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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로어시비빈트, 미국 FDA에 신약 허가신청서 제출" 2026-01-07 08:39:43
무릎 골관절염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잠재적 치료제에 대한 미국 승인 신청 자료를 최초로 제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구조적 진행을 늦출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치료법을 통해 골관절염 환자들의 치료 과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美 바이오스플라이스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미국 FDA 신약 허가 신청서 제출 2026-01-07 08:37:25
무릎 골관절염 환자에서 로어시비빈트의 임상적 이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증상 완화 측면 이외에도 로어시비빈트를 1년 간격으로 2회 투여 받은 환자군에서 내측 관절 간격을 유지했고, 위약 1회 투여 후 내측 관절 간격이 좁아진 위약군에서 로어시비빈트 1회 투여만으로 내측 관절 간격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에이비엘바이오-노바브릿지, ABL111 임상 1b상 용량 확장 코호트서 긍정적 데이터 확인 2026-01-07 08:34:37
환자를 대상으로 한 데이터다. ABL111(Givastomig)은 클라우딘18.2와 4-1BB를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로, 현재 PD-1 억제제 니볼루맙(Nivolumab) 및 화학치료제(mFOLFOX6)와 병용해 미국에서 임상 1b상을 진행 중이다. ABL111(Givastomig) 병용요법의 임상 1b상은 클라우딘18.2 양성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용량...
"평생 2.5억 지출"…여성이 남성보다 더 쓴다 2026-01-07 08:00:21
보고서에서 추정했다. 이는 건강보험이 부담하는 금액과 환자 본인이 내는 법정 본인부담금, 그리고 보험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비용까지 모두 합친 것이다. 의료비 지출이 가장 집중되는 시기는 지난 2004년에는 71세(약 172만원)로 나타났는데 2023년에는 이 연령이 78세(약 446만원)로 7년이나 뒤로 밀려났다....
"주사 안 찔러도 된대"…먹는 위고비, 한국 출시 언제 될까 2026-01-07 07:44:02
출시와 함께 초기 용량(1.5㎎, 4㎎)을 현금 결제(self-pay) 환자 대상으로 월 149달러(약 22만원)에 공급하는 방식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는 월 199달러(약 29만원), 최고 용량의 경우 299달러(약 43만원)에 제공된다. 하지만 국내에서 먹는 위고비 공식 출시일을 특정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경구제는 ...
휴머노이드가 직접 수술…혈당 24시간 측정해 인슐린 자동 주입 2026-01-06 17:41:56
되고 있다. 임상심리학자 로이 케셀스에 따르면 환자의 60%는 CT·MRI 사진을 보고도 자신의 상태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수백 장의 2차원(2D) 사진을 봐도 장기와 종양을 구분하기 어려워서다. 아바타메디컬과 바르코가 개발한 ‘에오니스비전’은 이런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해줄 기술이다. 2D 단면도를 재구성해...
수년 걸리는 신약 후보물질 발굴…양자컴퓨팅으로 하루 만에 찾아 2026-01-06 17:39:26
SLOPE는 양자 광학을 기반으로 설계한 빛을 환자의 눈에 쏜다. 환자 눈에 아무런 충격을 주지 않을 뿐 아니라 카메라보다 정밀하게 검사할 수 있는 게 강점이다. 검사 시간도 5분 이내로 기존 검사보다 절반 이상 덜 걸린다. 업계 관계자는 “양자는 의료 분야에서 센서, 광학기기 등의 형태로 광범위하게 활용될 것”이...
로봇이 환자·운동선수 재활 치료 돕는다 2026-01-06 17:38:34
측정한다. 환자가 힘을 줄 때 적절한 저항을 줘 근력을 강화하고, 힘이 부족할 때는 보조력을 제공한다. 환자가 잘못된 근육을 움직이면 즉시 궤적을 수정하거나 경고한다. 디엔시스는 세계 최초로 무릎 전용 외골격 로봇 ‘Z1듀얼조인트’를 공개했다. 무릎 관절을 중심으로 허벅지·종아리 뒷부분에 패드를 밀착시킨...
당뇨병 환자, '한파' 조심해야 하는 이유…"사망위험 40% 증가" [건강!톡] 2026-01-06 17:28:27
환자의 사망 위험이 최대 40%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추위가 혈당 조절과 대사 기능을 흔들어 당뇨병 환자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6일 국제학술지 '공중보건 프론티어스(Frontiers in Public Health)' 최신호에 따르면,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예방의학교실 오인환 교수...
[취재수첩] 졸속 결정 우려되는 의대 증원 2026-01-06 17:25:47
수밖에 없다. 환자단체,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국민중심의료개혁연대회의는 전날 성명을 내고 “의료계가 추계위 과정에서 자신들에게 유리한 가정과 변수를 밀어 넣었다”며 “과소 추계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가 의료체계의 장기적 방향을 좌우할 의대 정원은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교육부가 대학별 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