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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훈, 정글 속 부상투혼 ‘포기를 모르는 남자’ 2016-04-15 18:15:29
위해 부상투혼을 펼치는 이훈의 남은 정글 생활이 오늘 방송에서 얼마나 더 다이나믹하게 펼쳐질 지 기대를 모은다. 남태평양섬 통가에서 생존하는 후발대 멤버들의 본격 정글생활이 펼쳐지는 가운데, 떠오르는 예능 대세 아재 이훈의 활약상이 기대되는 ‘정글의 법칙 in 통가’ 7편은 15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사랑받는 '세금쟁이' 되는 길 보여주고 싶었죠" 2016-04-10 18:41:11
아버지와 어머니 성함의 가운데 글자를 따서 지었다”며 “경남 진주에서 무학(無學)의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란 ‘흙수저’지만 항상 감사하며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자는 마음으로 장학회를 세웠다”고 말했다. “‘돈 안 되는 직함’들입니다. 대부분 기부활동과 연관돼 있어요....
[여행 브리프] 4월에 단풍을 만나세요 등 2016-04-10 15:53:41
수 있다. 뉴질랜드 남섬 퀸스타운(queenstown)에서 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애로타운은 뉴질랜드에서도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마을로 손꼽히는 곳이다. 축제 기간 내내 거리 퍼레이드, 공예품 시장, 애로 광부의 밴드와 길거리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입장료는 무료.가족 여행객을 위한 푸껫 여행태국 푸껫에...
[TV 탐구 생활] 당신의 기억 속 ‘우결’ 최고의 커플은? 2016-04-05 09:01:00
남쪽끝섬`의 후렴구인 `뽀뽀하고 싶소`를 특히 강조해 불러 게스트들로부터 능글맞고 느끼하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특히 방송 중 신애의 발을 씻겨주거나 예쁜 도시락을 싸고 집안 살림을 척척 해내는 알렉스의 주부 9단스러운 모습은 ‘알순댁’이라는 별명과 함께 지금까지 회자되는 명장면. 이후 알렉스는 남성들의...
‘글로리데이’ 류준열, 대체불가 대세 배우의 이유 있는 호평 세례 2016-03-30 10:18:00
극중 bj 양게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후 24일 개봉된 ‘글로리데이’로 첫 주연을 맡았다. 극중 바람 잘 날 없는 스무 살 청춘 지공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표현에 성공한 류준열에게 그간 그와 호흡을 맞췄던 감독들의 칭찬 릴레이가 시선을 모은다. ‘소셜포비아’의 홍석재 감독은 “류준열이 오디션 볼 때부터 이미 양게...
[천자 칼럼] 홋카이도(北海道) 2016-03-27 18:12:37
쿠릴열도라고 부르는 북방 4개섬이나 남사할린 등은 홋카이도가 있었기에 뜀뛰기를 하듯 펼쳐갔던 지역들이다. 위로는 홋카이도, 아래로는 오키나와가 있었기에 열도 국가 일본의 긴 해양영토가 완성됐다.홋카이도를 본격적으로 개발한 것도 19세기 말 메이지 정권 때였다. 메이지 정권은 아이누인이 많이 살던 하코다테를...
[인터뷰] 세계 맨즈 콜렉션 무대를 휩쓴 모델, 류완규 2016-03-22 15:08:00
자리매김 하고 있다. 동양적인 페이스와 남자다운 선 그리고 타고난 프로포션으로 수 많은 해외 디자이너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모델 류완규. 아직은 알려야 할 것이 많은 이 모델은 조금은 늦은 출발이지만 굳건하게 자신만의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 모델다운 모델. 긴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 받고자 하는 모델 류완규....
[스타 탐구 생활] "기구한 팔자, 우열을 가려보자" 극한 배역 전문 여배우 TOP3 2016-03-17 08:01:00
고통을 겪은 출장안마사였고,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에서는 고립된 섬마을에서 학대당하다 잔혹한 살인을 저질렀으며, ‘스승의 은혜’와 ‘궁녀’ 역시 지독한 복수극을 펼치는 역할의 연장이었다. 서영희 특유의 순수한 이미지 덕에 이같은 캐릭터의 반전효과는 오히려 극대화됐다. 특히 ‘김복남 살인 사건의...
박효주, 12일 포항-광주 개막전 시축 나선다 2016-03-11 08:11:29
영화 ‘섬. 사라진사람들’에서 열혈 취재기자 이혜리로 분해 몸을 아끼지 않은 열연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박효주가 오는 12일 오후 4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리는 포항스틸러스와 광주FC의 개막전 시축자로 나선다. 박효주가 진행하는 이번 시축은 홈 개막전은 물론 지역민과 함께하는 프로축구라는 점을 비롯...
[인터뷰] ‘섬, 사라진 사람들’ 박효주, 뻔한 말의 울림 2016-03-09 18:03:00
‘섬, 사라진 사람들’(극본 이지승)에 출연한 배우 박효주와 인터뷰를 가졌다. 단정한 듯 자유로운 짧은 헤어컷은 박효주의 묘한 분위기와 상냥한 말투에 꼭 들어맞았다. 그의 여성스러움이 부각되는 순간, 그는 생각보다 꽤 강한 생각을 스스럼없이 드러냈다. 정의를 정의라 부르지 못하고 ‘섬, 사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