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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제명' 결정 2026-01-14 06:02:38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 당 중앙윤리위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한 전 대표의 징계 수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어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 규정...
[단독] 국힘, 정강정책·당헌당규 개정특위 구성…위원장에 정점식 2026-01-13 17:13:11
국민의힘이 정강정책·당헌당규 개정특위를 구성을 완료하고 조만간 출범한다. 해당 특위는 책임당원으로 인정되는 당비 납부 기준과 여성 및 청년 공천 확대 등을 포괄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하는 모양새다. 13일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국힘 5년 만에 간판 바꾼다 2026-01-12 17:13:56
국민의힘이 5년 만에 당명 개정을 공식 추진한다. 다음달 당명 개정을 마무리해 새 간판으로 6·3 지방선거를 치르겠다는 취지에서다. 당 지지율이 답보 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당명을 개정해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책임당원 77만4000명을...
[속보] 靑 "국힘, 李대통령 16일 오찬 제안에 아직 답변 없어" 2026-01-12 16:59:09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6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개혁신당,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7개 정당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김병욱 청와대 정무비서관은 12일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새해를 맞아 오찬간담회에서 여야...
국힘, 5년 반 만에 당명 바꾼다 2026-01-12 14:38:57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명을 변경하기로 확정했다. 2020년 9월 미래통합당에서 국민의힘으로 당명을 바꾼 지 약 5년 반 만이다. 국민의힘 정희용 사무총장은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당명 개정에 대한 의견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8.19%가 찬성...
국힘 "李대통령, 북한 주장 편승해 무인기 수색…저자세" 2026-01-11 10:37:01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북한 주장에 편승해 존재 여부조차 불분명한 도깨비 무인기 수색에 국력을 소모하겠다며 스스로 발목을 잡고 있다"고 지적했다. 북한이 '무인기 침투의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한 데 대해 이 대통령이 "(민간 무인기 운용이) 사실이라면 중대 범죄"라고 한 발언을 겨냥한...
"명백한 정치공작"…한동훈, '당게 조사' 국힘 당무위원장 고소 2026-01-09 10:21:17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9일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 자신의 책임을 공식 확인하는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고소했다. 한 전 대표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한 전 대표는 전혀 다른 사람이 작성한 글들을 한 전 대표 또는 가족이 작성한 것처럼 조작한 감사...
李 대통령 지지율 61%…민주 39%·국힘 23% [NBS] 2026-01-08 11:46:51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전보다 2%p 상승해 6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5∼7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직전 조사인...
국힘, 與 공천의혹에 "지금도 증거 사라지는데…경찰, 압색 한 번도 안 해" 2026-01-08 10:42:59
국민의힘은 8일 더불어민주당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을 겨냥해 "지금 이 순간도 증거들이 사라지고 있는데 경찰은 압수수색을 한 번도 안 했다"며 특검법 수용을 촉구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당은 어제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의 지방선거 1억원 뇌물수수와 김병기...
[사설] "계엄 사과, 당명 변경" 국힘…간판 교체보다 '정책 정당' 내실이 중요 2026-01-07 17:29:27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기자회견을 자청해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분명한 사과의 메시지를 냈다. ‘책임을 통감한다’는 모호한 말을 되풀이하다가 취임 5개월 만에 입장을 바꿨다. 만시지탄이지만 뒤늦게라도 올바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