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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토스와 MOU…"얼굴 인식 결제 도입" 2025-10-29 08:58:33
비대면 간편결제 서비스로, 별도의 카드나 휴대폰 없이 단 몇 초 만에 결제가 완료된다. 등록된 얼굴 정보만으로 신속하게 결제할 수 있어 출국객에게 특히 편리하다. 신세계면세점은 이 시스템을 명동점과 인천공항점에 도입할 계획이다. 또 토스 인프라와 고객 데이터를 연계해 고객의 여행 여정별 소비 패턴을 분석하고,...
와인 한 잔이 인생 바꿨다…'8개 국어'까지 정복한 비결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0-24 08:58:03
있습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3만 원대 소비뇽 블랑을, 책 사느라 예산이 빠듯하다면 2만 원 전후의 와인으로도 좋아요. 가벼운 산미와 신선한 과일 향이 있는 소비뇽 블랑 한 잔을 곁들이며 책을 읽는다면, 언어와 와인의 세계를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드시지 않을까요?" ▶ 와인킹 님의 추천 책 10권을 소개해 주세요. 1....
[APEC D-7] ⑤ 트럼프-시진핑 세기의 담판될까…미중갈등 분수령 2025-10-24 07:01:10
등 미국의 대표적 소비 시즌을 앞두고 중국과 초고율 관세 전쟁이 재발할 경우 자국 소비시장에 미칠 피해를 우려할 수밖에 없어 보인다. 집권 2기 취임 이후 호조세를 이어온 경제에 찬물을 끼얹고 나아가 내년 중간선거까지 악재로 작용할 수 있는 상황을 어떻게든 막아야 하는 셈이다. 미국 헌법상 3선 도전이 불가능한...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 "관광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산업" 2025-10-13 18:30:00
먹거리이고 성장 산업이라고 확신하기에 단순 여가나 소비 행위가 아닌 하나의 산업군으로 여기는 풍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2008년부터 관광청을 설치하고 고유의 조직과 예산을 배정해 '산업'으로서 관광에 투자하기 시작한 일본은 현재 연 3천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나라가 됐다"며 "아무리 AI가...
유엔기후총회 흔드는 '바가지 숙박비'…저개발국 불참 검토 2025-10-04 02:17:44
이 때문에 일부 국가에서는 아예 총회 대면 참석을 하지 않는 방향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투아니아는 숙박비 견적을 낸 뒤 불참 가능성을 시사했고, 라트비아는 자국 대표단이 화상 회의로 참석할 수 있는지 총회 사무국에 문의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라트비아 기후부 장관은 로이터에 "우리에겐 숙박비가...
“한발 더 나아간 ‘디테일’이 고객을 움직이죠” 2025-10-01 09:41:46
비대면 자문 비즈니스에도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고액자산가뿐만 아니라 비교적 소액을 맡기는 중산층 고객의 자산 증식에도 도움이 되는 비대면 서비스를 고민 중입니다.” 개인화된 자산관리 서비스가 어떻게 구현될지 궁금한데요. “예를 들어 ‘50대 대기업 임원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라는 특정...
"K-일상에 꽂혔다"…방한 외국인, 뷰티 시술부터 쇼핑까지 소비 급증 2025-09-30 10:10:05
소비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30일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국내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발생한 해외 발급 개인 비자카드의 대면 결제 데이터를 분석, 방한 외래 관광객의 소비 트렌드를 발표했다. 가장 많은 금액을 소비한 국가는 미국, 일본, 중국 순으로 나타났다. 3개국은 전년...
중국주·차화정·BBIG·조방원, 한국 증시 주도주의 역사 [차세대 주도주③] 2025-09-30 07:34:06
중국 소비 관련 종목들이 그 자리를 채웠다. 중국이 ‘세계의 공장’을 넘어 ‘세계의 소비시장’으로 변신하면서 한국 기업들도 수혜를 입었다. 롯데쇼핑,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이 시총 상위권에 빠르게 올라왔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은 ‘황제주’로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IT 기업들은...
기온 35도 넘으면 지갑 닫는다 2025-09-29 17:47:55
본 날씨·요일의 소비 영향’ 보고서를 통해 올해 한파와 폭염이 민간소비 증가율을 각각 0.03%포인트, 0.15%포인트 낮춘 것으로 추정했다. 폭염은 대면소비를 크게 줄이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큰 변화가 나타나는 기온은 35도였다. 최고기온이 30~35도인 구간에선 하루 카드 사용액이 5900억원을 넘었지만 35도를 넘어가는...
"연휴가 더 지옥" 하소연 쏟아지더니…임시공휴일 위기인 이유 2025-09-29 14:44:45
전체 소비 규모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연구진은 임시공휴일로 인한 영업일 감소 효과와 연휴 중 대면 소비 증가 효과가 맞물려 결과적으로 상쇄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업종별 차이도 드러났다. 2023년 추석의 경우 외식 등 대면서비스 소비가 다른 명절보다 4.4% 늘었지만, 2025년 설에는 연휴 기간과 전후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