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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김동명 "북미 ESS 수요 흡수할 것…엘앤에프와도 협력" 2026-02-11 11:07:39
합작법인(JV) 체제 종료 계획과 관련해서 김 사장은 "아직 계획은 없지만 추후 시장 및 사업하는 상황 등을 고려해 최적의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9대 협회장으로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김 사장은 3년간 맡았던 협회장 자리에서 물러난다. 김...
"한국인은 없는데…" 광장시장 찾은 대만인 꼭 산다는 '핫템' [현장+] 2026-02-10 19:54:02
오래다. 50대 이불 상점 사장 A씨는 "대만 관광객 없으면 여기(이불거리)는 진작에 망했다"며 "매출이 거의 대만 관광객한테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A씨는 "대만 사람들은 이불 사러 오려고 한국을 온다"며 "코로나19 끝난 지 3년이 남짓 됐는데 이분들 덕에 그나마 살았다"고 덧붙였다. 상인들은 대만에 이불공장이 없어...
김정호 KAIST 교수 "우주 데이터센터, HBM 보유한 한국도 뛰어들어야" 2026-02-10 17:55:59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 부회장이 연구원들을 이끌고 김 교수를 주기적으로 방문해 기술 자문을 얻고 있다. 경계현 전 삼성전자 사장 등 삼성 중역과도 인연이 오래됐다. 유력한 차기 KAIST 총장 후보로 꼽히는 김 교수는 오는 26일 열리는 KAIST 이사회에 참석해 앞으로의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 현재 이광형 KAIST 총장과...
한국에너지공대, '에너지 영재 교육원' 설립 확정 2026-02-10 16:52:38
예정이다. 에너지 영재 교육원 설립에는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겸 한국에너지공대 이사장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이사장은 대학의 설립 목적이 상급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역 및 국가의 인재 생태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해야 한다는 소신에 따라 영재교육원 설립을 추진해 왔다. 에너지 영재 교육...
'스포츠 외교' 나선 이재용…밀라노서 갤럭시 셀카 눈길 2026-02-10 10:47:35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함께 담겼다. 네 사람은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을 이용해 기념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다. 김 지사는 게시글에서 "IOC의 탑스폰서인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김재열 IOC 집행위원의 역할이...
'베스트 IB 1위' 한국투자증권, 기업 자금조달 최고 파트너로 2026-02-09 18:03:47
공헌했다. 김성환 사장 취임 이후 한국투자증권이 기존 강점인 ECM 분야뿐 아니라 DCM 분야에서도 IB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혁신기업 IPO도 적극 지원IPO 분야에서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바이오기업과 기술특례 기업 상장이 위축된 가운데서도 한국투자증권은 남다른 행보를 보였다. 지난해...
'삼성家 사위' 김재열, IOC 집행위원 당선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4 22:53:08
김재열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에 당선됐다. 김 사장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IOC 위원을 맡아왔다. IOC 집행위원은 올림픽 개최지 선정 등 IOC 주요 의제를 결정한다. 스포츠 외교 무대에서 한국의 존재감이 커질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김 사장은 4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혼자 와서 깍두기만 산더미"…속앓이하던 사장님들 결국 2026-02-04 18:53:01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이뤄졌다. 4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추가 반찬 리필 유료화 찬성 vs 반대'를 놓고 투표가 진행됐다. 총투표수 1367명 중 찬성은 524명으로 38.3%를 차지했다. 반대 의견은 61.7%인 843명으로 추가 반찬 리필을 유료화하지 말자는 의견이 우세했다. 찬성 측...
"국밥 1인분 팔 때, 반찬 리필하면 적자" 반찬 유료화 '갑론을박' 2026-02-04 17:42:56
지난 3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추가 반찬 리필 유료화, 찬성 vs 반대' 라는 글과 투표가 올라왔다. 유료화에 찬성한 자영업자는 "이제 유료화 흐름으로 가야 하지 않나 싶다"며 "명함만 한 김 1장이 25원이 넘는데 손님들 적당량 주면 몇번씩 더 달라는 사람이 많다"고 토로했다. 또...
은행권은 ‘세대교체’, 증권가는 ‘조직 개편’… 2026 자산관리 시장의 새 판 짜기 2026-02-03 06:00:25
개인고객그룹장으로 선임된 김도현 전무는 1973년생으로, 한국투자증권 방배PB센터 지점장, 영업부장, PB전략본부장(상무)을 거쳤다. 영업 현장에서 자산관리 업무를 발로 뛰며 경험한 WM 전문가다. 앞으로 지역PB본부와 PB전략본부, 퇴직연금본부 등 한국투자증권의 WM 관련 조직을 통솔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의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