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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국세 53조 걷혀, 작년보다 13%↑…부동산·주식거래 증가 2026-02-27 11:00:01
작년보다 6조원 넘게 걷혔다. 재정경제부가 27일 발표한 '2026년 1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국세 수입은 52조9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작년 동월보다 6조2천억원(13.4%) 증가한 수준이다. 1월 진도율은 13.5%다. 올해 예산(390조2천억원) 대비 13.5% 걷혔단 의미다. 최근 5년 평균 1월 진도율(12.5%)보다...
롤렉스·에르메스…명품관 같은 국세청 압류 수장고 첫 공개(종합) 2026-02-26 14:56:45
보관한다. 국세청은 내달 두 차례에 걸쳐 총 492점을 온라인 경매를 통해 매각할 예정이다. PC나 스마트폰으로 입찰할 수 있다. 국세공무원과 그 가족은 참여가 제한된다. 추정가 3천200만∼6천만원인 롤렉스 데이데이트 시계는 시작가 2천만원이 책정됐다. 에르메스 버킨 35는 800만∼2천300만원 상당이지만, 시작가는...
롤렉스·에르메스·귀금속 가득…국세청 압류 수장고 첫 공개 2026-02-26 12:00:04
보관한다. 국세청은 내달 두 차례에 걸쳐 총 492점을 온라인 경매를 통해 매각할 예정이다. PC나 스마트폰으로 입찰할 수 있다. 국세공무원과 그 가족은 참여가 제한된다. 추정가 3천200만∼6천만원인 롤렉스 데이데이트 시계는 시작가 2천만원이 책정됐다. 에르메스 버킨 35는 800만∼2천300만원 상당이지만, 시작가는...
경남신보, 카카오뱅크와 특별출연 업무협약 2026-02-25 15:55:26
금융회사 이용이 불가능한 업체, 국세나 지방세를 체납 중인 업체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이효근 경남신보 이사장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경남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남신보의 보증재원 확충에 노력해 준 카카오뱅크에 감사하다”며 “양 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상생의 가치가 현장에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절세 전략' 다시 짜야 할 시점 2026-02-25 15:46:27
지방세, 종합부동산세는 국세로 과세 체계가 이원화돼 있어 세율 조정, 공시가격 현실화, 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 등 정책 설계와 정치적 논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보유세 개편은 중장기 변수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실거주하지 않는 1주택자에 대한 과세 검토 역시 신중할 수밖에 없는 영역이다. 1가구1주택 비과세...
[단독] 세금 깎아주는 '숨은 보조금'…80조 조세지출 전면 대수술 2026-02-23 17:41:05
기간 재정지출 증가율(6.7%)과 국세 수입 증가율(5.2%)을 크게 웃돈다. 세수 기반 확충 속도에 비해 감면 폭이 빠르게 확대돼 재정 부담을 키운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는 중복·저효율 사업을 우선 정리하고, 정책상 필요하지만 세제 지원 방식이 적절하지 않은 사업은 재정지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재경부...
고액·상습 체납자, 해외직구·면세점 쇼핑 못해 2026-02-23 17:35:30
‘전국세관 체납징수 관계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관세청 체납 중점 추진대책’을 확정했다. 관세청에 따르면 체납액은 2022년 1조9003억원에서 지난해 2조1380억원으로 3년 새 12.5% 증가했다. 이에 관세청은 재정경제부 및 국회와 협의해 관세, 국세, 지방세를 고액·상습 체납하는 사람이 물품을 해외...
[사설] 年 80조 조세 감면 대수술…미래 먹거리에 세제 지원 집중해야 2026-02-23 17:20:10
조세지출 증가율이 연 8.2%로 재정지출(6.7%)·국세수입(5.2%) 증가율을 웃도는 것에서도 방만 운용 실태를 엿볼 수 있다. 올 예상 조세지출은 80조5000억원으로 이 기간 두 배나 뛰었다. 다만 무작정 칼질을 하기보다 세심한 선별 작업이 필요하다. 여전히 세금 지원이 필요한 분야가 적잖다. 조세지출은 1960년대...
임기근 "본예산 집행 우선…추경은 세입·경기 종합 고려" 2026-02-23 17:07:45
그는 '근로소득세 수입 증가율이 높아 국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다'는 지적에 "근로소득세는 취업자, 상용근로자 수가 늘어나고 급여 상승에 따라 증가율이 높다"며 "법인세는 상대적으로 경기에 민감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구 부총리는 "근로소득자 세 부담 경감 방안은 없는지 검토해보겠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