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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 돌고래 이송 완료…바다 건너 31시간만에 2017-02-09 13:56:24
다이지(太地)정을 출발, 해상과 육로를 통해 9일 오후 1시 50분께 장생포에 도착했다. 수입 돌고래들은 4∼5세 암컷 큰돌고래로 당분간 고래생태체험관 옆 보조풀에서 적응기를 거친 뒤 수족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남구와 고래생태체험관은 기존에 사육하던 돌고래가 3마리에 불과하고 노령이라는 이유로 1억원씩 총...
"평양에도 금강산에도 '평화의 불' 밝힐 날 왔으면…" 2017-02-09 07:00:05
육로와 해로를 거쳐 한반도에 불을 가져와야 했다. '평화의 불'은 티베트, 신장웨이우얼, 파키스탄 국경, 타클라마칸 사막, 둔황, 시안(西安)과 칭다오(靑島)를 거쳐 뱃길로 한반도에 이운됐다. 해발 5천m의 도로와 깊은 협곡, 햇볕이 이글거리는 사막에서 순례자들은 고산병에 신음하고 강렬한 태양에 화상을...
군사작전 같은 '돌고래 수송'…35시간 물 뿌리고 진정제 투여 2017-02-08 14:59:23
고래생태체험관, 일본서 2마리 해상·육로 수송 예정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35시간 물 뿌리고 진정제 투약하며 배와 트럭을 이용해 일본에서 울산 장생포까지.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이 전시용 돌고래를 수입하는 과정은 말 그대로 '실수가 용납될 수 없는 군사작전'을 방불케 한다. 돌고래 수족관이...
부산 8명의 기업가 이야기 '철학이 있는도시, 영혼이 있는 기업" 발간 2017-02-03 17:36:22
육로, 하늘길이 열려 있는 천혜의 교통요지이다. 물류와 운수가 필연적으로 발달하지 않을 수 없는 지역이다. 어릴 적부터 바다와 배에 대한 꿈을 키워오다 한국을 대표하는 크루즈선사를 일궈낸 팬스타의 김현겸 회장과 만나는 사람들마다 초긍정 마인드를 심어주는 것으로 유명하며 최근 더욱 무서운 기세로 성장 중인...
文, 강원도 軍부대서 안보행보…평창올림픽 지원 의지도 표명 2017-01-25 11:28:44
그러면서 "북한 선수들이 육로나 철로로 내려온다든지 해서 평화의 상징으로 대회가 열렸으면 좋겠다"며 "올림픽 성공에도 도움이 되고 꽉 막힌 남북관계를 풀어낼 수도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지사는 "주무부서인 문화체육관광부가 마비 상태지만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 다만 최순실 게이트 이후 기업들이 연루될까...
文 "평창올림픽에 北 참가하면 남북관계 해빙 계기될 것" 2017-01-25 11:26:36
언급한 뒤 "북한 선수단과 임원단이 육로나 철로로 내려오는 등 특별히 의미있는 구체적인 평화의 상징으로 내려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문 전 대표는 "안보라는 것은 북한과 적대하자는 안보가 아니라 튼튼한 안보라는 의미에서 남북관계를 끌어내야 한다"며 "금강산관광 등이 차단되면서 강원도가 불이익을 받았는데...
발칸 난민들 혹한 속에 고통…"인도주의 위기 상황" 2017-01-24 18:21:24
육로인 발칸 루트에는 계속 난민이 유입되고 있다. 세르비아는 비EU 회원국이지만 헝가리, 불가리아, 루마니아와 국경을 접해 서유럽으로 가는 길목이다. 헝가리가 국경을 차단하면서 발칸 루트로 들어온 난민들은 베오그라드에 발이 묶였다. 정부가 마련한 난민 시설이 있지만, 이들은 추방당하거나 언제 난민 인정 심사를...
부산시의회 '원전안전·혜택자없는 생활임금' 질타 2017-01-24 11:21:44
사용후 핵연료봉을 위험천만하게 육로로 지역 원전으로 운송한다고 한다"며 "이에 대해 부산시가 사전협의는 고사하고 공식 통보조차 받지 못한 것은 원전안전에 관해 부산시의 무기력한 면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라고 비판했다. 경제문화위 박성명 의원은 "2015년 기준 부산의 가계부채는 49조원에 이르지만 이의 해결...
멕시코, 美 쿠바 이민특혜 폐기 후 쿠바 이민자 91명 첫 추방 2017-01-21 04:04:29
환승 비자를 발급받으려고 육로를 통해 멕시코 남부 국경에 도착했다. 미국은 그동안 자국으로 들어오려다 해상에서 붙잡힌 쿠바인은 돌려보내되, 미국 땅에 발을 들여놓은 이민자는 합법적인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젖은 발, 마른 발' 정책은 1995년 빌 클린턴 당시 대통령에 의해 더욱 개방적인...
"처지 바뀌는 건 한순간"…빈부 역전된 베네수엘라·콜롬비아 2017-01-20 10:00:00
출신 앙헬 로드리게스(23) 씨는 지난해 11월 말 육로로 국경을 넘어 콜롬비아에 입국, 현재 보고타의 한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다. 로드리게스 씨는 베네수엘라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꼽히는 카라카스의 '바리오 23 데 에네로' 근처에 살았다며 "음식을 구할 수 없었고 생활비가 너무 많이 들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