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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전망대] 압도적 선두 두산 '첫 방학' 앞두고 60승 도전 2018-07-09 08:03:32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 투타 타이틀을 향한 상위권 선수들도 휴식을 앞두고 막판 힘을 낸다. 다승 1위 후랭코프는 kt를 상대로 전반기 무패 행진을 노린다. 홈런 1∼3위 최정(29개), 제이미 로맥(28개·이상 SK), 김재환(27개·두산)은 대포 경쟁을 주도하고, 김재환(93개)과 김현수(81개·LG)의 타점왕 경쟁도 그라운드를...
오타니가 마에다 울렸네…다저스, 에인절스에 끝내기 역전패 2018-07-07 14:34:18
첫 빅리그 투타 맞대결로 관심이 쏠린 경기였다. 경기 중반까지만 해도 마에다의 완승으로 보였다. 마에다는 오타니를 상대로 두 차례 승부에서 각각 헛스윙 삼진, 유격수 뜬공을 잡아내고 5⅔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6승을 눈앞에 두는 듯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마지막에 웃은 것은 오타니였다. 오타니가 마에다는 물론...
오타니, 시애틀전 멀티 히트…부상 복귀 후 첫 안타 2018-07-05 10:35:32
잠시 투타 겸업을 중단한 오타니 쇼헤이(24·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복귀 후 처음으로 안타를 터트렸다. 오타니는 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 방문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2득점으로 활약했다. 지난달 5일...
오타니, 지명타자로 복귀…4타수 무안타 3삼진(종합) 2018-07-04 13:52:49
'투타 겸업'에서 벗어나 지명타자로만 나오기로 한 오타니는 복귀전에서 시애틀의 좌완 선발 웨이드 르블랑을 만나 고전했다. 2회초 첫 타석에서 루킹 삼진으로 돌아섰고, 4회초에는 좌익수 파울 아웃으로 잡혔다. 7회초에도 르블랑에게 루킹 삼진을 당한 오타니는 9회초 에드윈 디아스를 상대로 헛스윙 삼진으로...
오타니, 부상자명단에서 복귀…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018-07-04 09:57:01
투타 겸업'에서 벗어나 지명타자로만 활약한다. 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세이프코필드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와 벌이는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오타니는 지난달 7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1실점을 하고...
[프로야구전망대] 고개 숙인 호랑이…KIA, '천적' 한화 맞아 반등할까 2018-07-02 10:21:38
1패를 거둘 정도로 투타의 짜임새가 뛰어나고, 팀 분위기도 최고조다. 지난해 한화를 상대로 11승 5패로 절대 우위를 유지했던 KIA는 올해 5전 전패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인다. 이번 시즌 첫 맞대결이었던 4월 10∼12일 대전 3연전에서는 한승혁과 정용운, 헥터 노에시를 내고 싹쓸이 패배를 당했다. 그리고 4월 25일과...
kt 니퍼트, 외국인 최초 100승…KIA, 되살아난 뒷심 2018-06-29 22:48:06
마무리 김상수가 삼성 김상수와 이지영에게 백투백 홈런을 허용해 턱밑까지 추격을 허용했다. 하지만 김상수는 계속된 2사 1루에서 주자 박해민을 견제사로 잡아내고 힘겹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동명이인 투타 맞대결에서 홈런이 나온 것은 2011년 4월 10일 문학에서 SK 이영욱이 삼성 이영욱에게 홈런을 내준 이래 역대...
[프로야구 전망대] 반환점 돈 KBO리그…절대 1강 두산과 3강 4중의 고착화 2018-06-25 09:54:39
차 +13을 유지해 안정적으로 2위를 지킨다. 지표상 가장 투타의 균형이 좋은 LG 역시 한화보다 2경기 뒤진 3위로 뜨거운 여름을 준비한다. 잘 될 듯하면서도 좀처럼 승률 5할 근처를 벗어나지 못하거나 5할 언저리 부근에서 헤매는 4중 팀은 이번주 상위권 팀을 상대로 도전을 이어간다. KIA는 SK, 두산과 잇따라 버거운 일...
한쪽 날개 꺾인 오타니…부상 복귀해도 타자로만 출전 2018-06-12 10:31:44
오타니의 조기 복귀를 조심스럽게 내다보고 있다"면서 "복귀하더라도 투타 겸업이 아닌 타자로만 출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오타니는 투타 모두에서 활약을 펼쳤다. 투수로는 4승 1패 49⅓이닝 평균자책점 3.10, 타자로는 타율 0.289, OPS 0.907, 6홈런을 기록 중이다. 시즌 초...
오지환·박해민, 논란 속에 승선…24명 중 군미필 7명 2018-06-11 18:00:46
고민을 해소해 준 발탁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삼성과 NC에서도 투타에서 팀의 기둥으로 성장해나갈 최충연, 박민우가 태극마크를 단다. 프로 3년 차 우완 투수인 최충연은 올 시즌 32경기에 등판해 1승 4패 2세이브 7홀드 평균자책점 4.46을 기록했다. NC의 내야수 박민우는 51경기에서 타율 0.274에 2홈런 14타점 6도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