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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박하나, 다정하고 완벽한 강은탁 못 오를 나무 “감히 쳐다볼 수 없어” 2014-12-11 09:09:55
말했고, 화엄은 미리 준비를 했다며 트렁크를 열었다. 화엄이 준비한 것은 굴비와 과일바구니로 백야는 감동한 듯 보였다. 두 사람이 화실로 들어서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한편 은하(이보희)는 미강개발 사모가 왔다는 소식에 나단(김민수)에게는 알리지 말라면서 나단이 도미솔과 끝내겠다는 말은 전혀 언급하지...
‘압구정백야’ 강은탁, 송원근에만 연락하는 박하나에 “이젠 나한테 전화해” 2014-12-10 22:39:59
중요하지만 사람도 중요한 거라면서 억지로 신경쓰는 것은 아니니 걱정 말라는 말투였다. 백야는 화엄과 결혼하는 여자는 행복할 거라며 속으로 말했고, 화엄의 방을 나서려다가 화엄의 헤어스타일에 대해 물었다. 백야는 화엄의 머리가 부자연스럽다 말했고, 화엄은 백야가 다니는 샵에 같이 가자며 백야가 방을 나가자...
‘압구정백야’ 김민수, 선크림 발라주는 박하나에게서 나는 "향기"에 취해 2014-12-09 22:10:07
보였다. 나단(김민수)은 화엄(강은탁)과 다정하게 통화하는 백야(박하나)에게 촌수가 어떻게 되는 사촌지간이냐 물었다. 백야는 조금 생각하는 듯 하더니 정확히는 무촌이라 대답했다. 어려서부터 같이 살았다면서 키워주셨다고 설명했다. 나단은 잠깐 백야의 말을 곱씹고는 나온 만두를 백야와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압구정백야’ 김민수, 강은탁과 다정한 박하나 질투? “정확히 촌수가 어떻게 돼?” 2014-12-09 09:10:06
나단이 백야와 화엄네 식구들간의 관계를 궁금해했다. 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나단은 백야와 함께 점심을 먹으러 식당에 들렀고 백야가 화엄과 다정하게 통화하는 것을 듣고는 정확한 촌수가 어떻게 되냐 궁금해했다. 백야(박하나)는 성북동으로 돌아와 어제 일부러 전화를 받지 않았던...
‘압구정백야’ 이보희, 황정서에 “백야 정서불안 아냐?” 의심 2014-12-08 22:39:59
지아는 은하에게 백야가 자신보다는 정신적으로 언니인 것 같다면서 그건 아닌 것 같다 대답했고, 은하는 백야가 아무래도 눈치를 보는 것 같다며 화엄(강은탁)네 식구들과 먼 친척이 아닐까 의심했다. 그러나 지아는 먼 친척 치고는 무엄(송원근)과 화엄이 백야에게 너무 잘 한다 말했고, 화엄이란 이름이 있어 보이지...
‘압구정백야’ 박혜숙, 남의 부인 감싸고도는 임채무에 ‘역지사지’ 쓴맛 보여줘 2014-12-08 21:40:06
맹사장은 소피아로렌을 닮은 정애와 사는 추장이 더 부럽다 말했다. 추장은 맹사장의 말에 똑같이 화가 난 듯 했고, 정애는 공진당을 다 줄거라면서 베개와 잠옷을 챙겨 게스트룸으로 향했다. 무엄(송원근)과 화엄(강은탁)이 이를 알고 정애의 기분을 풀고자 했지만 정애의 기분은 전혀 나아지지 않았고, 추장이 먼저...
‘압구정백야’ 박하나, 아이스크림 먹다가 죽은 오빠 생각에 눈물 ‘왈칵’ 2014-12-05 21:39:10
잘 버티고 있는 거라 위안했다. 화엄은 입장 바꿔서 오빠 영준이 아무 것도 먹지 않고 건강을 잃어가고 있으면 어떻겠냐면서 어떻게든 먹고 씩씩하게 살아갈 것이라며 본인이 행복해야 준서도 행복한거라 말했다. 화엄은 준서만 생각하라며 백야를 다독였고 백야는 고개를 끄덕거리며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압구정백야’ 박하나, 김민수 ‘유혹’ 드디어 성공?..김민수, 박하나에 전화 걸며 안달복달 2014-12-05 09:10:09
한편 화엄(강은탁)은 백야를 생각하면서 아이스크림을 사왔지만 온 식구들이 대신 아이스크림을 반기자 조금 난감해하는 듯 보였다. 집안 도우미들도 아이스크림을 먹자 하나도 남지 않았을까 걱정되는 화엄은 가족들이 더 먹어대는 통에 아예 무엄(송원근)에게 전화를 걸어 아이스크림을 사오라 시켰다. 한편 나단은...
‘압구정백야’ 송원근, 강은탁에 걸릴까 쌈밥 입에 가득 문채 기어서 도망 2014-12-03 22:40:00
기어갔고, 잽싸게 계산을 마치고 튀어나갔다. 무엄은 엘리베이터에 타 얼른 닫기 버튼을 눌렀고 아직도 친구의 입에 쌈밥이 물려있자 빼주며 인상을 찡그렸다. 한편 화엄네 집에서는 백야(박하나)의 올케 효경(금단비)을 불러 밥을 한끼 먹이기를 바랬고, 백야는 감사해하며 얼른 효경에게 전화를 걸었다. 효경은 백야가...
‘압구정백야’ 박하나, 이보희에 복수심 활활 “상실감..똑같이 겪어봐야 알아” 2014-12-03 21:42:49
찾느라 늦었다고 대답했다. 화엄은 차타고 다니는 여자들만 타겟으로 삼는 사람들도 있다면서 늦으면 문자를 꼭 보내라 말했다. 백야는 그러겠다면서 미안하다고 말해 화엄은 한 시름 놓았다. 한편 백야는 고등학생 때 선지(백옥담)와 오빠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오토바이가 넘어져 다쳤다는 이야기에 허겁지겁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