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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4700억원' 호주 송전 설비 공사 수주 2025-12-18 09:19:19
비롯한 호주 본토 지역 사이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며 안정적인 송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물산은 현지 인프라 전문 건설사인 DTI(DT INFRASTRUCTURE)와 합작사를 만들어 지하 케이블 설치를 위한 토목 공사와 변환소 공사를 패키지로 수주했다. 공사비는 총 9천400억원에 달하는데 삼성물산의 지분은 50%인...
삼성물산, 4천700억원 규모 호주 송전 설비 프로젝트 수주 2025-12-18 09:08:06
호주 본토 지역 사이에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송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물산은 현지 인프라 전문 건설사인 DTI(DT INFRASTRUCTURE)와 합작사를 구성해 지하 케이블 설치를 위한 토목 공사와 변환소 공사를 패키지로 수주했다. 총 9천400억원에 달하는 공사비 가운데 삼성물산의 지분은 50%인...
금융위, 동성화인텍 1.5억원·웰바이오텍 14억 과징금 2025-12-17 19:15:12
손실을 인식하지 않는 등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했다. 아울러 육가공사업을 영위하는 것처럼 회계처리해 매출을 부풀린 혐의도 받았다. 금융위는 회사에 10억9,280만원, 전 대표와 담당임원 등 3명에 총 3억950만원의 과징금을 최종 의결했다. 외부감사인인 신한회계법인에도 2억8,35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지난 10월...
금융위, '주가 조작' 웰바이오텍에 회계위반 과징금 14억원 2025-12-17 18:17:47
있는 A사 등에 시세보다 낮은 금액에 매각, 그로 인한 손실을 회계상에 반영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A사가 특수관계자라는 사실도 회계 장부에서 숨겼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발생한 손실은 회사 자기자본(2022년 말 연결 기준)의 47.7%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외에도 실제로는 하지 않은 육가공 사업 등으로...
동성화인텍 1.5억·웰바이오텍 14억…금융위 과징금 확정 2025-12-17 17:49:24
도급공사 계약 변경 사항을 적시에 반영하지 않고 공사진행률을 조작해 당기순이익과 자기자본을 과대계상했다. 또 도급금액과 외주가공비 증액 합의 사실을 감사인에게 은폐해 외부감사를 방해한 사실이 확인됐다. 동성화인텍은 회사와 임원 4인을 합쳐 총 1억549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앞서 증선위는 동성화인텍에...
"270가구인데 분양 0개"…돈맥경화에 문 닫는 건설사 2025-12-17 17:45:35
공사가 손실을 고스란히 떠안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지혜 /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사업을 기획하고 계획하는 단계에서 사업비 산정 기준을 현실화하고, 공종별로 공사 기간 산정 실무 지침이라든지 표준 공사 기간 산정할 수 있는 방안 같은 게 제공되는…] 건설사 줄도산 위기가 우리 경제를 뒤흔드는 시한폭탄이...
이재명 대통령 한마디에 주가 널뛰는 테마주 2025-12-17 17:31:12
출발해 완성차 제작까지 맡고 있는 회사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수주한 ITX-마음 열차는 2022년 12월까지 돼 있던 납품 기일을 아직도 맞추지 못했다. 계약금액의 절반을 넘는 60%를 선급금으로 받아 논란을 키웠다. 증권가에서는 단기 정책 기대로 움직이는 테마주에 투자할 땐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단기 급등...
환율 뜀박질에 먹거리 등 '고물가 시름'…기업들도 비상 2025-12-17 16:17:58
공사의 경우 영업비용의 약 30%를 차지하는 유류비, 항공기 리스료, 정비비, 해외 체류비 등 주요 고정비용을 달러로 결제해 환율 상승 시 비용 부담이 커진다. 또 달러화 부채에 따른 외화환산 손실도 늘어난다. 대한항공은 올해 3분기 말 기준 순외화부채가 약 48억달러로, 환율이 10원 오를 경우 약 480억원의 외화평가...
인천대교 통행료 18일부터 인하…승용차 출퇴근자 年172만원 절감 2025-12-16 18:20:26
따른 인천대교 민간사업자의 손실은 한국도로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이 보전한다. 김홍락 국토부 공항정책관은 “통행료 인하뿐만 아니라 인천대교 및 영종대교의 안전과 청결 상태 등도 최고 수준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인천대교 통행료 내일부터 인하…승용차 5500원→2000원 2025-12-16 15:52:33
하루 통행량 약 13만대를 기록하여 올해 11월까지 총 3200억원 수준의 국민 통행료 부담 감소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국토부는 추산했다. 통행료 인하에 따른 민간 사업자 손실은 한국도로공사와 인천공항공사가 절반씩 보전해준다. 김홍락 국토부 공항정책관은 “통행료 인하뿐만 아니라, 인천대교 및 영종대교의 안전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