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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3기 신도시 등에 공동주택용지 55개 필지 공급 2023-03-15 10:33:38
55개 필지 공급 3만2천가구 건설 규모…16일 설명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하남 교산·남양주 왕숙 등 3기 신도시를 포함해 올해 전국적으로 55개 필지의 공동주택용지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면적으로는 196만㎡이며 3만2천가구의 주택이 들어설 부지다. 지역별로는 3기 신도시...
[단독] 반지하 매입임대 절반도 못채워…부적합 70% 2023-03-03 19:06:57
1천가구의 반지하 주택을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경제TV 취재 결과 매입공고 이후 접수된 1,122가구 중 절반에도 못 미치는 469가구만이 매입 추진 중이었습니다. 특히 반지하 건물을 매입해 보수한 뒤 커뮤니티 시설과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유형은 621가구 가운데 70%에 달하는 431가구가 심의를 통과하지...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 910억 투입…1만4천가구 에어컨 지원 2023-02-24 11:00:00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 910억 투입…1만4천가구 에어컨 지원 작년보다 예산 40억원 늘려…에어컨 지원신청 다음달부터 접수 삼척LNG기지·한울원전엔 산불 대비 강화 당부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정부가 올해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예산을 확대하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1만4천가구에 에어컨을 지원한...
"장마철 침수 사망, 다신 없도록"...국토부, 반지하 신축 금지 2023-02-22 16:00:58
34만8천가구로 파악됐다. 정부는 집세가 저렴한 반지하주택에 저소득층이 불가피하게 거주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해 점진적으로 정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매입임대 외에도 반지하주택 소유권을 확보한 사업자와 공공이 신축 매입 약정을 맺어 기존 주택을 철거하고 재건축한 뒤 공공임대로 쓰는 방안을 활용한다....
반지하주택 신축 금지…밀집지역 재개발 땐 용적률 완화(종합) 2023-02-22 15:43:21
34만8천가구로 파악됐다. 정부는 집세가 저렴한 반지하주택에 저소득층이 불가피하게 거주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해 점진적으로 정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매입임대 외에도 반지하주택 소유권을 확보한 사업자와 공공이 신축 매입 약정을 맺어 기존 주택을 철거하고 재건축한 뒤 공공임대로 쓰는 방안을 활용한다....
HUG, 충남 홍성 등 미분양 관리지역 10곳 지정…지정기준도 완화(종합) 2023-02-21 17:28:55
500가구 이상→1천가구 이상으로 기준 변경…심사 절차도 간소화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박초롱 김치연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운영하는 미분양 관리지역 기준이 종전 500가구 이상에서 1천가구 이상으로 완화되고 심사 절차도 종전보다 간소화한다. 이달 기준 전국의 미분양 관리지역은 충남 홍성과 충북 음성군...
HUG, 충남 홍성 등 미분양 관리지역 10곳 지정…지정기준도 완화 2023-02-21 17:06:08
500가구 이상→1천가구 이상으로 기준 변경…심사 절차도 간소화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박초롱 김치연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운영하는 미분양 관리지역 기준이 종전 500가구 이상에서 1천가구 이상으로 완화되고 심사 절차도 종전보다 간소화한다. 2월 현재 전국의 미분양 관리지역은 종전 15개 지역에서 10개...
`깜깜이 관리비` 430만 가구…세입자 최대 10배 더 낸다 2023-02-06 21:42:41
주택이 약 439만6천가구로 전체 가구의 20.5%에 달했다. 이들 주택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관리비 항목이 명시되는 아파트와 달리 관리비에 대한 내역 공개 의무 없이 임대인 등에 의해 자의적으로 관리비가 부과되고 있다. 얼마의 금액이 어느 용도로 쓰였는지 알기 어려운 `깜깜이 관리비`인 셈이다. 연구원이 통계청...
전국 430만가구 '깜깜이 관리비'…주인·세입자 격차 최대 10배 2023-02-06 17:40:40
439만6천가구로 전체 가구의 20.5%에 달했다. 이들 주택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관리비 항목이 명시되는 아파트와 달리 관리비에 대한 내역 공개 의무 없이 임대인 등에 의해 자의적으로 관리비가 부과되고 있다. 얼마의 금액이 어느 용도로 쓰였는지 알기 어려운 '깜깜이 관리비'인 셈이다. 이로 인해 연구원이...
난방비, 모든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에 59만2천원 지원 2023-02-01 08:57:13
천가구로 집계됐다. 총 201만8천가구 가운데 도시가스 이용 가구가 전체의 83.6%에 달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최대 168만7천여가구가 난방비 할인 혜택을 볼 것으로 추산된다. 난방비 추가 지원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동절기 4개월 기간의 가스요금 할인을 통해 이뤄진다. 에너지바우처를 받지 못하는 차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