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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2026년 개청 60주년…'현장세정' 정착" 2026-01-02 15:47:26
보상하고, 누구나 공정한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인사·보직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임 청장은 "동주공제, 동심만리의 자세로 한마음 한뜻이 된다면 국민께 진정으로 보답하는 국세행정의 미래를 열 수 있다"며 "다가올 10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국세행정의 새로운 대도약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李대통령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靑 시무식서 공직자 역할 강조 2026-01-02 15:13:55
지금 중요한 분수령에 서 있다"며 "청와대 공직자로서 역사적 사명을 끝까지 다해달라. 공직자의 마음가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수많은 국민 삶과 미래에 직결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공직자 대다수는 이미 자신의 본분을 충실히 다하고 있다"며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는...
양종희 KB금융 회장 "전환과 확장으로 미래 10년 준비" [2026 신년사] 2026-01-02 15:04:40
사회적 가치(ESG)의 테두리 안에서 실현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양 회장은 "2026년은 KB가 다음 10년의 좌표와 새로운성장전략을 정하는 중요한 해이기도 하다"면서 "전환과 확장은 쉽지 않은 과제지만 KB가 한발 앞서 금융산업의 변화 흐름을 선도한다면 미래 10년을 위한 단단한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
[신년사] 국세청장 "성실납세자엔 자상하게, 탈세자는 더 엄정하게" 2026-01-02 15:00:01
그는 국세청 직원들에게 "우리는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행정의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다"며 "개청 60주년을 맞는 병오년 새해, 다가올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국세행정의 새로운 대도약을 다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2vs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18년 만에' 기획재정부에서 분리된 재정경제부 공식 출범 [HK영상] 2026-01-02 14:46:46
솔선수범해서 직접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불필요한 일과 보고는 과감히 줄이겠다”며 “형식보다 각자 맡은 업무를 어떻게 혁신하고, 국가 발전과 국민 행복을 위해 어떻게 더 잘할지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날 출범식에는 구 부총리를 비롯해 국세청·관세청·조달청 등 외청과 한국수출입은행 등...
김승연 "MASGA, 한화가 책임진다는 각오로…AI·방산 원천기술 확보" 2026-01-02 14:45:35
주문했다. 한화그룹의 핵심 사업 영역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에너지·소재 부문에서는 글로벌 정책 변화와 석유화학 산업 구조 개편에 대한 적극 대응을, 금융 부문에서는 디지털 자산과 AI의 접목을 통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제시했다. 서비스 부문에 대해서는 AI 등 기계 부문과의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 "자산관리의 표준으로 도약하자" [신년사] 2026-01-02 14:40:48
전방에서 경쟁력을 확보하자”고 당부했다. 변화의 가속화를 위해서는 미리 공부하고 방향성을 공유해야 한다는 방법을 엄 대표는 제시했다. 그는 “속도가 몰입이자 경쟁력이고 곧 차별화의 핵심”이라며 “회사도 모든 필요한 자원을 지원하고 시스템도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발행어음, ...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 "대형사와 경쟁할 역량 갖춰야" [신년사] 2026-01-02 14:27:14
이 회장은 ‘여세추이(與世推移)’를 내세웠다. 세상의 변화에 맞춰 함께 변화해 가야 한다는 뜻이다. 이 회장은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큰 성장을 위해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도 유연하게 대응하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I 강조하던 이통사들, 해킹사태 겪더니…'강조점' 바뀌었다 2026-01-02 14:04:15
고객 신뢰 회복 과정에서도 전 임직원이 힘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KT의 과제인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기업 전환'은 그다음으로 짚었다. 김 CEO는 "앞서 강조한 전방위 보안 혁신 노력과 더불어 AX 역량 강화와 이를 기반으로 한 혁신·과감한 도전을 이어 나간다면 고객과 시장이 인정하...
"이제 시작일 뿐”…김성환 한투증권 대표 “韓 1등 넘어 亞 1등" 2026-01-02 13:38:56
안 된다”고 임직원에게 당부했다. 두 번째 과제는 ‘국경의 경계’다. 단순히 해외 진출이 아니라 “전 세계의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자유롭게 다루고, 글로벌 자금이 KIS 플랫폼을 통해 흐르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미 구축해온 글로벌 얼라이언스 전략 위에서 2026년에는 구체적인 성과 창출에 속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