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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최상목 등 만류에도…尹 "지금 바꾸면 다 틀어져" 계엄 강행 2025-01-04 13:19:12
채 윤 대통령에게 직접 계엄 선포를 건의했고, 국무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고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을 계엄사령관으로 임명한 점도 위법이라고 봤다. 또 헌법에 따라 대통령의 국법상 행위를 하려면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이 해당 문서에 부서(副署)해야 하는데,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와 국회 통고를 문서로 하지...
봄을 완성하는 '푸른 뱀의 해'…극단의 정치갈등 경계해야 2024-12-31 17:51:06
드높아질 것이다. 그렇다고 상관이 국법을 무시하고 국가 운영을 저해하는 작용만 하는 것은 아니다. 상관은 활동성과 순발력을 바탕 삼아 유형적인 것보다 무형적인 것, 이기적·타산적인 면보다 희생과 봉사를 더 중시하는 면도 있기 때문이다. 끼나 풍류, 언어, 홍보, 투기, 도전, 창의력, 사치성, 방탕성, 사기성,...
조국 "정권유지 막아야" 2024-12-16 12:02:27
판단과 법리 적용에 동의하지 못하지만, 대법원 선고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국법을 준수하는 국민으로서 의무를 다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며 "영어 생활 동안 저의 흠결과 한계를 깊이 성찰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봄은 올 것"이라며 "저는 독서, 운동, 성찰을 통해 몸과 마음을 더 단단...
'구치소 수감' 조국 "이제 남은 것은 검찰 해체" 2024-12-16 10:39:37
못하지만, 대법원 선고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국법을 준수하는 국민으로서 의무를 다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며 "영어(囹圄) 생활 동안 독서, 운동, 성찰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단히 만들 것이니 울지 말고 환하게 배웅해달라"고도 전했다. 지난 12일 대법원 3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사문서위조 및 행사, 업무방해 등...
‘징역 2년 확정’ 조국 입감 전 전한 마지막 메시지는 2024-12-16 10:03:18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법을 준수하는 국민으로서 의무를 다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며 “영어 생활 동안 저의 흠결과 한계를 깊이 성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 전 대표는 주소지를 고려해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이후 안양교도소로 이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법원은 지난...
"오직 조국뿐" 외침…유죄 확정 후 "尹 탄핵하라"로 [현장+] 2024-12-12 17:20:59
“국법 질서 바로잡자” 등 일제히 구호를 외쳤다. 집회에 참석한 30대 김 모 씨는 해당 재판이 “마녀사냥”이라며 “한 사람을 끌어내리기 위해 혐의를 씌운 것 같다”고 주장했다. 새벽 4시 부산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왔다고 밝힌 50대 김 모 씨는 “재판이 파기 환송되는 데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조국 때문에 내 자식 학교 못갔다" vs "멸문지화 중단하라" [현장+] 2024-12-12 11:37:13
"국법 질서 바로잡자" 등을 외쳤다. 조 대표 반대 지지자들은 8번 출구 맞은편인 1번 출구 쪽에서 '조국 서울구치소 입소 환영', '조국 구속' 등이 적힌 현수막을 붙인 차와 확성 장치를 이용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조국 자식 때문에 내 자식 학교 못 갔다", "감옥에 처넣어라", "어딜 떳떳하게...
[단독] "장갑차 국회 들어왔는데…" 조국 '허위사실 유포' 고발 당해 2024-12-11 18:18:27
제82조에 ‘대통령의 국법상 행위는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이 부서(서명)한 문서로 하여야 한다’고 돼 있다. 비상계엄 선포도 그 절차 거쳤느냐"고 물었다. 이에 한 총리는 "전혀 본 적도 없다"고 답했다. 조 대표는 "다른 국무위원 중에서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부서한 사람이 있으면 손 들거나 일어나 주시라"고...
"윤석열 대통령, 계엄 국무회의 2~3분 발언 뒤 사라져" 2024-12-11 18:17:28
당시 국무회의에선 대통령의 국법상 행위에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들이 서명하는 ‘부서(副署)’ 절차도 없었다고 했다. 헌법 제82조는 ‘대통령의 국법상 행위는 문서로써 하며, 이 문서에는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이 부서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한 총리는 “국무회의 자체가 많은 절차적·실체적 흠결이 있었다고...
유승민, 尹 담화에 "자기 여자 보호하려는 상남자" 비아냥 2024-11-08 15:11:47
있으면서 가족에게 특혜를 준다는 것은 국법을 무너뜨리는 것"이라며 특검에 반대하는 자신의 주장은 결코 배우자에 대한 방어 논리가 아니라는 것을 전제했다. 윤 대통령은 그러면서 "특검을 국회가 결정해 임명하고 방대한 수사팀을 꾸리는 나라는 없다. 명백히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의 삼권분립 체계에 위반되기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