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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만 무려 40억”...재건축 조합장이 뭐길래 2025-09-28 06:07:51
강남구 개포동 ‘래미안 블레스티지’ 재건축사업조합청산위원회는 오는 29일 청산 총회를 열고 ‘정비사업비 정산 및 감사금 의결’ 안건을 상정한다. 래미안 블레스티지는 개포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단지로, 2019년 2월 입주가 시작된 1957가구 규모 대단지다. 이번 안건의 핵심은 재건축사업 이익금...
성남 분당구·서울 성동구 아파트값 '들썩' 2025-09-14 17:20:26
따르면 지난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5단지’였다. 전용면적 61㎡가 30억원에 손바뀜했다. 이어 서초구 서초동 ‘현대슈퍼빌’ 전용 164㎡(29억5000만원)와 용산구 원효로4가 ‘산호’ 전용 86㎡(24억원) 순이었다. 서초동 ‘현대홈타운’ 전용 134㎡는 23억5000만원에 팔려 약 ...
"현금 없으면 못 사요"…지난주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는 2025-09-13 10:36:33
따르면 지난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5단지’였다. 전용면적 61㎡가 30억원에 손바뀜했다. 이어 서초구 서초동 ‘현대슈퍼빌’ 전용 164㎡(29억5000만원)와 용산구 원효로4가 ‘산호’ 전용 86㎡(24억원) 등의 순이었다. 서초동 ‘현대홈타운’ 전용 134㎡는 23억5000만원에 팔려...
'40억 시세차익' 이억원 "국민 눈높이 새길 것" 2025-09-02 17:15:01
따르면, 이 후보는 2005년 미국투자공사 파견 직전 강남 개포주공 3단지(35.87㎡)를 3억5000만 원에 매입했다. 이후 실거주하지 않고 보유하다 2013년 제네바 유엔대표부 파견을 앞두고 5억4500만원에 매각해 약 2억원대의 차익을 남겼다. 현재 '디에이치아너힐즈'라는 이름으로 재건축된 곳이다. 이 후보는 같은...
은마·잠실주공5·올림픽 3대장…랜드마크 재건축 '속도' 2025-09-01 16:59:14
낼 것”이라며 “대치동 우선미(개포우성, 대치선경, 대치미도)까지 합치면 1만 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가 조성되는 것도 관심”이라고 설명했다.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는 6월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조합은 연말까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송파구에 제출하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파구는 공급에 속도를 내기...
“실거주 없는 재건축으로 40억 넘는 차익” 이억원 후보자, 아파트 투기 의혹 제기 2025-09-01 09:43:55
강남 개포주공 3단지(35.87㎡)를 3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 이후 실거주하지 않고 보유하다 2013년 제네바 유엔대표부 파견을 앞두고 5억 4500만원에 매각해 2억원에 가까운 차익을 남겼다. 같은 시기 이 후보자는 개포주공 1단지(58.08㎡)도 8억 5000만원에 새로 매입했다. 해당 아파트는 현재 '디에이치 퍼스티어...
강남권 신흥 부촌…'양재천 벨트' 재건축 속도 낸다 2025-08-26 17:04:49
나온다. 개포동역~대모산입구역 라인에 걸쳐 있는 단지는 시공사 선정 절차까지 밟았다. 최고 35층, 2698가구 규모로 재건축을 추진 중인 개포주공6·7단지(1983년·1960가구)는 5월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정했다. 현대건설은 개포 최초의 지하철역 직통 연결 단지를 선보일 방침이다. 개포주공5단지(1983년·940가구)는...
휴먼시아 청약, 다시 생각해 볼게요 [김용우의 각개전투] 2025-08-26 07:00:25
반포주공아파트, 개포주공아파트는 재건축을 거쳐 원베일리, 디에이치 클래스, 써밋 같은 세련된 이름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변모했습니다. 논란이 많았던 둔촌주공아파트도 '올림픽파크 포레온'이라는 새 이름으로 단군 이래 최고의 재건축을 마무리했습니다. 현재 거의 유일하게 남아 있는 잠실주공5단지는 낙후된...
개포우성7차 ‘래미안 루미원’ 된다…시공사에 삼성물산 2025-08-24 08:40:19
누르고 시공사로 선정됐다. 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전날 개포우성7차 재건축 조합은 강남구 개포동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에서 열린 조합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낙점했다. 전체 조합원 800명 중 746명이 투표에 참여해 403명(54%)은 삼성물산에, 335명은 대우건설에 표를 던졌다. 6표는 무효였다. 삼성물산은...
"5년만의 리턴 매치도 승"…개포 재건축 '마지막 퍼즐'도 품었다 2025-08-23 18:48:26
삼성물산이 대우건설과 맞붙은 끝에 시공사로 선정됐다. 개포우성7차 재건축조합은 23일 오후 강남구 개포동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에서 열린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 선정 안건을 투표에 부쳐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택했다. 투표에 전체 조합원 800명 중 746명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403명(54%)이 삼성물산에, 335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