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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새해 유명해질 선수 톱10'에 2021-01-04 17:36:48
더 CJ컵에 출전해 코랄레스 푼타카나 리조트&클럽 챔피언십에서 공동 33위를 기록했다. 이 매체는 “현재로선 그가 만화 ‘토마스와 친구들’ 주인공을 따라 영어 이름을 ‘톰’이라고 정한 것이 그나마 알려진 부분”이라며 “올해 투어 대회에 몇 차례 나오게 되면 축하받을 기회가 더 많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번...
아시아 최고 골프코스는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 2021-01-01 17:44:14
2002년부터 4년간 아시아 최초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J나인브릿지클래식을 개최한 데 이어 2017년부터 3년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을 치렀다. 다른 국내 골프장도 대거 약진했다. 경남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이 3위, 경기 군포 안양CC가 6위, 경기 이천 웰링턴CC가 10위에 오르는 등 ‘톱10’에 4...
'202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식품·외식 부문 2020-12-30 09:30:04
대상 - 비비고 CJ제일제당의 글로벌 한식 대표 브랜드 ‘비비고’의 ‘비비고 김치’가 ‘202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면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였다. 비비고 김치는 ‘고급 원재료로 제대로 담근 한식김치’ 의 컨셉으로 출시해, 100% 국내산 천일염, 빛깔 좋은 국내산 고춧가루, 프리미엄 액젓...
`웹케시그룹 프로 골프단` 출범...KPGA 1위 김태훈 등 4명 영입 2020-12-18 14:27:59
`더 CJ컵`에도 출전하는 등 최고의 해를 보냈다. 장승보 역시 이번 시즌 신인으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골프 종목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조선의 거포`라는 별명처럼 이번 시즌 `BTR 평균 드라이브 거리` 부문에서는 평균 306.92야드로 2위에 자리하며 국내 최고 장타자의 면모를...
급성장하는 가정간편식 시장…호텔·백화점도 가세 2020-12-14 06:05:01
1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의 올해 1~11월 국·탕·찌개류 등 국물요리 제품의 판매액은 지난해 동기보다 30% 정도 늘었다. 또 돈카츠·핫도그·치킨류 등 튀김류 판매는 31% 늘었고 냉동만두와 햇반은 각각 14%, 12% 증가했다. 가정간편식은 가정식 형태의 완전 조리 또는 반조리 제품으로 햇반, 카레, 냉동식품,...
우유 넘어 국민영양식…저출산 타격 매일유업을 '1등 기업'으로 2020-12-08 17:09:36
취임한 그는 회사 분위기를 크게 바꿔놨다. CJ, 삼성전자 임원 출신 등의 인재를 적극적으로 영입했다. 중식 레스토랑 ‘크리스탈 제이드’와 이탈리아 레스토랑 ‘더 키친 살바토레’ 등만 남기고 부진한 외식 브랜드를 정리하는 등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지금도 유업계 유일한 여성 CEO인 김 사장은 “여성의 소통 능력이...
슈퍼레이스, 정의철 4년만에 챔피언 오르며 시즌 마무리 2020-11-30 08:00:10
챔피언에 올랐다. 레디컬컵 코리아 4라운드 레이스 결승(14랩)에서는 10대의 나이로 cj로지스틱스 레이싱에 입단한 차세대 드라이버 김규민이 27분40초990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시즌 2승을 챙겼다. 시즌 챔피언은 김현준(73점)에 돌아갔고, 세 번의 경기에 출전해 2승을 챙긴 김규민은 최종 4위(52점)로 레이스...
김태훈 "대상 2연패·유럽무대 성공 위해 올인 하겠다" 2020-11-29 18:14:10
우승으로 얻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출전권을 포기한 것. 그는 아예 제네시스챔피언십에 출전하기도 전에 만료 여권의 기간을 연장하지 않는 배수진을 쳤다. “우승하면 미국에 가고 싶어질 것 같았다. 마음이 흔들릴까봐 퇴로를 차단한 것”이라는 게 그의 말이다. 김태훈의 선택은 대성공을 거뒀다. CJ컵에...
대회 최저타로 우승한 존슨 "우즈가 재킷 입혀주니 꿈 같아" 2020-11-16 17:47:15
더CJ컵과 조조챔피언십 등에도 출전하지 못해 실전 감각 유지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존슨은 “어릴 때부터 마스터스 우승은 꿈이었다”며 “지난해 우승자 우즈가 직접 그린 재킷을 입혀 주니 정말 꿈만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짧은 퍼트를 자주 놓쳤던 그는 시즌 초 ‘백상어’ 그렉 노먼(65·호주)에게 퍼팅 레슨을...
CJ컵 다녀온 선수들, K방역에 엄지척 하는 까닭 2020-11-10 17:32:54
CJ컵’으로 미국 무대를 경험하고 돌아온 선수들이 K방역을 입을 모아 칭찬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 선수는 “골프 실력은 몰라도 방역만큼은 코리안투어가 PGA투어를 압도하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선수는 “미국 골프장에선 한국 같은 방역장비를 찾아볼 수 없었다. 무엇보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캐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