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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금융 계열사들, 카카오 보유 두나무 지분 인수 검토…1조 규모 2026-01-15 16:40:24
의결하는 주주총회를 앞두고 삼성금융이 카카오인베의 구주를 나눠 매입하는 형태로, 1조원 이상 규모의 '빅딜'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1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삼성증권 등 삼성금융 계열사는 카카오인베와 두나무 구주 거래 관련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인베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
[단독] 대한제분 40억 '구제금융'…3兆 찍었던 트릿지, 생존 시험대로 2026-01-14 15:15:39
등의 구주 매각이 병행될 경우, 최대주주 지분 희석과 경영권 변동 가능성도 거론된다. VC 업계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회생의 출발점이라기보다 시간을 번 수준”이라며 “차등감자, 출자전환 등 회사와 최대주주의 고강도 재무 구조조정 없이는 추가 자금 수혈도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최석철/차준호 기자...
몸값 20% 낮춘 케이뱅크…IPO 흥행 '승부수' [마켓딥다이브] 2026-01-14 14:45:45
과정에서 이 재무적투자자들에게 돌아갈 구주매출 주식수를 줄였지만 비중은 그대로라는 점을 눈여겨 보셔야겠습니다. 공모 자금의 절반을 기존 주주들, 즉 엑시트만 기다리고 있는 FI들에게 돌려준다는 것이죠. 이렇게 구주매출 비중이 높으면 상장 이후 대량 매도(오버행) 물량이 풀리면서 주가 변동성 우려가 커집니다....
케이뱅크, 몸값 20% 낮췄다…IPO 흥행 위한 '마지막 승부수' 2026-01-13 17:48:50
유한회사 등이 구주매출에 나선다. 이전과 비교하면 구주매출 주식 수는 4000만주에서 3000만주로 줄었다. 구주매출에 나서는 재무적투자자들은 잔여 지분에 대해서는 최소 3개월의 보호예수를 걸었다. 공모 흥행을 위한 카드라는 평가다. 케이뱅크는 공모자금을 소상공인(SME) 시장 진출, 기술 경쟁력 강화, 플랫폼 비즈니...
LS "에식스솔루션즈 IPO '쪼개기 상장' 아니다" 반박 2026-01-13 17:05:04
상장은 기존 주주가 주식을 팔아 현금화(구주매출)하는 게 아니라 신주를 발행해 회사로 신규 자금을 들여오는 구조”라며 “모회사의 부를 빼돌리는 게 아니라 자회사의 덩치를 키워 모회사 지분 가치를 동반 상승시키는 ‘가치 증대형’ 상장”이라고 설명했다. LS는 전력 관련 기자재 수요가 커지는 ‘전력 슈퍼사이클’...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심 승인…상반기 IPO 대어 등판 2026-01-12 19:03:02
마지막 기회다. 재무적투자자(FI)와 약속한 상장 기한이 7월까지다. 이때까지 상장이 이뤄지지 않으면 FI는 10월까지 동반매각청구권 또는 풋옵션을 행사할 수 있다. 케이뱅크는 이번 상장 과정에서 600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신주 3000만주를 발행하고, 구주 3000만주를 투자자에게 매도할 예정이다 최석철 기자...
KKR, HD현대마린솔루션 지분 5% 매각...할인율 5% 2026-01-08 08:51:28
구주 매출로 3711억원을 회수했다. 이어 지난해 2월과 5월엔 두차례 블록딜로 지분 4.49%, 9.5%를 각각 2950억원과 620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매각으로 4100억원을 확보해 원금을 제외하고도 1조427억원의 수익을 거두게 됐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선박 관련 수리와 사후관리(AS)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계열사다. 도널드...
[단독]KKR, HD현대마린솔루션 지분 4.1% 블록딜...3100억원 확보 2026-01-07 20:13:53
일부 구주 매출로 3711억원을 회수했다. 이어 지난해 2월과 5월엔 두차례 블록딜로 지분 4.49%, 9.5%를 각각 2950억원과 620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매각으로 3100억원을 확보하면 원금을 제외하고도 9427억원의 수익을 거두게 된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선박 관련 수리와 사후관리(AS)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계열사로...
박현주 회장 장남, 올해부터 미래에셋증권서 근무 2026-01-01 10:07:09
의류 기업 안다르 구주 투자를 이끈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일각에선 박씨가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미래에셋증권으로 적을 옮기면서 경영 승계 준비가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래에셋 고위 관계자는 "향후 사외이사로서 투자와 전략을 담당하기 위한 과정이며 승계 목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수출입은행, 정샘물뷰티 해외 진출에 125억원 투자 2025-12-31 07:00:02
구주 인수를 통한 경영권 확보가 주된 목적이었으나, 이번 투자는 펀드 자금 상당 부분을 신주 인수에 활용한다는 점이 다르다고 은행 측은 강조했다. 은행 관계자는 "생산적 금융으로서 펀드 투자의 순기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K뷰티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K컬처의 글로벌 영향력 확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