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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 한계' 넘는다…美게임사 손잡고 IP 다변화 2025-05-02 17:47:00
액티비전, 디즈니, 마이크로소프트, 너티독 등 글로벌 유명 게임사의 핵심 개발진이 창립했다. 이들은 ‘둠’ ‘퀘이크’ ‘콜 오브 듀티’ ‘라스트 오브 어스’ 등 글로벌 블록버스터 게임 개발의 주역들로 알려졌다. 엠티베슬은 사이버펑크 스쿼드 대전 슈팅 게임 ‘디펙트’(사진)를 개발하고 있다. 디펙트는 언리얼...
엔씨소프트, 美 슈팅게임 개발사 엠티베슬에 전략적 지분 투자 2025-05-02 09:17:44
스튜디오로, 액티비전·디즈니·이드 소프트웨어·마이크로소프트·너티독 등에서 근무했던 베테랑 개발진이 창립 멤버로 참여했다. 엠티베슬은 현재 사이버펑크 스쿼드 대전 슈팅 게임 '디펙트'(DEFECT)를 개발하고 있다. '디펙트'는 언리얼 엔진5 기반의 PC 플랫폼 게임으로, 2024년 첫 번째 공식 트...
교보생명, 업계1위 SBI저축은행 인수…내년말까지 금융지주 전환 2025-04-28 16:00:00
SBI홀딩스는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와의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교보생명 측의 백기사 참여를 결정했다. 어피너티가 보유했던 교보생명 지분을 인수하며 지분율을 9.3% 수준으로 확대했고, 이를 20%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두 회사는 단순한 금융투자 관계를 넘어 미래 금융시장 변화에 공동...
교보생명, SBI저축銀 인수 추진…지주사 전환 포석 2025-04-24 19:56:11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와의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교보생명 측의 백기사 참여를 결정했다. 어피너티가 보유했던 교보생명 지분을 인수하며 지분율을 9.3% 수준으로 확대한 바 있고, 이를 20%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일본 닛케이는 추가 출자를 비롯해 총투자액이 1천억엔(약 1조원) 규모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블랙야크, 초경량 '에어 플라이' 바람막이…긁힘 등에 강하고 열 배출 탁월 2025-04-24 16:00:23
너티와 베이지 톤의 아웃도어 팬츠를 매치해 더욱 산뜻한 느낌을 자아냈다. 앰배서더 노홍철은 야간 산행을 배경으로 강렬한 레드 컬러의 재킷과 5부 팬츠를 매치했다. 해당 시리즈의 베스트 제품들도 있다. ‘에어 플라이 베스트’는 옆구리 부분에 타공 기법을 사용하고, 필요에 따라 실루엣 조절을 할 수 있도록 밑단에...
"日 SBI홀딩스, 교보생명 지분 20% 이상으로 늘린다" 2025-04-16 23:29:16
너티에쿼티파트너스가 보유 중이던 교보생명 지분 9.05%를 매입했다. 이 밖에 다른 재무적투자자(FI)로부터 11%가량의 교보생명 지분을 추가 매입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SBI홀딩스의 총투자액이 1000억엔(약 1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교보생명의 최대주주는 신창재 교보생명...
법무법인 피터앤김, 英 국제중재 매체 선정 세계 30대 로펌 2025-04-15 18:27:47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사모펀드(PEF) 어피너티 컨소시엄 간의 풋옵션 관련 중재에서 어피너티를 대리해 승소를 이끌었다. 론스타와 엘리엇의 투자 중재(ISDS) 사건에서 우리 정부를 대리하기도 했다. 김 대표변호사는 "세계 1등을 목표로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고객에게...
UBS, 롯데렌탈 매각 등 굵직한 딜 맡아 M&A시장 선두 [2025년 1분기 리그테이블] 2025-03-28 14:51:21
너티에쿼티파트너스에 1조7847억원에 넘긴 거래에서 매각 측을 자문했다. 롯데케미칼이 파키스탄 법인을 1275억원에 매각한 거래도 자문하면서 숨가빴던 롯데그룹의 유동성 확보 과정 전반을 도왔다. 이외에 어피너티가 교보생명 지분 9.05%를 일본 SBI홀딩스에 매각한 거래에도 참여해 실적을 끌어올렸다. 삼정KPMG는 7건,...
글로벌 1위마저 '상속세 쇼크'에 쇠락의 길 걸어 2025-03-18 17:09:42
길을 걷고 있다. 1978년 설립된 락앤락은 세계 밀폐용기 시장 2위까지 차지했지만 2017년 창업주 김준일 회장이 4000억원이 넘는 상속세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회사를 홍콩계 사모펀드 어피너티에 매각했다. 새 경영진은 수익성을 이유로 공장을 매각하고 생산을 중국 기업에 맡겼다. 이로 인해 품질 논란이 불거졌고,...
100억 들였는데 '천재들의 대실패'…홈플러스는 왜 망가졌나 [도마 위 MBK①] 2025-03-13 16:20:31
너티·KKR 컨소시엄의 밸류업 자문을 도우면서 회사에 대한 스터디는 누구보다 먼저 면말하게 끝냈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이다. 당시 베인 측은 석달간 어피너티 컨소시엄과 동고동락하며 홈플러스 변화를 위한 '8개의 핵심 계획(key Initiative)'을 만들었다. 신선식품에 특화한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근거리 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