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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러시아에 '참붕어빵' 생산라인 구축…"제품 다각화" 2025-12-29 10:06:11
3000억원에서 7500억원 수준으로 두 배 이상으로 커지게 된다. 오리온 관계자는 “러시아는 지난 6년간 판매물량이 매해 두 자릿수 성장하며 중국, 베트남과 함께 글로벌 사업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았다”며 “고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제품군 체제를 강화하고 빠르게 늘어나는 현지 수요에 맞춰 생산력 확대에도...
"화이트 이그젬션 도입…기술·인력 이탈 막아야" 2025-12-28 17:49:02
유인이 적다”며 “화이트칼라 이그젬션 제도가 고성과 핵심 인력에게 책임과 보상 중심의 계약을 맺을 수 있도록 하는 법적 토대가 됐다”고 설명했다. 일본도 2019년부터 ‘고도 프로페셔널’ 제도를 시행 중이다. 연 1075만엔(약 9000만원) 이상을 받는 금융상품 개발자, 애널리스트, 연구개발자, 경영컨설턴트 등이...
경총, 현대제철·한화오션 하청노조 파업권 획득에 "일방 결정" 2025-12-26 17:29:18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 조정사건은 경남지방노동위원회가 담당해야 하는데도 노조가 전국단위 산별노조라는 이유로 중노위가 조정을 맡았다"면서 "아울러 현대제철과 한화오션은 교섭단위 분리가 없었기 때문에 (두 하청노조는) 조정신청의 주체가 될 수 없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동해안 여행의 풍경을 다시 그리다 '윈덤 강원 고성 호텔' 오픈 2025-12-24 06:55:02
지하 4층, 지상 28층 규모의 윈덤 강원 고성 호텔은 총 529실 전 객실이 동해를 향해 설계된 오션뷰 호텔이다. 객실 창을 열면 계절에 따라 색을 달리하는 바다와 수평선이 시야를 가득 채운다. 동해안에서도 보기 드문 전 객실 바다 조망은 이 호텔이 내세우는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기도 하다. 부대시설 역시 고성의...
션·박보검·궤도도 연탄 날랐다…에이스침대 11만장 연탄 기부 2025-12-23 13:23:43
지금까지 총 15억원을 기부했다. 2019년 강원도 고성, 2022년 동해안, 2025년 경상도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1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경북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구매 지원 캠페인을 통해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에 힘을 보탰다. 이 밖에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에이스경로회관’을 통해...
헌정사 최초 기록 쓴 장동혁…24시간 필리버스터 역대 최장[종합] 2025-12-23 12:44:17
돌아가라고 답하는 과정에서 여야 의원들의 고성이 뒤섞여 잠시 소란이 빚어지기도 했다. 김 의원이 장 대표에게 "기록 세우러 나왔느냐"며 항의하자 국민의힘 의원들은 "국민의힘 대표 너무 잘한다"고 외치며 박수로 격려를 보냈고, 장 대표는 "(민주당이) 이제 슬슬 두려운 것"이라고 비꼬며 토론을 이어갔다. 우 의장이...
"엔비디아 대체하자" AI 인재 몰리더니…'1조 잭팟' 터진다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2025-12-23 06:39:19
설립했다. 본사는 상하이에 위치해 있으며 고성능 범용 GPU를 개발하고 있다. 무어스레드처럼 미중 기술 갈등이 본격화하던 시기 엔비디아의 GPU 등 미국 기업 제품을 대체하는 목적으로 출범했다. 장 최고경영자(CEO)는 설립 초기 알리바바 클라우드 AI 인프라 책임자인 쉬링제, AMD 중국 R&D 센터 글로벌 부사장 출신...
실력 행사 나선 하청 노조들…원청 상대로 "협상장 나와라" "파업할 것" 2025-12-22 17:40:37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와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도 지난주 중노위에 원청인 현대제철과 한화오션을 상대로 쟁의조정을 신청했다. 쟁의조정은 노조가 파업 등 쟁의행위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법정 절차로 노조법상 사용자를 대상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원청을 상대로 신청한 것은 원청이 자신들의 사용...
노란봉투법 시행 앞두고 민주노총 총공세…정부·노동위도 '당혹' 2025-12-22 16:04:40
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와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도 지난 주 중앙노동위원회에 원청인 현대제철과 한화오션을 상대로 '쟁의 조정'을 신청했다. 쟁의조정은 노조가 파업 등 쟁의행위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법정 절차다. 쟁의 조정은 노동조합법상 사용자를 대상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원...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입사 4년 반 만에 부사장 승진 2025-12-22 15:09:29
법인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그는 트베리 신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으며, 파이·젤리·비스킷 등 제품 다변화를 통해 러시아 법인의 고성장세를 이끌었다. 베트남 법인은 여성일 지원본부장을 전무로 승진시키고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한다. 2018년 오리온에 입사한 여 대표는 베트남 지원본부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