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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삼성전자 4분기 반도체 적자 2.2조원…D램은 흑자 전환 2024-01-31 09:04:53
각각 67조7천799억원과 6조3천448억원이었다. 작년 4분기 실적을 부문별로 보면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매출 21조6천900억원, 영업손실 2조1천800억원을 기록했다. 메모리 감산 효과가 본격화하고 가격 하락세가 멈추며 반도체 사업의 적자 폭은 전 분기 대비 대폭 줄었다. 다만 작년 1∼3분기...
지키려는 GS25, 뺏으려는 CU…'편의점 매출왕' 바뀌나(종합) 2024-01-27 16:23:42
된다. 점포 수는 2022년 말 기준 CU가 1만6천787개로 GS25(1만6천448개)를 근소하게 앞서있고 영업이익 규모도 2022년 2천492억원으로 2천192억원에 그친 GS25를 넘어서는 데 성공했다. 그동안 CU와 GS25는 각각 점포 수와 매출 규모를 내세워 자사가 업계 1위라고 주장해왔다. 업계 순위를 가리는 명확한 기준이 없는 터...
'편의점 1위' 놓고 접전...CU, GS25 앞지를까 2024-01-27 07:21:47
말 기준 CU가 1만6천787개로 GS25(1만6천448개)를 근소하게 앞서있고, 영업이익 규모도 2022년 2천492억원으로 2천192억원에 그친 GS25를 넘어섰다. 그동안 CU와 GS25는 각각 점포 수와 매출 규모를 내세워 자사가 업계 1위라고 주장해왔지만, CU가 매출 1위까지 차지한다면 명실상부한 편의점 업계 1위를 굳히게 된다....
지키려는 GS25, 뺏으려는 CU…'편의점 매출왕' 바뀌나 2024-01-27 07:01:00
된다. 점포 수는 2022년 말 기준 CU가 1만6천787개로 GS25(1만6천448개)를 근소하게 앞서있고 영업이익 규모도 2022년 2천492억원으로 2천192억원에 그친 GS25를 넘어서는 데 성공했다. 그동안 CU와 GS25는 각각 점포 수와 매출 규모를 내세워 자사가 업계 1위라고 주장해왔다. 업계 순위를 가리는 명확한 기준이 없는 터...
키움증권 "LGD, 실적 개선에도 적자 지속…투자의견·목표가↓" 2024-01-25 08:32:37
7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해 1천317억원을 기록했다. 김 연구원은 "계절적 성수기 효과에 힘입어 전 제품군의 매출액이 성장한 가운데 모바일 및 기타 부문의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112% 증가하며 전사 수익성 개선을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올해 1분기 영업손익은 다시 적자 전환해 5천448억원의 적자를 기록해 시장...
IEA "내년 원자력 발전 사상 최고치…연평균 2.6% 성장" 2024-01-24 20:15:13
보일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해엔 전력 생산으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량이 전년도(1만3천448 Mt·메가톤)보다 1% 증가한 1만3천575Mt이었으나 올해부터 감소세로 돌아서 2026년엔 1만3천111Mt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지난해 전 세계 전력 수요량은 2만7천682TWh로, 전년도(2만7천80TWh)보다 2.2% 증가했다. IEA는 전력 수요량...
충남 '건설 한파' 녹인다…올해 5조원 용역 발주 2024-01-17 18:37:29
등이다. 도에서 발주하는 공사·용역만 1조2945억8100만원(297건) 규모다. 도민 삶의 질을 높일 여러 프로젝트가 발주된다. 충남스포츠센터 건립(426억원),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테니스장 조성(300억원), 서산의료원 신관 증축(298억8200만원), 충남미술관 및 공영주차장 건립(759억9619만원), 두마~노성 도로...
"13년 동안 싸웠다"…'도이치 옵션 쇼크' 前 임원 무죄 확정 2024-01-17 10:20:06
장 마감 직전에 2조4400억원 상당의 주식을 처분해 448억78000만원의 시세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 이로 인해 당일 코스피200지수는 전일 대비 7.62포인트, 2.99% 하락했고, 투자자들은 1400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봤다. 검찰은 범행을 주도한 도이치뱅크 홍콩지점 차익거래부문 상무 영국인 데렉 옹 등 외국인 3명과 박...
'소변맥주' 덕에 반사이익…日, 1위 탈환 2024-01-17 06:04:26
차지했다. 일본 맥주 수입액이 1위에 오른 것은 2018년 이후 5년 만이다. 일본 맥주 수입액은 2019년 7월에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에 대한 반도체 수출 규제 조치를 단행한 이후 급속히 감소했다. 2018년 7천830만달러에서 2019년 3천975만6천달러, 2020년 566만8천달러로 줄었다가 2021년 687만5천달러로 소폭 늘어난 데...
일본맥주 수입 5년 만에 1위 탈환…'방뇨' 중국맥주 3위로 2024-01-17 06:01:02
448만4천달러로 증가했다. 일본 맥주 수입액 순위는 2018년 1위에서 2019년 2위에 이어 2020년과 2021년에 각각 9위로 추락했고 2022년 6위로 높아진 데 이어 지난해 1위를 탈환했다. 지난해 한일 정상회담 개최 등을 계기로 한일 관계가 개선되고 수출 규제 조치 이후 벌어진 일본 맥주 불매운동도 잦아들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