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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하반기 신작에 사활…넥슨 독주체제 굳히나(종합) 2023-08-10 15:11:34
영업이익이 67.3% 감소했다. 지난 3월 출시한 '아키에이지 워'가 흥행에 성공하며 직전 분기와 비교해서는 133% 상승한 수치긴 하지만, 기존 게임의 매출 하락 폭을 상쇄할 만큼은 아니었던 셈이다. 크래프톤도 모바일 부문 매출이 하락하면서 영업이익이 작년 2분기보다 20.7%, 직전 분기 대비 53.5% 감소했다....
엔씨, TL 부족한 점 직접 밝혔다…신작 지연엔 "새 전략 수립" 2023-08-09 18:10:54
‘나이트크로우’, ‘아키에이지 워’ 등이 인기를 끌면서 시장 경쟁이 심화된 점도 부담이었다. 현재로선 리니지 시리즈만으로는 실적 반전이 쉽지 않다. 지난 2분기 매출 기준 엔씨소프트의 최고 캐시카우(현금창출원)는 모바일 게임인 ‘리니지M’다. 이번 분기에 1278억원의 매출을 냈다. 전년 동기(1412억원) 대비 10%...
2분기 실적발표 앞둔 게임업계, 흥행 신작 유무에 희비 교차 2023-08-01 11:33:03
3월 출시된 신작 '아키에이지 워' 효과를 톡톡히 볼 전망이다. 카카오게임즈의 2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는 36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6% 감소했지만, 직전 분기와 비교할 때는 224.2% 상승했다. 아키에이지 워는 출시 후 양대 앱 마켓에서 한때 매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출시 4개월여가 지난 현재까지 10위권...
[게임위드인] 한국식 MMORPG 가능성과 한계 보여준 카카오게임즈 '아레스' 2023-07-29 11:00:00
'아키에이지 워'를 비롯해 '프라시아 전기', '나이트 크로우', '제노니아' 등으로 차고 넘친다. 엔씨소프트[036570]의 '리니지' 모바일게임 3부작과 카카오게임즈의 히트작 '오딘: 발할라 라이징' 역시 높은 매출 지표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아레스'가...
NH투자, 엔씨소프트 목표가 낮춰…"2분기 실적 시장기대 하회" 2023-07-10 08:20:24
"리니지M의 2분기 매출액은 1천341억원으로 나이트크로우, 아키에이지워 등 경쟁작이 등장했음에도 여전히 양호한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면서도 "나머지 게임들의 매출 하락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리니지W의 매출액이 1천7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가까이 줄어 하락세가 빠른 편이라고 분석했...
[게임위드인] 세 개의 신작 게임이 보여준 한국 게임업계 방향성 2023-07-01 11:00:01
나이트 크로우', 카카오게임즈[293490]의 '아키에이지 워', 넥슨의 '프라시아 전기'와 더불어 게임 업계에서 올 상반기 MMORPG '빅4'로 꼽혀왔다. 한국형 MMORPG에 대한 청소년과 젊은 층의 인식은 대체로 부정적이나, 매출 지표는 여전히 MMORPG가 국내 게임사의 든든한 '캐시카우'가...
경쟁작 뜨는데, 신작은 실망감…장 초반 5% '뚝' 2023-05-25 09:28:50
엔씨의 대표작 '리니지' 시리즈의 경쟁작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엔씨소프트 입장에선 우려할 지점 중 하나다. 리니지M은 5월 중순부터 위메이드의 신작 '나이트크로우'에게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1위를 내주고 있다. 리니지2M과 리니지W 역시, 카카오게임즈의 '아키에이지 워',...
쏟아지는 MMORPG 신작…'리니지M' 아성에 도전한다 2023-05-08 16:11:56
‘나이트크로우’는 지난 3일 한때 안드로이드 앱 시장인 구글플레이에서 게임 부문 매출 1위에 올랐다. 애플 앱스토어에선 출시 당일 1위를 기록했다. MMORPG는 국산 게임의 ‘노른자’로 꼽히는 장르다. 3일 기준 구글플레이의 게임 매출 상위 10개 중 7개를 차지할 정도로 MMORPG의 인기가 절대적이어서다. 업계에선...
'나이트 크로우' 출시로 MMORPG 경쟁 가열…상반기'빅4' 승자는? 2023-04-27 11:08:46
27일 국내 게임사 매드엔진이 제작한 MMORPG '나이트 크로우'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나이트 크로우는 국내 대형 게임사 신작 중 처음으로 최신 게임 엔진인 '언리얼 엔진 5'를 사용해 제작돼 발매 전부터 이목을 끌었다. 국내 게임업계는 올해 상반기 모바일 플랫폼 중심의 대작 MMORPG를...
[취재수첩] '표절 논란' 자초한 게임 업계 2023-04-14 17:41:48
나오는 신작 ‘나이트크로우’와 관련한 질문에도 “저작권 논란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 베꼈다는 평가를 받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신작의 특징과 강점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던 이전 간담회와 대조적인 모습이었다. 장 대표가 저작권을 강조한 배경엔 엔씨소프트의 소송전이 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