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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4차 청문회 증인 채택…이규혁부터 정윤회까지 2016-12-08 14:31:07
대응 과정과 관련된 질문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윤전추·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도 출석해 최순실씨의 대통령 의전 개입 등 의혹에 대해 집중 추궁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4차 청문회에서도 모두 30명의 증인이 채택됐다. 이날 증인으로는 최순실씨 전 남편으로 지난 2014년 비선실세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은...
`최순실 게이트` 3차 청문회 일정 및 참석 증인은? 2016-12-08 08:47:34
주치의 등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의 의료시술 의혹 등을 밝혀줄 것으로 기대되는 인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 등이 참석해 세월호 참사 대응 과정과 관련된 질문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윤전추·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도 출석해 최순실씨의 대통령 의전 개입 등...
청문회서 드러난 최순실 ‘슈퍼 파워’…고영태 “김종, 수행비서로 여겨” 2016-12-07 23:01:04
요청을 받고 문화부 장관과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을 추천해 관철됐다는 점도 재확인했다. 이어 `다른 쪽 장관도 최씨가 알아보고 다녔을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제 의견으로는 그렇다"고 답변했다. 최씨가 `VIP(대통령을 의미)가 가실 것`이라고 한 뒤 실제 세 차례에 걸쳐 자신이 기획한 행사에 박 대통령이 참석했다...
'세월호 7시간 의혹' 증인 16명 채택 2016-12-06 17:48:38
전 청와대 의무실장, 김상만·정기양 전 대통령 자문의, 조여옥·신보라 전 청와대 간호장교 등이 증인으로 채택됐다.또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의 7시간 행적과 관련해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 김장수 주중국대사(전 국가안보실장), 윤전추·이영선 청와대 행정관도 증인에 포함됐다.박종필 기자...
[뉴스브리핑] 검찰,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 조사…최순실 증시 2000선 깨져 2016-11-01 14:51:26
8곳의 본점을 찾아 압수수색했다. 검찰,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도 조사△검찰 특별수사본부가 최순실 주변 인물을 상대로 청와대 출입여부와 행적을 조사중이다. 검찰은 31일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1일 밝혔다. 전지현 등 유명 연예인의 헬스 트레이너로 활동하다 청 姑?3급 행정관으로 발탁...
[최순실 긴급체포] 최순실, 청와대 드나들었나 2016-11-01 13:36:04
조사중이다. 검찰은 지난달 31일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1일 밝혔다. 검찰은 윤 행정관을 상대로 최씨가 청와대에 드나들었는지, 청와대 관저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만났는지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캐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전지현 등 유명 연예인의 헬스 트레이너로 활동하다 청와대 3급...
"설마 설마"했던 '최순실 게이트'의 시그널들(3) 2016-10-31 09:19:10
대정부 질문에서 “우병우 민정수석과 윤전추 행정관의 발탁은 최순실과의 인연이 직접적으로 작용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하지만, 최순실의 컴퓨터에 저장된 44개 청와대 파일이 공개되기 전에는 아무도 조 의원의 경고에 귀기울이지 않았다.‘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후 1년 4개월의 임기를 남겨둔...
청와대, 압수수색 거부…임의제출 자료만 받은 검찰 2016-10-30 17:52:04
실패했지만 이들과 김한수·윤전추 청와대 행정관, 이영선 전 행정관 등 7명의 주거지 압수수색은 마무리했다.특수본은 이날 오후 최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태블릿pc 안의 일부 문서를 최초로 작성한 기획재정부 소속 조모 과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문건 작성 및 유출 경위를 조사했다.조 과장은 박근혜 정부 초기...
`비선실세` 의혹 최순실 사건 정리… "추가 의혹은 계속" 2016-10-30 14:29:06
정호성 부속실비서관, 김한수 행정관, 윤전추 행정관, 조인근 전 연설기록비서관, 이영선 전 행정관,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등 7명 자택 및 김종 차관 사무실 압수수색 ▲ 10.29 = 검찰, 청와대 안종범 정책수석비서관, 정호성 부속실비서관 사무실 압수수색 시도. 청와대 협조 거부로 철수 ▲ 10.30 = 최순실...
검찰, 靑 압수수색 "협조하에 내일까지 계속" 2016-10-29 18:26:40
김한수 행정관, 윤전추 행정관, 조인근 전 연설기록비서관, 이영선 전 행정관,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등 7명의 자택에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각종 문서, 자료, 개인 휴대전화 등을 확보했다. 안 수석은 최씨가 사실상 사유화하려고 했다는 의혹이 짙어지는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이 800억원에 가까운 기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