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가뜩이나 힘든데 관세까지"…'명품 제국'도 타격 2025-04-15 11:31:16
루이뷔통, 크리스티앙 디오르, 불가리 등 브랜드를 보유한 프랑스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의 1분기 매출이 예상보다 크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LVMH는 가장 큰 사업부인 패션·가죽 부문 1분기 매출(환율 등 외부요인 제외)이 5%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애널리스트 평균...
'명품 제국' LVMH 1분기 실적 부진…"지갑닫는 미중 소비자" 2025-04-15 11:17:33
= 루이뷔통, 크리스티앙 디오르, 불가리, 로로피아나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프랑스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1분기 매출이 예상보다 크게 저조했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LVMH는 가장 큰 사업부인 패션·가죽 부문 1분기 매출(환율 등 외부요인 제외)이 5% 감소했다고 밝혔다.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
美증시 '최악의 날'…저커버그 26조·머스크 16조 날렸다 2025-04-04 10:13:02
자산 60억 달러가 사라졌다. 크리스티앙 디오르, 불가리, 로로피아나 등 고가 브랜드를 소유한 LVMH는 미국 수출에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미국의 중고차 온라인 판매 플랫폼 카바나의 대표인 어니스트 가르시아 3세도 회사 주가가 20% 급락하면서 재산이 14억 달러 감소했다. 카바나 주가는 작년 2월부터 올해...
트럼프 '해방의 날' 저커버그 26조원·머스크 16조원 잃었다 2025-04-04 09:38:49
하락해 개인 자산 60억 달러가 사라졌다. 크리스티앙 디오르, 불가리, 로로피아나 등 고가 브랜드를 소유한 LVMH는 미국 수출에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미국의 중고차 온라인 판매 플랫폼 카바나의 대표인 어니스트 가르시아 3세도 회사 주가가 20% 급락하면서 재산이 14억 달러 감소했다. 카바나 주가는 작년 2월...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에 '디올 부티크' 오픈…여성복도 선보여 2025-04-01 08:54:30
여성복과 남성복 라인을 모두 아우르는 '원 디오르'(하나의 디올)' 콘셉트의 디올 부티크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부티크에서는 디올의 여성 의류를 국내 면세점 가운데 처음으로 선보인다. 계절성이 강한 패션의류를 공항 면세점에 도입하는 것은 쉽지 않다. 신세계면세점은 디올과 협업해 수요가 높은 여성...
루브르의 보물 오트 쿠튀르를 입다 2025-02-27 17:41:56
있을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1949년 올리비에 가베 루브르 장식미술부 디렉터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샤넬, 디오르, 발렌시아가, 이리스 판헤르펀, 요지 야마모토, 존 갈리아노 등 지난 세기 패션사에서 가장 유명한 디자이너 45명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1961년부터 최근까지 현대 패션 유행을 이끈...
안강건설도 법정관리 신청…업계 불안감 고조 2025-02-26 21:07:50
오피스텔을 시공했다. 2022년에는 판교대장 디오르나인과 안산 성곡동 물류센터를 건설했다. 안강건설 골프단을 창설하는 등 사업과 기업 활동을 확장해왔다. 2022년 국토교통부 시공 능력 평가에서 154위를 차지했다가 이듬해에는 138위로 순위가 뛰었다. 다만 시공을 맡은 성곡동 물류센터 공사비 회수 문제로 최근...
'시공능력 138위' 안강건설도 법정관리 신청 2025-02-26 19:53:38
오피스텔을 시공했다. 2022년에는 판교대장 디오르나인과 안산 성곡동 물류센터를 건설했다. 같은 해 안강건설 골프단을 창설하는 등 사업과 기업 활동을 확장해왔다. 이에 힘입어 2022년 국토교통부 시공 능력 평가에서 154위를 차지했다가 이듬해에는 138위로 순위가 뛰었다. 다만 시공을 맡은 성곡동 물류센터 공사비...
[트럼프 취임] 부동산업계서 만난 LVMH 회장, 귀빈석 초대 2025-01-21 19:42:46
주요 계열사인 크리스티앙 디오르 대표 델핀 아르노, 티파니앤코의 2인자인 알렉상드르 아르노 등 두 자녀를 동반했다. 아르노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1980년대부터 알고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노 회장은 1981년 프랑스 대선에서 프랑수아 미테랑 대통령이 당선되자 프랑스를 떠나 미국 뉴욕에서 부동산 개발업자로...
절망 속에서 욕망을 꿈꾸던 비엔나의 예술가를 만나다 2024-12-05 18:34:34
위해’ 창작에 몰입한 디자이너 크리스티앙 디오르와 코코 샤넬의 이야기는 또 어떤가. 영화, 문학, 건축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시대는 늘 과거를 딛고 일어났다. 어떤 예술가에게 창작은 곧 생존이다. 사람들을 다시 꿈꾸게 하고, ‘인간다움’을 회복하는 것, 그렇게 동시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앞으로 나아가자고 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