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李대통령,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오찬…與지도부 만찬도 2026-01-19 06:51:19
협력 방안과 국제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교역·투자를 비롯해 인공지능(AI)·우주·방산·반도체 등 첨단산업, 교육·문화 협력 등 제반 분야가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정상회담 후에는 양 정상 임석 하에 한-이탈리아 정부 간 양해각서(MOU) 서명식이 진행된다. 이후 양 정상 공동 언론발표가 예정돼 있다....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3개 분과별 5일간 릴레이 협상 2026-01-19 06:00:06
분과에서 협정문 및 시장개방 협상 가속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양국 관계 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공식 협상을 격월 등 정기적으로 개최해 협상 속도를 내고 후속 협상이 자유롭고 개방적인 서비스 교역·투자 환경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협상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끝)...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됐어야…북한 됐다" 2026-01-18 19:23:42
평화와 안정성, 교역과 상업을 통한 삶의 질 개선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슬람 혁명 당시 이란은 한국보다 5배 높은 국내총생산(GDP)를 기록하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 이란은 북한이 됐다"면서 "인적 자원이나 자연 자원이 없어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니다. 민생을 박탈하고 국가와 자원을 착취며 배를 굶기는 정권,...
"미국에서 안 만들면 반도체 100% 관세" 다시 노골화된 압박…협상 또 시험대 2026-01-18 15:51:55
지난해 무역 협상에서 ‘한국의 반도체 교역 규모 이상의 반도체 교역을 대상으로 하는 미래 합의에서 제공될 조건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을 부여한다’는 내용의 최혜국 대우 장치를 확보했지만, 미 상무부는 이날 ‘대만과 같은 면제 기준이 한국에도 적용되느냐’는 질의에 대해 “국가별로 별도 합의를 할 것”이라고 ...
美 '반도체 관세' 본격화…韓정부·업계 긴장 속 대응책 모색 2026-01-18 15:27:12
미국은 '반도체의 교역 규모가 한국 이상인 국가'를 비교 대상으로 들었는데, 사실상 주요 경쟁국인 대만을 기준점으로 삼은 것으로 해석됐다. 이에 대만이 미국과 협상 결과에 관심이 쏠렸다. 미국과 대만은 '반도체 포고령' 서명 다음 날인 지난 15일 관세 협상을 타결짓고, 기존 20%이던 대만에 대한...
정용진 회장도 참여한 '록브리지'...美 창립자 "한국 역할이 중요" 2026-01-18 10:22:32
다시 강화하는 과정에서 동맹국 및 핵심 교역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공고히 하는 것은 향후 100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록브리지가 이 과정에서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버스커크는 J.D.밴스 부통령과 함께 록브리지네트워크를 설립했다. 미국에선 정치 후원 단체 역할을 하고 있으며,...
AI 조정과 트럼프 리스크, 정책 조합으로 버텨야[마은성의 경제 돋보기] 2026-01-17 19:55:23
투자·고용 결정을 보수적으로 만들며 교역·물가·환율에 복합 충격을 유발할 수 있다. 여기에 대외정책 변수도 있다. 이란 문제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한 도널드 트럼프의 입장과 협상 전략이 가시화되는 과정에서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이 흔들리면 에너지 가격과 달러 흐름이 다시...
방미 귀국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포고령, 韓 영향 제한적" 2026-01-17 09:08:45
안보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이뤄지도록 교역 대상국들과 협상을 개시하도록 지시하는 내용의 포고문에도 서명했다. 여 본부장은 '핵심광물 포고령' 관련 질문에 "미국 정부가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굉장히 노력하고 있고, 그런 배경에서 핵심광물(미국 무역확장법) 232조 포고문에 나왔다고 파악했다"며...
美 "반도체관세 국가별로 합의"…대만기준 韓에 동일적용 아냐 2026-01-17 08:13:29
협상을 타결하면서 '반도체의 교역 규모가 한국 이상인 국가'보다 불리하지 않은 반도체 관세를 약속받은 바 있다. 이는 한국의 주요 경쟁국인 대만과 최소한 동등한 조건을 적용하겠다는 의미인데 이게 어떤 방식으로 구현될지 아직 불확실성이 많으며 앞으로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 구체적으로 정해질 전망이다....
대만, 미국에 330조 '올인'…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긴장' 2026-01-16 17:53:46
공동 팩트시트에 ‘미국과의 반도체 교역 규모가 한국보다 큰 국가(대만)에 비해 불리한 대우를 하지 않겠다’는 문구를 확보했다. 정부는 “반도체 관세에 대한 사실상의 최혜국 대우”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대만이 대미 생산량의 ‘배수(倍數)’를 기반으로 한 관세 기준을 확보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앞서 약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