등 러시아로 건너온 소수민족을 대변해 우랄노동자동맹을 이끈다. 하지만...
[천자 칼럼] '韓베리아'와 블로킹 한파 2021-01-10 18:18:35
서울보다 따뜻한 기현상이 나타난다. 우랄 블로킹이란 시베리아의 우랄산맥 서쪽에 형성되는 거대한 공기의 벽을 가리킨다. 여기에 막힌 찬 공기가 동아시아 지역으로 밀려 내려와 한파를 유발한다. 찬 공기가 우리나라를 지나 동쪽으로 흘러가지 못하고 베링해 쪽의 또 다른 벽에 막히면 이번 같은 한파에 꼼짝없이 갇히고...
'음의 북극진동'에 제트기류 뚫려…-50도 냉기 한반도로 2021-01-08 17:04:42
올해 우랄산맥 북쪽의 바렌츠·카라해의 얼음이 평년보다 적어지면서 우랄산맥 부근에 큰 고기압이 형성됐다. 이로 인해 평소 서쪽에서 동쪽으로 흐르던 제트기류가 이 고기압에 막혀 러시아, 한반도 등 남쪽으로 찬공기를 몰고 왔다는 것이다. 이달 중순까지 추울 것올겨울은 냉동고 속 기온에 버금갈 정도로 낮은 영하권...
스페인이 영하 34도라고? 태양의 나라 덮친 '동장군' 2021-01-07 17:39:29
떨어졌다. 시베리아와 가까운 북부 헤이룽장성의 다싱안링 아무얼 임업국 관측지점에서는 지난 5일 최저기온 영하 44.7도가 기록됐다. 러시아에도 강추위가 몰아쳤다. 로만 빌판드 러시아 기상청장은 전날 관영 타스통신에 "우랄 지역의 기온이 기존보다 훨씬 낮다"며 "야간 기온은 영하 25~30도로 평년보다 5~10도 낮아질...
꽁꽁 언 북반구…스페인 영하 34.1도로 관측사상 최저 2021-01-07 16:12:41
타스통신에 "우랄 지역의 기온이 기존보다 훨씬 낮다"라면서 "야간 기온은 영하 25∼30도로 평년보다 5∼10도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전날 밤 스페인 남부 세비야에 있는 한 노인요양시설에서는 한파 속에 불이 나 89세 여성이 숨졌다. 구조대는 성명을 통해 "89세 여성이 이번 화재로 숨졌고, 18명이 병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