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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들고 침입한 강도 제압…"나나 모녀, 정당방위 인정" 2025-11-22 07:44:08
모녀가 A씨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피의자가 입은 상해의 법적 성격, 즉 정당방위 인정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A씨는 흉기를 든 채 자택에 침입했고 이를 막기 위해 나나와 그의 어머니가 몸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A씨는 흉기에 의한 턱 부위 열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피해자·피의자...
나나, 강도 제압하다 상해 입혔는데...정당방위 인정 2025-11-22 07:38:01
30대 남성 강도를 제압하며 상해를 가한 것이 정당방위로 인정됐다. A씨는 흉기를 들고 구리시 아천동 나나의 자택에 침입했고 이를 막으려 나나와 그의 어머니가 몸싸움을 벌였다. 이에 A씨는 흉기에 의한 턱 부위 열상을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 경우가 형법 제21조 제1항의 정당방위에 해당하는지를 검토했다....
유엔 기후총회 '화석연료 퇴출' 놓고 진통…폐막일정 늦춰 2025-11-22 07:08:42
=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nference of the Parties·COP30)가 화석연료 퇴출 로드맵을 둘러싼 타협 난항으로 21일(현지시간) 폐막 시간을 넘겼다. COP사무국은 이날 오후 6시 종료로 예정돼 있던 총회의 일정을 연장해 당사국 간 합의를 위한 타협을 이어간다고 현지 언론 G1과...
90년생 은행원의 절규…"이 주식 샀다가 5000만원 까먹어"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1-22 07:00:02
이 모씨는 21일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한숨을 푹푹 쉬었다. 작년에 결혼을 해서 웃음꽃이 필 법도 한데, 주식 투자로 쓴맛을 보고 있어 신혼살림이 마냥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다. 큰돈이 묶여서 겨우 전세살이 중이라고 한다. 그의 사연은 이러하다. 대구 출신인 그는 2015년 대학교 졸업 후 서울 00은행에 취업에...
베를린서 '기로에 선 한국' 국제포럼 2025-11-22 02:34:11
21일(현지시간) 교내에서 '기로에 선 한국: 동서와 남북의 교차점에서'를 주제로 '2025 베를린 한국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댄 스미스 전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 소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더불어민주당 차지호 의원 등 한국과 유럽 인사들이 토론했다. 포럼은 동서 진영이 냉전 완화를 시도한...
브뤼셀서 EU 인태 장관급 포럼…정의혜 외교부 차관보 참석 2025-11-22 01:56:49
제·협력 증진안 논의…정 차관보, 경주 APEC 성과 공유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유럽연합(EU)이 2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한 제4차 EU 인도·태평양 장관급 포럼에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참석해 이 지역이 공동으로 직면한 과제와 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EU와 인·태 지역 간 협력 강화를 목표로...
EU, 伊 '골든파워법' 인수관련 규정 경고…침해절차 개시 2025-11-22 00:53:38
위반 가능성을 공식 경고했다. EU는 집행위원회는 21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식 서한을 이탈리아에 발송함으로써 '침해절차'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침해절차는 EU법을 위반한 회원국을 상대로 한 EU 집행위원회가 밟는 조치다. 공식 서한 발송을 시작으로 회원국에 의견 제시 기회를 준 뒤 집행위와...
남아공 대통령 "美, G20 보이콧 번복" 주장 해프닝으로 끝나(종합) 2025-11-21 23:32:21
지적이 나온다. 현지 매체 뉴스24는 21일 남아공 대통령실이 의장국 인수인계 행사에 미국이 각료 대신 마크 딜라드 주남아공 대사대리를 파견하기로 한 결정을 불편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빈센트 마궤니아 남아공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대통령은 (의장국을) 일계 대사대리에게 인계하지 않을...
'구역질' 났다…하버드大서 무슨 일이 2025-11-21 20:40:15
미성년자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불륜 상담을 한 사실이 드러나 공적 활동을 중단한 로런스 서머스(70) 하버드대 교수에 대한 학내 공분이 계속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하버드대 교지 하버드크림슨에 따르면 이 대학 케네디스쿨(공공정책대학원) 제프리 리브먼 교수는 서머스 교수의 행동을 "용서할 수...
'엡스타인 연루' 서머스에 공분 계속…하버드 동료 "용서못해" 2025-11-21 20:17:10
미성년자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불륜 상담을 한 사실이 드러난 로런스 서머스(70) 하버드대 교수에 대한 학내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논란이 촉발한 뒤 그가 공적 활동 중단에 이어 하버드대 강의까지 중단했지만, 동료·학생들 사이에선 그에 대한 공분이 가라앉지 않는 모양새다. 21일(현지시간) 하버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