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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이중가격제 확대…일부 매장 순살 2만5천원 2025-11-18 16:13:12
프랜차이즈업계에 따르면 교촌치킨 일부 매장은 최근 순살 메뉴 배달앱 가격을 2천원가량 인상했다. 허니순살·허니갈릭순살·마라레드순살·반반순살 등의 권장 소비자가격은 2만3천원이지만 여러 매장이 순살 메뉴의 배달앱 가격을 2만5천원으로 올렸다. 순살 메뉴는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제품 가격은 그대로...
교촌 배달앱 순살치킨 2000원 인상…본사 "자율가격제 시행" 2025-11-18 10:30:54
설명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중부권 일부 교촌치킨은 배달의민족·쿠팡이츠에서 순살 메뉴 가격을 기존 2만 3000원에서 2000원 올린 2만 5000원에 판매하는 중이다. 허니갈릭순살, 마라레드순살, 반반순살 등이 해당된다. 매장 내 판매가격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가맹점주 측은 순살 중량 원상복구에 따른 원자재...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2일) 주요공시] 2025-11-13 06:05:00
개선 ▲ 한국가스공사 3분기 영업이익 3천890억원…작년 대비 11.5%↓ ▲ 교촌에프앤비[339770] 3분기 영업이익 113억원…작년 동기보다 47% 늘어 ▲ 시노펙스[025320], 주당 0.05주 무상증자 결정 ▲ 한컴 3분기 영업익 123억원…작년 동기 대비 46%↑ ▲ 데브시스터즈[194480] 3분기 영업손실 7억3천만원…적자 전환 ▲...
교촌에프앤비, 3분기 영업익 113억…전년비 47.2%↑ 2025-11-12 15:57:23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52억원, 영업이익 11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 늘었고, 영업이익은 47.2% 급증했다. 정부의 소비 진작 정책으로 발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소비심리 개선 효과에 더해 복날 여름 성수기, 치맥 페스티벌,...
교촌에프앤비 3분기 영업이익 113억원…작년 동기보다 47% 늘어 2025-11-12 15:56:54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339770]는 연결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1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2%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1천352억원으로 6.0% 늘었고 순이익은 76억원으로 68.9% 급증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작년 3분기에는 가맹점을 직영으로 전환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들어 영업이익이...
“치킨은 우리가 쐈는데”...‘깐부’ 때문에 울상인 ‘교촌’ 2025-11-12 08:04:33
협력사인 교촌에프앤비는 웃지 못하고 있다. 돈을 들여 자사 제품을 열심히 홍보했는데, 이슈는 정작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회동을 가진 ‘깐부치킨’이 가져갔기 때문이다. 교촌에프앤비는 올해 경주 APEC의 공식 협력였사. APEC 기간 동안 경주 현장에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각국 정상단과 대표단, 미디어...
점심엔 버거, 저녁엔 치킨…경계 사라진 외식업계 2025-11-11 17:25:33
타진한 뒤 전 매장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교촌치킨도 지난달 본사 1층에 ‘소싯’이란 매장을 열고 버거·샌드위치 7종 등을 판매 중이다. 버거 브랜드의 확장 가능성을 시험해 보는 취지다. 버거와 치킨 프랜차이즈는 비슷한 듯하지만 매장 운영상 전략이 다르다. 버거는 주로 낮 시간대에 많이 팔린다. 반면 치킨은 저...
전국 치킨집 3년 새 3천개 줄어…브랜드는 647개 2025-11-09 06:15:00
곳이다. 그 뒤로는 교촌치킨(1천377개), 처갓집양념치킨(1천233개), 굽네치킨(1천118개) 순이다. 업계 관계자는 "작년부터 배달앱의 무료 배달 경쟁으로 배달 수요가 회복돼 치킨 가맹점 수는 늘었겠지만, 수수료 부담이 너무 커져 수익 구조가 악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송미령 장관 "중량 줄일 때 소비자에게 알리는 것은 의무"(종합) 2025-11-05 18:23:33
송 장관은 교촌치킨의 중량 축소에 대해 "저희도 나중에 알게 됐다"면서 "소통을 강화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3일 교촌치킨을 비롯한 주요 외식기업을 불러 슈링크플레이션이 업계 전반의 신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면서 자제해달라고 요구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달 말...
송미령 장관 "중량 줄일 때 소비자에게 알리는 것은 의무" 2025-11-05 16:00:01
송 장관은 교촌치킨의 중량 축소에 대해 "저희도 나중에 알게 됐다"면서 "소통을 강화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3일 교촌치킨을 비롯한 주요 외식기업을 불러 슈링크플레이션이 업계 전반의 신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면서 자제해달라고 요구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달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