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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같은 일 벌어졌다…드릴로 은행 벽 뚫은 '금고도둑' 2025-12-31 15:37:40
남성 여럿을 봤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수사 중이다. 폐쇄회로(CC)TV에는 29일 새벽 검정색 차 1대가 마스크를 쓴 탑승자들을 태운 채 주차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이 차량 번호판은 독일 하노버에서 도난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 소식이 전해진 후 고객 200여명이 은행 앞으로 몰려와 항의하는 등 소란이...
무신사, 올해 신규 회원 164만···누적 1600만명 넘었다 2025-12-31 15:36:26
무드의 아이템이 전반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10대와 20대 남성 고객은 워싱 디테일이 돋보이는 와이드 데님 팬츠에 가장 높은 관심을 보였다. 30대 남성 고객은 미니멀한 디자인의 더비 슈즈인 킨치(KINCH)의 ‘샤워 – 808’이 인기를 끌었다. 여성 고객의 경우 10대부터 30대까지 공통적으로...
日 알코올 사용장애 의심환자 304만명…'음주 위험' 홍보 무색 2025-12-31 15:21:40
남성 263만명, 여성 40만명이었다. 한 번이라도 의존증이 의심된 사람은 남성 56만명, 여성 8만명으로 2018년과 거의 같은 수준이었다. 음주 빈도는 남성의 경우 '1주일에 4회 이상'이 33.4%로 가장 많았고, '전혀 마시지 않는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여성의 경우 '전혀 마시지 않는다'가 가장...
담배 피우다가 아파트에 불 낸 경비원…차량 18대 전소 2025-12-31 14:32:39
남성 A씨를 지난 26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1일 오전 5시 33분께 신월동의 9층짜리 아파트 지상 1층 주차장에 있는 파지 수거장에서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소방 당국은 인원 313명, 장비 90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서 약 2시간 30분 만에 완전히 불길을 잡았다. 화재 여파로 1층에 주차됐던 차량...
"변기 부서져 중요 부위 다쳐"…아웃백에 소송 건 남성 2025-12-31 12:45:12
관리 의무를 소홀히 해서 이용객들에게 부당하게 위험한 상황을 만들었다"며 식당에 책임을 돌렸다. 변기 사고 소송전은 종종 벌어진다. 지난해 플로리다주의 한 던킨도너츠 매장에서도 남성 고객이 "변기가 폭발해 인분과 소변이 온몸에 튀었다"며 10만달러(약 1억4400만원) 상당의 소송을 제기했다. 이 남성은 이 사고로...
온양온천역 선로 무단진입한 30대 부상…무궁화호 열차 38분 지연 2025-12-31 12:06:16
치료를 받고 있다. 코레일은 남성이 열차가 운행 중인 선로에 무단 진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고로 해당 열차는 예정보다 38분 늦게 출발했으며, 후속 열차는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았다. 코레일과 철도경찰대는 남성의 신원을 비롯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뉴발란스 신는 게 왜?" 40대의 분노…한국만이 아니었다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31 11:19:20
과도한 이모티콘 등을 쓰는 중년 남성들의 말투를 가리킨다. ◇ 선 넘고 변질된 표현들에 '불쾌'문제는 이러한 기성 세대를 겨냥한 글로벌 조롱이 온라인에서 마치 놀이처럼 확산하면서 때로 적정 수위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불쾌감을 토로하는 외국인들도 적지 않다. 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일 때...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에 결국 '통편집' 2025-12-31 09:00:52
말을 믿고 교제를 시작했다"며 "(상대 남성이) 아내와 이미 이혼에 합의했고 재산 분할과 위자료 정리까지 끝났다고 안심시켰다"고 반박했다. 이어 "부모님께도 미래를 약속할 사람이라 소개하고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결혼할 예정이라고 설명하는 등 진심으로 상대방을 믿었다"며 남성의 말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고교생 경제교육 멘토링프로그램 '키움드리머' 4기 성료 2025-12-31 08:37:01
부천시 역곡고, 광주시 제일고, 부산시 남성여고의 학생과 대학생이 모두 56명 참여했다. 매달 1회씩 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해 '돈이란 무엇인가', 주요 분야 기업 알아보기'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커리큘럼을 진행했다. 키움드리머에 참여한 한지호(25·동국대) 멘토는 “어려운 금융지식을 전하려 고민하면서...
"배째라" 일본까지 가서 무전취식…나라 망신 시킨 50대男 2025-12-31 08:08:19
중앙경찰서는 지난 28일 기물파손 혐의로 한국인 남성 A(51)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11시 30분쯤 삿포로시 주오구에 있는 한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가게 출입문에 몸을 부딪혀 유리를 깨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가게에서 음식값 3500엔(약 3만 2000원)을 지불할 것을 요구받자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