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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풀려나나…가석방 여부 9일 결정 2021-08-08 17:59:03
과정에는 수형자의 죄명, 범죄의 동기 및 내용, 범죄 횟수, 형기, 교정 성적, 재범 위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이후 법무부 장관의 승인을 받으면 일요일인 광복절에 앞서 13일쯤 출소할 것으로 보인다. 이 부회장은 지난 1월 있었던 이른바 ‘국정농단 뇌물 사건’의 대법원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6개월 실형을...
"너무 시끄러워서"…같은 병실 40대 환자 살해한 70대 검찰 송치 2021-08-05 13:53:11
당초 이 남성을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했으나 피해자가 숨지자 죄명을 살인으로 변경했다. A씨는 지난 7월 29일 오후 4시 50분쯤 인천시의 한 정신병원에서 같은 병실에 있던 B씨(40대)가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태권도 띠(폭 3.5㎝)와 손을 이용해 B씨 코와 입을 막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평소 벽을 발로...
유승준 피자먹방 삭제할 수밖에 없었던 '치명적' 댓글 2021-07-28 11:01:37
"내 죄명이 뭐냐"며 자신의 입국을 불허하는 한국에 비판의 목소리를 내온 유승준이 자신의 먹방 영상을 비공개 처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유승준은 지난 1월부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먹방이라는 코너를 만들어 사발면, 도넛, 팬케이크 등의 먹방을 선보여 왔다. 그러던 그가 최근 피자 5판을 차례로 먹어 치우는 영상을...
"피고인에게 공소장 변경 알리지 않고 변론 진행하면 위법" 2021-07-21 09:55:41
검사는 “A씨의 공연음란 혐의를 예비 죄명으로 추가하겠다”며 재판부에 공소장 변경을 신청했고 재판부는 이를 허가했다. 문제는 재판부가 피고인 측에 공소장 변경 사실을 알리지 않고 마지막 변론 기일을 진행했다는 것이다. 2심 재판부는 변론이 끝난 뒤 예비 죄명이 추가된 공소장 변경 허가 신청서 부본을 피고인...
40억 유산 갈등…동생 실종 신고한 친형 `살인혐의` 檢송치 2021-07-09 10:33:37
죄명을 바꿔 형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했다. 이씨는 4년 전 숨진 부모가 남긴 40억원의 유산을 놓고 동생의 법정 대리인인 삼촌과 최근 재산 분할 소송을 벌이고 동생 돈을 몰래 인출해 썼다가 소송을 당하는 등 갈등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삼촌이 참고인 조사를 받으며 `부모 사망도 의심이 된다`고...
박범계 "가짜 수산업자 특별사면, 문제없다" 2021-07-07 11:05:34
수산업자 김씨) 특별사면은 공정하게 진행됐다"며 "김씨의 죄명과 전과, 형 집행률 등에 비춰볼때 하등 문제가 없었다. 장담한다"고 말했다. 김씨는 1억원대 사기 혐의로 2016년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2017년 12월 말 특별사면으로 출소했다. 지난 6일 법무부는 "2018년 신년 특사와 관련해 사면심사위원회를 ...
"'정부가 대출이자 지원' 불법 스팸문자 조심하세요" 2021-07-04 12:00:13
죄명을 적극적으로 적용할 방침이다. 보이스피싱 또는 스미싱 사기로 의심될 경우에는 지체 없이 ☎112(경찰청), ☎1332(금융감독원), ☎118(불법스팸신고센터), 해당 금융회사로 신고하면 피해 상담 및 지급정지, 환급 등 피해 구제를 받을 수 있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불법 스팸 방지 및 피해 구제를 위해 유관기관과...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女에게 소변 본 남성 '입건' 2021-06-25 19:06:41
받는다. 당시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경찰은 A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A 씨의 신원을 확인하고 귀가 조처했다"며 "추가 조사를 통해 죄명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경찰, 마포 감금 살인 피의자에 "살인죄보다 중한 '보복범죄' 적용" 2021-06-21 16:13:54
목적이 인정돼 특가법으로 죄명을 변경했다"고 말했다. 수차례 실종 신고와, 고소까지 진행됐던만큼 경찰이 CC(폐쇄회로)TV 수색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A씨의 소재 파악에 나섰어야 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피의자 조사 후 대질심문 요구까지 약 3개월이 걸리는 등 수사진행이 늦어졌고, A씨가 고소 취하를 표하자 보강수사...
대법 "'절도 3회이상' 가중처벌 결정할 때 '상습절도' 포함해야" 2021-06-20 11:33:27
A씨가 2015년 7월에 처벌받은 죄명은 ‘절도’가 아닌 ‘상습 절도’여서 이를 절도 전력에 포함해 가중처벌해선 안 된다고 본 것이다. 항소심에선 특가법상 절도가 아닌 단순 절도죄를 적용해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특가법 제5조의4 제5항에는 형법 제329조(절도)와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제331조(특수절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