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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업계 "내년 7% 성장 사수" 2011-12-09 18:57:18
있습니다. 올해 예상매출액 12조원을 넘으며 지난해 10조 7천억원보다 보다 11% 가까이 성장한 롯데백화점은 내년 매출액을 13조원으로 잡았습니다. 성장율은 7~8%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예년 성장율 10% 이상보다는 다소 낮아진 수치입니다. 올해 대구점을 개점하면서 매출액 6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외국인 관광객 1천만 `성큼` 2011-11-28 20:09:22
한류만으로 한국에 오는 사람이 벌써 10%를 넘었습니다. 올해 1천만 명 유치하려고 하는데, 그 중 1백만 명이 한류 때문에 오는 겁니다." <인터뷰> 제국의아이들 / 가수 "저희가 하는 일이 한국의 위상과 산업 발전에 힘이 될 줄 몰랐습니다. 한국의 홍보 대사라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주 들어 속속...
금투협, 수수료 인하 적극 나서 2011-10-31 20:17:10
한국거래소와 예탁결제원이 올 연말까지 수수료를 면제키로 결정했지만 일반투자자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는 지적이 있어왔습니다. 유관기관의 수수료 인하로 증권업계가 벌어들이는 소득은 약 800 억원 이지만 혜택이 일반투자자들에게 돌아갈지는 지켜봐야하는 상황. 이에 금투협은 지난 26일 금융투자업계...
테라세미콘 "2020년 디스플레이 장비 세계 선두" 2011-10-10 18:37:11
다음달 코스닥 시장에 입성합니다. 올 해부터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디스플레이부문 매출과 태양전지 장비 개발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로 새로운 10년을 맞이한다는 계획입니다. 김민찬 기자입니다. <기자> 2002년 반도체 열처리 장비업체로 시작한 테라세미콘이 설립 10년 만에 코스닥에 상장합니다....
"하반기 주요 업종 전반적 어려울 듯" 2011-09-29 17:27:22
수출이 올 하반기 다소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무역협회가 발표한 올해 4/4분기 수출경기 전망지수(EBSI)는 지난 3분기 보다 18.2p 하락한 89.8을 기록하면서 10분기만에 100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지식경제부 또한 내년 대내외 수요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를 내보이면서 그야말로 우리 나라 주력 업종들은...
[업종별 상반기 결산] 제약산업, 시장 불투명 여전 2011-07-05 18:05:37
<앵커> 올 상반기 제약산업은 대표적인 정부 규제산업으로 부각되면서 성장성의 한계를 보였습니다. 하반기 역시 정부의 잇단 정책 규제로 인해 과거와 같이 높은 성장세를 지속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양재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003년부터 2009년까지 연평균 12%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던 제약산업은...
아고다, 제트스타 항공사와 제휴 발표 2011-06-02 21:44:00
태평양 지역의 목적지를 대상 주간 거래 등 수 개월 내에 더 많은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소개팅, 피해야 할 장소? ▶ 올 여름 '명품 라인' 살리는 법 ▶ 직장인 탈모 원인 ‘스트레스, 음주, 흡연’ ▶ 몸에 좋은 반신욕, 200% 효과 올리는 방법...
점원 없는 의류매장이 강남역에 있다? 없다? 2011-04-09 10:50:09
통해 판매하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 새해 일출여행서 ○○으로 스타일 up! ▶ 신년 새해 계획, 발 건강부터 챙기자! ▶ 올 겨울 '엄마옷장'서 튀어나온 잇 아이템 ▶ 김민종, 댄디男 캐주얼 스타일링 키워드 ‘체크무늬+청청’ ▶ 드라마 속 남자 주인공들의 3色 매력...
네오위즈인터넷, "모바일 진검승부" 2011-04-06 18:18:10
벅스를 운영하고 있는 네오위즈인터넷이 올 해 모바일 서비스 사업자로 본격적인 도약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모바일 어플들의 해외 출시는 물론, 현재 서비스 중인 어플들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모바일 포털도 곧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이기원 네오위즈인터넷 대표를 김민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이기원...
연기 빼어났지만 앙상블·제스처 아쉬웠던 '일 트로바토레' [리뷰] 1970-01-01 00:00:00
국립오페라단은 올해 두 번째 프로덕션으로 지난 4월의 ‘맥베스’에 이어 다시 한번 베르디를 선택했다. 바로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와 더불어 베르디의 ‘3대 명작’으로 일컬어지는 ‘일 트로바토레(음유시인)’였다. 전설적인 테너 엔리코 카루소에 따르면, ‘일 트로바토레’의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