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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첫 출석' 김건희, 혐의 대체로 부인…10시간여 만에 귀가 [종합] 2025-08-06 22:14:57
건진법사 청탁 의혹(알선수재) 순으로 김 여사에게 질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는 진술을 거부하지는 않았지만, 일관되게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고, 특히 특검팀은 김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을 인지한 정황이 담긴 육성 통화녹음 파일을 제시하며 거듭 질문을 던졌지만, 김 여사는 주가조작을 몰랐다고...
특검, 김건희 첫 조사 7시간여만에 종료…심야조사 안 한다 2025-08-06 18:55:22
의혹, 건진법사 청탁 의혹 순으로 김 여사에게 질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이 김 여사 관련 수사 대상으로 명시한 의혹은 총 16개로, 이날 조사 외에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 등 다른 사건 조사를 위해 김 여사를 추가 소환할 것으로 보인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김건희 특검 첫 조사 종료…심야조사 안 한다 2025-08-06 18:31:59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 건진법사 청탁 의혹 순으로 김 여사에게 캐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건희 특검법은 김 여사를 둘러싼 16개 의혹을 수사 대상으로 명시한다. 특검팀은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 등 다른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김 여사를 추가 소환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특검 출석한 김건희 "아무것도 아닌 사람…국민께 죄송" 2025-08-06 17:53:45
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한 통일교 청탁 의혹(알선수재)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했다. 명품 목걸이 재산신고 누락(공직자윤리법 위반), 대선 경선 허위사실 공표(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도 조사 대상에 포함됐다. 특검팀은 이날 조사 외에도 김 여사에 대한 추가 소환 조사를 검토 중이다. 특검법상 수사 대상 의혹이 16건에...
“디올 대신” 김건희, 에코백 메고 특검행 2025-08-06 15:41:35
건진법사 청탁의혹 등 순서로 김 여사를 신문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는 2009∼2012년 발생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돈을 대는 ‘전주’(錢主)로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2022년 재·보궐선거와 작년 국회의원 선거 등에서 국민의힘 공천에 개입한 혐의, 2022년 4∼8월 건진법사...
'샤넬 12켤레' 김건희, 특검 출석시 구두는 다른 브랜드 2025-08-06 14:11:03
대통령실 행정관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로부터 샤넬 백 2개를 건네받아 신발과 다른 가방 3개로 바꿨다는 의혹과 관련해 아크로비스타 내 샤넬 구두 등 신발 사이즈를 확인했다. 서울남부지검은 샤넬코리아 압수 수색을 통해 유 전 행정관이 250mm 신발로 바꿔 간 정황을 확보했으나 김 여사의 샤넬 신발 12켤레는...
김건희, 도시락 먹고 오후 조사 돌입…종료 시각은? 2025-08-06 13:52:07
공천개입 의혹, 건진법사 청탁 의혹 순으로 김 여사를 추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건희 특검법은 김 여사를 둘러싼 16개 의혹을 수사 대상으로 명시한다. 특검팀은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 등 다른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김 여사를 추가 소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속보] 김건희 오전 조사 1시간 36분 만에 종료…오후 1시 재개 2025-08-06 12:07:32
서서 "국민 여러분께 저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를 끼쳐서 진심으로 죄송하다. 수사 잘 받고 나오겠다"고 말했다. 특검팀은 이날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자본시장법 위반) △명태균 공천 개입(뇌물수수·정치자금법 위반·선거법 위반)△건진법사 청탁(알선수재) 의혹 순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차은지 한경닷컴...
고개 숙인 김건희…"명품 왜 받았나"엔 침묵 2025-08-06 10:46:39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전 영부인으로서의 특별한 예우는 없다는 것이다. 김 여사 측에서는 유정화·채명성·최지우 변호사가 입회하고 특검팀에선 부장검사급이 투입된다. 특검법상 수사 대상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명태균 게이트 ▲건진법사 청탁 의혹 ▲반클리프 목걸이 재산신고 누락 의혹 등을...
김장겸, 방문진법 7시간 '1인 필리버스터'…8월 국회 처리 수순 2025-08-06 10:37:01
뒤 법안을 가결했고, 곧바로 방문진법 개정안을 상정했다. 방문진법 개정안은 MBC 대주주인 방문진과 EBS 이사를 현재 9명에서 13명으로 늘리고, 이사 추천 그룹을 여야·시청자위원회·학회·임직원·변호사단체로 명문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민주당은 이를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드리는 것이라는 입장이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