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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최다' 20승 도전 박민지 "'행운의 언덕'은 내 무대… 즐겁게 도전하겠다" 2024-06-18 16:39:35
구옥희, 신지애와 나란히 투어 최다승 타이기록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2021년부터 지난해 중반까지, 박민지는 거침이 없었다. 2021년 2022년 매해 6승씩 휩쓸며 KLPGA투어의 최강자로 군림했고, 지난해에도 상반기에만 2번의 타이틀 방어에 성공해 '또민지(또 우승은 민지)'를 재현하는가 싶었다. 하지만...
박민지, 사상 첫 '단일 대회 4연패'…"상금 2억 전액기부" 2024-06-09 16:04:31
대회 4연패라는 새 역사를 썼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고(故) 구옥희와 박세리(47), 강수연(48), 김해림(35)에 이어 KLPGA투어에서 다섯 번째로 단일 대회 3연패를 달성한 그는 선배들을 앞질러 최초의 고지를 밟은 선수로 기록됐다. 박민지는 이날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박민지 KLPGA 역사 썼다"…최초 단일 대회 '4연패' 달성 2024-06-09 16:04:16
사상 처음이다. 이전까지 KLPGA 투어에서 단일 대회 최다 연속 우승 기록은 고(故) 구옥희 전 KLPGA 회장(1980~1982 KLPGA 선수권 등 3개 대회)과 박세리(1995~1997 서울여자선수권), 강수연(2000~2002 하이트컵 여자오픈), 김해림(2016~2018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이 보유한 3회였다. 여기에 박민지가 셀트리온 퀸즈...
필드 위의 희망 완성...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7일 개최 2024-06-04 10:21:44
구옥희 전 KLPGA 회장과 박세리(46), 강수연(48), 김해림(34)뿐이다. 대한민국 골프 역사상 단일 대회를 4년 연속 우승한 경우는 아직 한 번도 없었기에 박민지의 클럽 끝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올 시즌 다승자 이예원(21)과 2024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현경(24),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KLPGA 최강자 박민지 "내년 파리올림픽 정조준" 2023-12-04 00:27:25
통산 18승을 올린 그는 3승을 추가하면 통산 20승의 고(故) 구옥희와 신지애를 넘어선다. 통산 최고 상금에서도 1위 장하나(31·57억6763만5544원)를 7800여만원 차로 추격하고 있다. 하지만 올 시즌은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시즌 2승, 상금 랭킹 12위로 “박민지의 성적으로는 아쉽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1년과 지난해...
韓 여자골프 역사 담긴 명문코스…"쭉 뻗은 페어웨이 장타본능 깨워" 2023-10-11 19:10:18
이 골프장에서 탄생한 1~4호 프로선수가 강춘자 한명현 구옥희 안종현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만든 ‘개국공신’들이다. 그때 1등을 해 ‘1호 여자 프로골퍼’ 타이틀을 단 강춘자 현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주식회사(KLPGT) 고문을 뺀 셋은 세상을 떠났다. ○KLPGA의 고향 레이크우드CC골프장 곳곳에 묻어 있는...
"쇼트게임 자신감 되찾아…이젠 US오픈서 박민지 알리겠다" 2023-06-26 18:33:19
18승을 거두면서 구옥희, 신지애(이상 20승)에 이어 KLPGA 통산 최다승 3위로 올라섰다. 이제 그의 눈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과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 향해 있다. 지난해에도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을 제패한 뒤 에비앙 챔피언십에 도전장을 냈다. 하지만 그때는 공동 37위를 기록하며...
'강철 멘털' 박민지 또 역전승…"US오픈서 세계에 이름 알릴 것" 2023-06-25 18:43:01
18승째를 올리며 고(故) 구옥희와 신지애(이상 20승)에 이어 이 부문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것을 고려할 때 박민지가 이르면 올해 이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통산 상금 부문에서도 장하나(57억6503만원)와의 격차를 2억1769만원으로 좁혔다....
박민지·방신실·박현경…KLPGA 최강자들 '행운의 언덕'에 모인다 2023-06-15 18:10:29
KLPGA투어에서 단일 대회 3연패를 기록한 선수는 고(故) 구옥희(1981~1983년), 박세리(1997년), 강수연(2002년), 김해림(2018년) 등 다섯 명뿐이다. 특히 박민지는 기상 악화로 대회 운영이 지연되는 어수선한 분위기에서도 연장 승부에서 이글을 잡아내 먼저 버디를 낚은 이예원을 따돌리는 ‘강철 멘털’을 보여줬다....
'최강자' 박민지의 귀환…올 12경기만에 '화려한 부활' 2023-06-11 20:56:02
3연패는 고(故) 구옥희(1982년), 박세리(1997년), 강수연(2002년), 김해림(2018년)에 이어 박민지가 다섯 번째다. 박민지의 올 시즌 첫승, 투어 통산 17승이다. 박민지는 최근 2년 연속 6승씩 올리며 자타가 공인하는 ‘KLPGA투어 최강자’가 됐지만, 올 들어선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앞서 11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