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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거슬린다고…시어머니에 흉기 휘두른 20대 며느리 2025-07-15 22:46:08
누범 기간 중 이번 범행을 저질렀다. 재판부는 "시어머니에 대한 뚜렷한 살의를 품고 여러 차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범행 대상과 수법, 경위와 동기 등을 보면 죄책이 매우 무겁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해자는 이 사건 범행으로 인해 상당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겪은 것으로 보이고, A씨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배고파서"…빈집 들어가 음식 먹은 노숙인 '철창행' 2025-07-13 08:51:49
출소한 후 별다른 거주지 없이 노숙하며 지내다가 배가 고프면 사람 없는 식당이나 집, 건물 등에 들어가 이처럼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해액이 많지는 않지만, 피고인이 이미 여러 차례 처벌받았는데도 출소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누범기간 중 또 범행해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남의 집 들어가 라면 끓여 먹은 노숙인…징역 1년 6개월 2025-07-13 07:53:08
함께 먹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초 교도소에서 출소한 후 별다른 거주지 없이 노숙하며 지내다가 배가 고프면 이처럼 범행했다. 재판부는 "피해액이 많지는 않지만, 피고인이 이미 여러 차례 처벌받았는데도 출소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누범기간 중 또 범행해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홍민성...
7번 감옥 간 60대, 또 도둑질…출소 한 달 만에 사무실 털어 2025-06-23 08:04:57
누범 기간 중에 범행했으며, 범행 수법과 경위를 고려하면 죄질이 좋지 않다"며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형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했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30여년간 반복된 절도, 잦은 실형 선고에도 불구하고 개전의 정이 보이지 않는다"며 "타인의 사무실 등에 침입해 금품을...
법정서 국선 변호인 살해하려다 미수 그친 30대 전과 15범 2025-06-17 16:08:40
요구하고 있다"며 "이번 범행은 누범기간에 저지른 범행이자 항소심 재판 중 법정 내에서 저지른 범행으로 재범으로 인한 비난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다만 "범행이 미수에 그쳤고 피해자의 상해가 크지 않은 점, 반성문을 제출하며 자신의 죄를 반성하고 있는 점, 피고인의 공황장애가 범행에 다소 영향을 미친...
코미디언·배우로 활동했던 60대, 사기 혐의로 벌금형 2025-06-03 12:33:38
"그는 누범 기간 중에도 자숙하지 않고 범행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씨가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피해자 측과 합의했다"며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적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씨는 1983년 MBC 개그콘테스트에서 입선해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다가 배우로 전향해 '제4공화국'과...
붐비는 인천공항서 여행객 짐 훔친 40대, 징역 1년 6개월 선고 2025-05-26 14:32:55
재판에 넘겨져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데도 누범 기간에 재차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판사는 "피고인은 많은 사람으로 붐비는 인천공항에서 평범한 여행객 행세를 하면서 대상을 물색해 반복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며 "절도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았는데도 자숙하지 않고 범행을 반복했다"고 말했다. 다만 "피고인은 잘...
"분실물 제 거에요"...유실물센터 순회한 '상습범' 2025-05-24 09:51:04
드러났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누범기간 중에 유실물을 보관·관리하는 직원들을 속여 재물을 편취하고 업무를 방해했으므로 그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게다가 피고인은 같은 수법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데도 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이어 "비록 일부 피해 물품이 반환되기는 했으나 피고인의...
"제 거예요"…유실물센터 돌며 현금·금팔찌 등 챙긴 40대 2025-05-24 08:09:53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누범기간 중에 유실물을 보관·관리하는 직원들을 속여 재물을 편취하고 업무를 방해했으므로 그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게다가 피고인은 같은 수법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데도 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이어 "비록 일부 피해 물품이 반환되기는 했으나 피...
이별 통보에…66차례 찔러 살해한 男 '징역 25년' 2025-05-14 19:57:40
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누범 기간 또다시 음주 상태에서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고 판시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10일 새벽 동해 한 노래주점에서 연인 관계에 있던 종업원 B씨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범행 전날 B씨에게 이별을 통보받자 이튿날 B씨를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