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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Biz] 김범수 세종 변호사, ICC 국제중재법원 위원 선출 2015-07-14 20:47:10
법조 톡톡 김범수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사법연수원 17기·사진)가 최근 이탈리아 튜린에서 열린 국제상업회의소(icc) 세계위원회 총회에서 icc 국제중재법원 위원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3년이다. icc 국제중재법원은 국제 상사분쟁을 중재하는 권위 있는 기관이다. 위원은 중재 판정문 초안 심사, icc 국제중재법원...
재계 "사면검토 고무적…최태원회장 가석방요건 갖춰"(종합2보) 2015-07-13 17:10:26
환영한다"면서 "국가발전과 국민대통합을 위한 이번 사면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차별없이 이뤄지길 바라며 특히사법적 절차가 끝나고 형의 이행만 남은 일부 경우에는 국가사회 발전과 모범적인기업건설에 참여할 수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freemo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
[사설] 환경기준 강화될 때 그들은 화장실서 웃고 있었다 2015-07-01 20:32:40
경찰 수사결과 드러났다.이 직원은 배기가스, 소음 등 심사를 거치면 통상 2주 내에 내주도록 돼 있는 환경인증서 발급을 이런저런 사유를 들어 고의로 늦추며, 총 113회에 걸쳐 3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수입자동차 할인, 해외출장 동행, 지방출장시 접대, 유흥업소 향응 등을 요구하며 소위 ‘갑질’을...
박 대통령, 국회법 거부권 행사 "국가위기 자초" 2015-06-25 10:30:20
국회가 시행령 등의 법률위반 여부를 심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이는 정부의 입법권과 사법부의 심사권을 침해하고 결과적으로 헌법이 규정한 3권분립 원칙을 훼손해 위헌소지가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개정안은 국가행정체계와 사법체계를 흔들 수 있는 주요한 사안으로, 여야의 주고받기식이나 충분한...
[LAW FIRM, 세계를 무대로 영토 넓힌다] '말 통하는' 국제통상 법률 서비스…기업들 이젠 국내로펌 찾는다 2015-06-18 07:01:29
업무는 세관의 심사 조사에 대한 자문, fta 원산지 검증에 대한 자문, 외환거래의 적법성에 대한 자문, 품목분류의 적정성 검토 및 사전심사 신청업무, 지식재산권 침해 제품에 대한 수입통관 제한 및 단속사건 대리 등 관세청 소관 업무 등을 아우르고 있다. 이 외에도 전통적 국제통상 분야의 업무로 해외에서 제소당한...
[월요인터뷰] 하창우 변협 회장 "검사평가제 연내 도입해 피의자 인권 보호장치 마련할 것" 2015-06-14 21:12:18
사법시험 25회(사법연수원 15기) △1986년 하창우법률사무소 변호사 △1997년 서울지방변호사회 총무이사 △2001년 대한변호사협회 공보이사 △2003년 대법관 법관임용심사위원회 위원 △2007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2015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김인선 기자 inddo@hankyung.com[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정규재 칼럼] 헌법 위에 국회법 2015-06-01 20:34:44
심사였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헌법 위에 국회법이 있는 꼴이다. 국회법은 선진화법이라는 이름으로 헌법이 정한 의결정족수를 부정하고 있다. 지금 시행령에 대한 국회 수정권을 규정한 국회법 개정안도 그렇다. 법과 시행령의 갈등은 사법부가 판단한다는 것이 헌법이다. 그게 3권분립이다. 물론 더욱 심각한 문제는...
면세점 입찰 '로비 원천 봉쇄', 적발되면 형사처벌까지… 2015-06-01 19:13:53
로비 정황이 확인될 경우 심사위원회에 알려 특허 평가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도록 할 방침이다.금품 동원 로비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고 입찰방해 혐의로 사법당국에 고발할 계획이다.관세청이 로비 가능성에 강력히 대처키로 한 것은 이번 입찰에 유통 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뛰어들어 경쟁이 과열될 것으로...
[사설] 재판에까지 개입하려는 무소불위 입법부 2015-05-31 20:38:47
사법(私法)의 영역을, 국가가 개입하는 공법(公法)의 영역으로 전환하는 과잉범죄화도 다반사다. 무조건 잡아 넣고 형무소로 보내라는 것이다.법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 19대에서만 의원 발의 법안이 벌써 1만4000건을 넘었다. 이렇게 쏟아지는 법들을 모두 반영한 대통령령 총리령 부령들이 잇달아 나와야 하는 것이다....
[경찰팀 리포트] "대기업 취업·은행 대출도 뚫는다"…'가짜 서류'의 유혹 2015-05-30 09:05:00
형사사법포털 kics에 따르면 지난해 공·사문서 위·변조로 검거된 이들은 2만1928명에 달했다. 2012년과 2013년에도 각각 2만1846명, 2만3267명으로 3년 연속 2만명을 웃돌았다.특히 최근에는 대출사기단이 위조 서류를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은행 신용대출을 받기 어려운 이들에게 허위 재직증명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