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대화 가능성은 열어 놓고...김정은 "한국, 동족에서 영원히 배제" 2026-02-26 08:07:01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라고 밝혔다. 이어 "최강경 자세를 변함없는 대미정책 기조로 확고히 견지할 것"이라면서도 "만일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에 명기된 우리 국가의 현 지위를 존중하며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한다면 우리도 미국과 좋게 지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핵보유국 지위를 미국이...
법원장회의 "숙의 없는 사법개혁안 본회의 부의…심각한 유감" 2026-02-25 20:53:50
25일 전국 법원장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 입법 추진 상황에 심각한 유감을 표했다. 박영재 법원행정처장(대법관)과 전국 각급 법원장들은 이날 오후 서초동 대법원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국법원장회의 임시회의를 열고 "사법부의 우려 표명에도 공론화와 숙의 없이...
국힘 중진의원 14명, 26일 장동혁 만난다 2026-02-25 17:41:04
장 대표에게 6·3 지방선거에 대비해 당의 노선 변화를 촉구할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조경태, 주호영, 권영세, 나경원, 윤상현, 조배숙, 박대출, 안철수, 이종배, 한기호 의원 등 국민의힘 중진 14명은 26일 오전 10시 장 대표와 면담할 예정이다. 이종배 의원은 이날 중진 의원 간 회동 뒤 기자들과 만나...
中공산당 '올바른 치적' 교육…"'성과과시형' 간부 축출 가능성" 2026-02-25 17:03:10
중앙판공청은 최근 '전체 당의 올바른 치적관 수립·이행을 위한 학습·교육 관련 통지'를 발표했다. 중국공산당의 이러한 학습·교육은 2년에 한 번꼴로 이뤄지다 2022년 제20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 이후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 학습·교육은 현·처급 이상 간부 등을 대상으로 춘제(설) 연휴 이후부터 7월...
"2살에 논 매입한 정원오부터 조사" vs "가문 관습따른 것" 2026-02-25 13:41:33
명령을 주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농지 투기’ 의혹이 제기됐다. 정 구청장이 어렸을 때 조부모로부터 증여받은 2000여㎡ 규모의 논·밭에 대한 시시비비가 붙은 것이다. 단기 차익을 노린 것이라 볼 수 없다는 게 민주당의 설명이다. 25일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의...
李 "자사주 소각 입법 빨리 돼야…할 일 산더미" 2026-02-25 09:16:14
또 "과도한 걱정을 기우라고 한다"며 "당은 당의 일을, 청은 청의 일을 잘하면 된다"고 했다. 이어 "대통령은 뒷전이 된 일이 없고, 그렇게 느낀 적도 없다"고 덧붙였다. 또 "민주당은 야당의 극한투쟁 등 여러 장애에도 불구하고 국민이 맡긴 일을 최선을 다해 잘하고 있다"며 "개혁 입법은 물론 정부 지원에도 부족함이...
李 대통령 "민주당 잘 하고 있다…대통령 뒷전 된 일 없어" 2026-02-25 07:57:01
공유하며 "과도한 걱정을 기우라고 한다"며 "당은 당의 일을, 청은 청의 일을 잘하면 된다"고 썼다. 특히 "민주당은 야당의 극한 투쟁 등 여러 장애에도 불구하고 국민이 맡긴 일을 최선을 다해 잘하고 있다"며 "개혁 입법은 물론 정부 지원에도 부족함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형식이나 의례보다 중요한 것은 국...
李 "대통령 뒷전 된 일 없어...자사주 소각 입법 한시라도 빨리 돼야" 2026-02-25 07:52:09
당은 당의 일을, 청(청와대)은 청의 일을 잘하면 되는 것"이라며 이처럼 밝혔다. 특히 "민주당은 야당의 극한 투쟁 등 여러 장애에도 불구하고 국민이 맡긴 일을 최선을 다해 잘하고 있다. 개혁 입법은 물론 정부 지원에도 부족함이 전혀 없다"고 칭찬했다. 이어 "형식이나 의례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李 대통령 "자사주 소각 입법 한시라도 빨리 돼야" 2026-02-25 07:12:08
“과도한 걱정을 기우라고 한다”며 “당은 당의 일을, 청은 청의 일을 잘하면 된다”고 했다. 이어 “대통령은 뒷전이 된 일이 없고, 그렇게 느낀 적도 없다”고 덧붙였다. 또 “민주당은 야당의 극한투쟁 등 여러 장애에도 불구하고 국민이 맡긴 일을 최선을 다해 잘하고 있다”며 “개혁 입법은 물론 정부 지원에도 부...
주호영, TK통합법 보류에 "민주당 폭거이자 내부 분열 탓... 회기 내 통과 시킬 것" 2026-02-24 22:18:08
부정하는 폭거"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주 부의장은 더불어민주당의 '지역 차별'을 비난하면서 무기력한 여당 지도부와 막판에 자중지란을 일으킨 지역 정치권에도 쓴소리를 하며 이번 회기 내 통과를 향한 배수진을 쳤다. "광주·전남은 20조 폭탄, TK는 보류... 야비한 차별" 주 부의장은 이날 발표한 '대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