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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젠슨 황 만났다…삼성에 협업 제안 [CES 2026] 2026-01-07 17:29:00
권투와 날아차기, 180도 회전 등 고난도 동작을 수행하는 로봇을 선보였습니다. 그동안 삼성전자가 자리잡았던 행사장의 중앙 전시관은 중국 최대 가전 기업인 TCL이 차지했습니다. 피지컬 AI 시대를 맞아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글로벌 기업들의 총성 없는 전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김인철입니다. 영상취재:...
'中 로봇'답게 차까지 우려냈지만…손가락 없어 "앗, 실수" [영상] 2026-01-07 15:01:07
기능을 시연했다. 완다2.0엔 차를 우려내는 동작과 호텔 객실을 정리하는 임무가 부여됐다. 완다2.0은 찻잎을 차시로 퍼올려 다기에 넣었다. 이어 따뜻한 물을 부어 차를 우려냈다. 다만 물을 붓는 과정에서 조준을 잘못해 다기 밖으로 물이 넘치는 실수가 발생했다. 이를 지켜보던 관람객들은 짧은 탄식과 함께 아쉬워...
[이코노워치] FAFO 또는 TACO, 트럼프의 두 얼굴 2026-01-07 07:38:09
대통령의 굳은 표정, 혼자 계단을 오르는 동작, 공식 문서나 용어로 사용하지 않는 속어는 단순 간결한 메시지를 숨기지 않고 직설적으로 내뿜는다. 이 사진은 작년 10월 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방문한 부산 김해국제공항이 배경이다. 원래 이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누가 작업 역량 앞서나"…테슬라 vs 현대차 '로봇 경쟁' 본격화 2026-01-06 20:00:01
협소한 공간, 돌발 상황에서도 균형과 동작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며 "실제 생산라인에 투입됐을 때 작업 안전성과 신뢰성 면에서 장점이 뚜렷하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런 점을 감안하면 당장 공장 현장에 투입해 사고 없이 작업을 수행하는 역량에서는 테슬라 옵티머스보다 아틀라스가 한 발 앞서 있다"고...
박일하 동작구청장 "이수~과천 복합터널 4월 착공…노량진 1만 가구 공급" [뉴스+현장] 2026-01-06 19:10:40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동작구 신년인사회에서 "주민 숙원 사업인 이수~과천 복합터널이 올해 4월 착공된다"며 "교통 안전을 강화하고 지역 간 이동 불편을 해소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노량진 일대를 중심으로 신규 1만 가구 주택 공급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거 환경을 대폭 개선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현대차, 구글·엔비디아와 삼각동맹…"피지컬 AI 최강자 될 것" 2026-01-06 17:59:55
하고, 팔을 뻗어 선반 위 물건을 꺼내는 동작도 시연했다. 무대 오른편으로 걸어간 아틀라스는 두 손으로 무대 끝을 가리켰다. 그러자 키가 20㎝ 더 큰 푸른색 양산 모델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자동차는 한 대도 없었다. 로보틱스를 중심으로 하는 ‘피지컬 AI’ 제조기업으로 탈바꿈한다는 현대차그룹의...
장재훈 "빅테크와 손잡고 시장 빠르게 선점" 2026-01-06 17:58:19
“로봇이 스스로 판단해 동작하도록 만드는 ‘두뇌’는 그 분야 글로벌 선두와 연합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인공지능(AI) 최강자인 구글·엔비디아와 동맹을 맺어 기술 확보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시장 주도권을 빨리 선점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장 부회장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관절 꺾고 촉감까지…현대차 로봇, 美공장 투입 2026-01-06 17:55:23
하고, 팔을 뻗어 선반 위 물건을 꺼내는 동작도 시연했다. 무대 오른편으로 걸어간 아틀라스는 두 손으로 무대 끝을 가리켰다. 그러자 키가 20㎝ 더 큰 푸른색 양산 모델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자동차는 한 대도 없었다. 로보틱스를 중심으로 하는 ‘피지컬 AI’ 제조기업으로 탈바꿈한다는 현대차그룹의...
류재철 "가사노동 해방 실현…AI가 행동하는 시대 열겠다" 2026-01-06 17:49:05
손가락을 사용하는 섬세한 동작으로 집안일을 처리하고, 어린아이가 갑작스럽게 로봇에 매달려도 균형을 잃지 않는 등 안정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류 사장은 “로봇을 포함한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미래 가정생활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겠다”며 “고객의 AI 경험이 ‘집’에 머무르지 않고 차량, 사무실, 상업용...
문명은 손끝에서 태어난다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6-01-06 17:18:37
아주 단순한 동작을 보여줬다. 유리판을 손가락으로 슬쩍 쓸어 올렸다. 마치 잠든 얼굴의 이마를 쓰다듬는 것 같았다. 그 순간 화면이 열리고, 새로운 세상이 펼쳐졌다. 버튼 없는 전화기를 그가 손가락으로 처음 연 것이다. 그때까지 잊고 있었다. 인간은 원래 ‘누르는’ 존재가 아니라 ‘만지는’ 존재였다는 것을. 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