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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세계경제 전망 하향 지속 2012-10-17 08:13:25
되고 결국 위기가 개선되어 국민의 고통을 줄일 수 있다. 그러므로 사실상 나중에는 더 많은 이익을 가져갈 수 있다는 것이 이번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의 위기해법 방식이다. 유럽위기 등에 적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이 처한 어려운 국면에서는 모두가 주인이다. 그러므로 캔두 정신이나 프로보노 퍼블리코 정신을...
호남석유, 신동빈 회장 육성의지 부담됐나? 2012-10-12 08:51:28
물론 호남석유의 합성고무 사업은 투자와 M&A 등을 통해 단기성과를 낼 수 있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하지만 검토 수준의 것을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를 확보했다" "매출40조 성장 로드맵" 등 그럴싸한 문구까지 넣으며 공식화 한 것은 `무리수 아니냐`는 핀잔을 듣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한국경제TV 김정필입니다.
LH 국감, 임대주택 공급편중 `질타` 2012-10-08 17:05:51
수요 고려해야 한다. 편중되다보니 주거환경 등 시설면에서 부족한 것이 있다.” 실제로 서울지역만 살펴봐도 강서구와 노원, 강북구 등 강북지역에 집중됐습니다. 신 의원은 특정 지역에 임대주택이 집중되면 또 다른 지역 차를 만드는 사회문제가 될 수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 역시 균형 공...
장기불황 전망에 가계 `울상` 2012-10-04 15:47:31
1%대를 진입하는 등 국민들의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이러한 장기불황에 대한 자구책으로 우선 가계지출(69.3%)을 줄여나가겠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지출감소 뿐만 아니라 적금이나 보험해약 등도 고려하고 있어 현재의 경제상황이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 지를 단적으로 보여줬습니다. 또한 국민들은...
"11월 미 대선 앞두고 첫 TV 격론..증시 영향은?" 2012-10-04 14:18:46
점을 강조하고 금융위기 이후 재정지출 증가 등은 당시 하지 않았다면 더 큰 나락으로 빠졌다는 점에 대해 주의 깊게 이야기했다. 그리고 가장 격론이 벌어졌던 세금 문제가 있었다. 오바마는 부자감세를 폐지하고 그 자금을 교육, 대체 에너지 투자 등에 사용해 일자리를 늘려야 한다고 했지만 롬니는 개인소득세를 부담...
자동차 업계, 안전운전 ‘이상 無‘ 2012-09-28 15:26:24
국내 자동차 업체들의 고속도로 무상점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잘 활용하면 이런 우려를 덜 수 있습니다. 유기환 기자가 점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서울 구로구의 한 자동차 서비스센터. 명절 장거리 운행을 대비해 점검을 의뢰한 차량들로 가득합니다. 본 네트를 열어 냉각수를 교체하고 타이어 압력을...
"스페인 구제금융에 글로벌 증시 `출렁`" 2012-09-27 07:45:15
등이 나왔기 때문에 실제 9월의 증시 상승률에 비해 기대감이 더 크다. 그래서 기관 투자자들이 급하게 윈도드레싱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단기 급등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에 대해서는 지켜봐야 한다. 유로존 우려감을 줄여줄 윈도드레싱이 얼마나 나올지는 회의적이다. CNN머니의 내용도...
극동건설, 최종 부도‥대기업 꼬리 자르기 2012-09-26 16:58:15
1000억원을 지원하고 각종 지급보증도 서주는 등 극동건설을 도왔습니다. 그런데 웅진그룹이 유동성 지원을 포기한 셈이어서 `대기업 꼬리 자르기` 라는 분석입니다. 극동건설은 1947년 설립해 올해 시공능력평가 38위인 중견 건설사입니다. 과거 동서증권을 무리하게 인수해 1998년 법정관리에 돌입했지만, 뼈를...
[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유로존 위기 재부각… 배경은? 2012-09-26 07:52:36
추진하자는 입장이다. 왜냐하면 그리스 등에 부실채권이 많이 몰려 있는 상태다. 반면 독일은 완만하게 추진하자고 한다. 프랑스와 독일 간 상당한 이견이 있다. 은행통합에서 속도의 이견이 있으면 재정통합은 어렵다. 지금 재정위기가 발생했는데 재정통합은 어렵다. 그래서 속도의 조절에 있어 이 문제가 어떻게 갈...
요즘 시장 트렌드 "뭉쳐야 산다" 2012-09-25 17:02:00
사업을 런칭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카본 등이 `융합 산업`에 해당합니다. 특히 `융합 산업`의 대표라 할 수 있는 IT는 끊임 없이 새로운 사업과 접목 시킬 수 있는 업종입니다. <인터뷰- 심재엽 / 신한금융투자 투자분석부 팀장> "제조업체들과 스마트한 시스템을 가져다가 접목시켜, 자동화 설비나 기존에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