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악 가뭄' 벗어나니 이젠 홍수 걱정…강원 영동에 최대 120㎜ 장대비 온다 2025-10-12 17:58:41
역대 최악의 가뭄을 겪은 강원 강릉이 이제는 반대로 홍수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저수지 방류로 하천 수위가 높아진 데다 앞으로 이틀간 최대 120㎜의 장대비가 예보돼 저지대 침수 피해가 우려된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13~14일 강원 영동 지역에 50~100㎜의 비가 예보됐다. 일부 지역은 120㎜ 이상 쏟아질...
KB금융, 금융권 최초 ‘자연자본 공시 보고서’ 발간 2025-10-02 06:00:47
[한경ESG]- ESG 단신 가뭄, 산불 등 기후 위기가 단순히 환경문제를 넘어 국민의 안전과 금융시스템 안정성까지 흔들고 있다. 자연자본의 훼손이 곧 기업의 비용 상승과 수익성 저하로 이어지고, 이는 금융기관의 건전성에도 직격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KB금융그룹은 지난 9월 7일 국내 금융권 최초로...
[사설] 가뭄·홍수 대비 댐 계획이 정권 따라 뒤바뀌는 게 맞나 2025-10-01 17:26:16
있어 홍수와 가뭄에 모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대로 된 댐이 있었다면 올해 강릉에서의 가뭄 피해도 줄일 수 있었을 것이다. 반도체, 인공지능(AI) 등 대규모 용수가 필요한 첨단 산업 지원을 위해서도 댐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환경부는 그러나 김성환 장관이 취임한 지난 7월 이후 두...
교촌치킨, 가뭄 피해 강릉 가맹점주에 '전용유' 보내 2025-10-01 09:54:08
교촌치킨, 가뭄 피해 강릉 가맹점주에 '전용유' 보내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교촌에프앤비[339770]가 운영하는 교촌치킨은 최근 가뭄으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은 강릉 지역 가맹점주에게 전용유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교촌치킨은 강릉 지역에서 영업 중인 가맹점주 8명에게 각각 전용유 9통을 지원했다....
더본코리아, 장기 운영 점포 로열티 인하…점주 상생 강화 2025-09-23 08:19:32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더본코리아는 가뭄 피해를 본 강릉 지역 빽다방 16개 점포에 대한 지원안과 악성 유튜버에 대한 점주 호소문을 발표하고 본사의 법적 대응도 결의했다. 또 앞선 1·2차 회의에서 결의된 배달 매출에 대한 로열티 50% 인하, 고정 로열티 월 분납 전환, 배달 플랫폼과 협력해 수수료 구...
"마트서 사라졌던 '종이 쿠폰' 부활 이유가…" 무서운 경고 2025-09-22 12:24:30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미시간주립대 식품 경제학자 데이비드 오르테가는 과일·채소처럼 이민자 노동력에 크게 의존하거나 커피·바나나 같이 거의 전적으로 외국에서 생산돼 높은 관세가 매겨지는 식품들이 가격 상승의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고 했다. 윌리엄 매스터스 터프츠대 교수는 노동력 감소는...
미국 식품 가격 뛰자…'종이 쿠폰'의 귀환 2025-09-22 12:01:48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미시간주립대 식품 경제학자 데이비드 오르테가는 과일·채소처럼 이민자 노동력에 크게 의존하거나 커피·바나나 같이 거의 전적으로 외국에서 생산돼 높은 관세가 매겨지는 식품들이 가격 상승의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고 했다. 윌리엄 매스터스 터프츠대 교수는 노동력 감소는...
어디선 가뭄, 어디선 폭우…WMO "기후변화로 '물 불균형' 심화" 2025-09-18 17:51:20
아마존강 유역, 남아프리카 지역에서는 가뭄이 장기화했다는 것이다. 반면 중앙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는 평년보다 강수량이 증가하면서 대홍수가 발생하거나 강력해진 태풍 등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WMO는 분석했다. WMO는 지구 전체의 강 유량에 '명백한 불균형'이 발생했다는 점도...
'파키스탄 대홍수' 사망자 1천명 넘어…주택 4천채도 완전 파손 2025-09-18 10:08:44
피해도 발생한다 특히 최근 기후 변화로 인도 히말라야 지역과 파키스탄 북부 지역에서는 짧은 시간 동안 좁은 지역에 매우 많은 양의 비가 집중적으로 쏟아지는 이른바 '구름 폭우'가 자주 발생한다. 보통 1시간 동안 100㎜ 이상 비가 내릴 때 구름 폭우라고 불리며 올해 파키스탄 일부 지역에는 같은 시간 동안...
"샤워기 필터, 하루 만에 시커멓게"…강릉 주민들 '분통' 2025-09-17 08:46:16
심각한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강릉시 주민들이 단수와 제한 급수가 반복되면서 녹물로 피해를 겪고 있다. 샤워기 헤드 필터를 판매하는 킷플은 1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강릉 아파트 쪽 단수 때문에 녹물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 같은데, 재고가 많진 않지만 5명 정도에 보내줄 수 있을 거 같다"며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