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FA컵 결승행 견인' 웨스트햄 조소현, 4강 최우수선수로 선정 2019-04-20 10:51:16
후 처음으로 결승에 올랐다. 조소현은 웨스트햄의 승부차기 마지막 키커로 나서 3-3 상황에서 마지막 득점에 성공하며 결승 진출의 일등공신이 됐다. 웨스트햄은 지소연(28)의 소속팀 첼시 레이디스를 4강에서 꺾은 맨체스터 시티와 FA컵 우승을 다툰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염기훈 PK 결승골 수원, 포항에 1-0 승리 '16강 점프' 2019-04-17 21:22:43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키커로 나선 수원의 주장 염기훈은 정확한 왼발슛으로 포항 골대 왼쪽 구석에 볼을 꽂았다. 염기훈은 FA컵에서 개인 통산 6골을 작성했다. 수원은 포항의 막판 반격을 막아내고 염기훈의 결승골을 지켜내 1-0 승리로 16강 진출권을 확보했다.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
'조소현 승부차기 결승골' 웨스트햄, 여자 FA컵 첫 결승행 2019-04-15 17:27:37
캡틴' 조소현(웨스트햄)이 승부차기 마지막 키커로 나서 득점에 성공한 웨스트햄이 잉글랜드 위민스 FA컵 결승에 처음 진출했다. 웨스트햄은 14일(현지시간) 영국 버킹엄셔주 하이위컴의 애덤스 파크에서 열린 2018-2019 위민스 FA컵 준결승에서 레딩과 연장혈투 끝에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겼다....
'김인성 멀티골' 울산, 인천 꺾고 '4연승+개막 7경기 무패'(종합) 2019-04-14 18:08:13
판정을 거쳐 서울에 페널티킥을 줬고, 페시치가 키커로 나서 결승골을 뽑아내며 원정에서 1골차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다크호스' 대구FC와 수원 삼성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만나 난타전 끝에 득점 없이 비겼다. 최근 3경기 연속 무패(1승2무)를 따낸 대구는 승점 10으로 5위를 지킨 가운데 수원도 승점 8로...
'김신욱 4호골' 전북, 제주 꺾고 선두 도약…제주 7경기 무승(종합) 2019-04-13 18:03:22
레드카드를 받았고,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상주의 신창무가 골키퍼를 속이고 득점했다. 수적 열세에 놓인 경남이 거센 반격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김승준이 구세주로 나섰다. 김승준은 후반 28분 이광선의 중거리 슈팅이 골키퍼를 맞고 나오자 달려들며 마무리해 1-1 동점을 만들었다.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부산, 아산 상대 '골 잔치'…5-2 대승으로 K리그2 선두 2019-04-13 15:01:40
넘어져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이정협이 나섰다. 첫 번째 슈팅은 골키퍼 양형모의 선방에 막혔지만, 이정협은 튀어나온 공을 재차 차 넣어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아산은 역습으로 반격했다. 전반 13분 역습상황에서 박민서가 절묘하게 찔러준 패스를 고무열이 간결한 슈팅으로 연결해 추격 골을 만들었다. 아산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12 08:00:06
190411-0992 체육-006917:37 한국인 키커 구영회, NFL 시카고 트라이아웃 불합격 190411-1001 체육-007017:45 이세돌 꺾고 GS칼텍스배 4강 이호승 "브라보 마이 라이프~" 190411-1002 체육-007117:46 "같은 3연전일 뿐"…시즌 첫 두산전 앞둔 LG '평정심' 강조 190411-1016 체육-007218:02 양궁 김우진·강채영,...
'이강인 결장' 발렌시아, 유로파리그 8강 1차전 3-1 승리 2019-04-12 07:26:37
파레호가 키커로 나서 슛한 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하지만 흘러나온 볼을 게데스가 쇄도하면서 다시 밀어 넣어 선제골을 넣었다. 하지만 발렌시아는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허용했다. 전반 34분 에세키엘 가라이가 자기진영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몸싸움을 벌이다 파울을 내줬고, 주심은 페널티킥을 불었다. 비야레알은...
한국인 키커 구영회, NFL 시카고 트라이아웃 불합격 2019-04-11 17:37:30
실패가 2번째로 많았던 주전 키커 코디 파키를 방출하고 대체자를 물색 중이다. 현재 로스터에 남은 키커 2명(크리스 블레우시, 레드포드 존스)은 둘 다 NFL 정규리그 출전 경험이 없어 구영회, 로즈, 스터지스에게는 절호의 기회로 여겨졌다. 세 선수 모두 NFL 경력을 갖췄기 때문이다. 구영회는 2017년 NFL 로스앤젤레스...
'김수안 추가시간 결승골' 울산, J리그 챔피언 가와사키 제압(종합) 2019-04-10 22:00:27
걷어차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키커로 나선 더글라스 비에이라가 오른발로 강하게 찼고, 조현우의 손끝을 스친 공은 그대로 왼쪽 골망을 흔들었다. 히로시마는 전반 26분 사사키 쇼의 패스를 받은 와타리 다이키의 오른발 슛으로 추가 득점했다. 승부가 기운 후반 44분 히로시마 미나가와 유스케가 공중 경합 과정에서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