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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트럭돌진 테러리스트, 병원에서도 범행 떠벌리며 자랑 2017-11-02 02:48:09
얻었고 오하이오, 플로리다 탬파에서 살다가 뉴저지로 이주했다. 탬파의 이슬람 사원에서 그와 알고 지냈다는 압둘라라는 이름의 전도사는 뉴욕타임스에 사이포프가 종종 극단주의 경향으로 흘러 이를 말렸다고 전했다. 압둘라는 "난 항상 그에게 너무 감정적이 되지 말라고 알려주곤 했다. 책을 많이 읽고 먼저 종교를...
[고침] 국제(뉴욕서 '대낮 트럭테러' 8명 참변…) 2017-11-01 18:51:43
지난 2010년 미국으로 입국해 주로 플로리다 주 탬파에 주소를 뒀으며, 최근에는 뉴욕과 맞닿은 뉴저지에도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NYT)는 그가 2010년 미국으로 건너온 뒤 합법적인 영구 거주를 허용하는 영주권(green card)을 가지고 있었다고 전했다. 용의자는 건축 자재·인테리어 용품 판매업체...
피로 물든 핼러윈…9·11 이후 최악 공격에 뉴요커 '충격'(종합) 2017-11-01 12:05:59
주 탬파에 주소를 둔 그는 최근 뉴욕과 맞닿은 뉴저지에도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 경찰은 "범인이 트럭에서 나오면서 (무엇인가) 언급을 했다"면서 "범인의 언급과 공격의 방식이 테러 행위라는 결론으로 이르게 한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사건을 보고받은 곧바로 '테러 공격'으로...
뉴욕서 '대낮 트럭테러' 8명 참변…"IS 이름으로 범행"(종합3보) 2017-11-01 11:32:59
지난 2010년 미국으로 입국해 주로 플로리다 주 탬파에 주소를 뒀으며, 최근에는 뉴욕과 맞닿은 뉴저지에도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NYT)는 그가 2010년 미국으로 건너온 뒤 합법적인 영구 거주를 허용하는 영주권(green card)을 가지고 있었다고 전했다. 용의자는 건축 자재·인테리어 용품 판매업체...
뉴욕 테러 `악몽 again`...아이들을 노렸다? 2017-11-01 08:59:33
국적의 세이풀로 사이포브(Sayfullo Saipov)로 지난 2010년 미국으로 입국했다고 미 CBS·ABC방송 등은 보도했다. 미국에 입국한 이후에는 플로리다 주 탬파에 머물렀으며, 뉴저지 주에도 주소를 뒀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포브는 교차로에서 스쿨버스와 충돌한 이후 트럭에서 내려 도로를 배회하다, 출동한 경찰에...
"뉴욕 트럭테러 용의자는 우즈베크 출신의 29세 남성" 2017-11-01 08:24:17
주 탬파에 머물렀으며, 뉴저지 주에도 주소를 뒀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포브는 이날 오후 맨해튼 다운타운에서 픽업트럭을 몰고 자전거 도로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최소 8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부상했다. 사이포브는 교차로에서 스쿨버스와 충돌한 이후 트럭에서 내려 도로를 배회하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총을 맞고...
롤러연맹, 도쿄올림픽 종목 스케이트보드 활성화 박차 2017-10-31 17:11:38
연맹은 스케이트보드 종목이 국내에서 스포츠로서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올해 투어 형식으로 경기도 이천시와 용인시, 경상북도 포항시를 순회하는 전국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다음 달 7일부터 14일까지는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리는 애뉴얼 탬파 대회에 지도자 1명과 선수 4명을 파견한다. abbie@yna.co.kr...
`미국보트장비전(IBEX)`서 전시회 최초 한국관 개설…기대 이상의 성과 이뤄 2017-09-22 15:11:30
9월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2017 미국보트장비전(IBEX)`에 한국관이 최초로 개설되어 6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이룬 것이다. `2017 미국보트장비전(IBEX, International Boat builders` Exhibition & Conference)`은 전미보트제조업협회(NMMA)와 RAI Amsterdam이...
최소 45명 숨지게 한 '어마'…열대성 저기압으로 약화(종합) 2017-09-12 15:49:20
인구 밀집도시인 탬파와 세인트피터즈버그 지역을 덮칠 것으로 전망됐지만, 폭풍해일은 심하지 않아 '재앙적' 수준의 피해는 면했다. 릭 스콧 플로리다주지사는 이 지역에 대해 "우려했던 것만큼 피해가 심각하지는 않다"고 말했다. 그러나 플로리다 남단의 플로리다키스제도를 둘러보고서는 "끔찍하다"며 심각한...
허리케인 '어마' 진로 틀어 美플로리다주 재앙 모면 2017-09-12 05:34:47
피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마는 마이애미 대신 탬파를 덮쳤지만 우려했던 폭풍해일은 심하지 않았다. 물이 금방 빠지면서 도시는 안정을 되찾았다. 재난당국 관계자는 그러나 "언제나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말했다. oakchu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