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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완벽 회복한 한진선…샷 이글에 6언더파 '맹타'[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6 17:50:35
계속 기회를 만들어 봐야죠." 16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에서 열린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첫날 경기에서 한진선은 부상에서 말끔히 회복한 모습이었다.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로 총 6언더파를 치며 우승경쟁을 위한 기분좋은 첫 발을 내디뎠다. 한진선은 “대회를 앞두고 컨디션을 회복해서 샷감도...
김우정 "레이크우드CC는 고향처럼 편안한 곳"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6 17:47:39
유독 레이크우드CC에서는 성적이 좋았다. 지난 5월 레이크우드CC 산길·숲길코스에서 린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7위에 오르며 올시즌 유일한 톱10을 기록했다. 이날도 완벽판 플레이를 펼치며 코스와 좋은 궁합을 재확인했다. 이번 대회를 포함에 올 시즌 남은 대회는 4개다. 김우정은 “초반에는...
'디펜딩 챔피언' 박보겸, 첫날부터 버디 8개 몰아치며 단독 선두 2025-10-16 17:46:56
우승 경쟁이 펼쳐졌다. 16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 레이크(물길·꽃길)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도 그랬다. 아직 시즌 첫 우승을 신고하지 못한 강자들의 힘겨루기가 이어지면서 종일 리더보드 상단이 요동쳤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대회 2연패를 노리는 박보겸이 완벽한 샷감을 앞세워 7언더파 단독...
"황유민·방신실 보러가자"…구름 갤러리 몰렸다 2025-10-16 17:45:05
와우넷 오픈 1라운드가 열린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 우승자 황유민이 1번홀(파4) 티잉 구역에 들어서자 갤러리들의 응원 박수가 쏟아졌다. 황유민을 응원하는 갤러리들은 LPGA 우승을 축하하는 문구가 담긴 분홍색 플래카드를 일제히 펼쳐 들었다. 경기 용인에서 온...
부활 알린 '사막여우' 임희정 2025-10-16 17:44:01
생각했기 때문이다. 코스를 바라보는 시야도 넓어졌다. 임희정은 “예전에는 똑바로만 치려고 했는데 지금은 코스에서 다른 시각으로, 새롭게 공략해보려는 고민을 많이 한다”며 “미스를 하더라도 좀 더 쉽게 풀어갈 방법을 고민하다 보니 골프도 더 재밌어졌다”고 말했다.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는 임희정에게 특별한...
'LPGA 직행' 황유민 '상금 1위' 홍정민…레이크우드서 정면승부 2025-10-15 18:01:32
올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은 당시와 같은 레이크우드CC 물길·꽃길 코스로 대회장을 옮겼다. LPGA투어 진출 확정으로 최고 컨디션을 갖춘 황유민이 당시의 아쉬움을 설욕할 기회다. 그는 “이번 대회를 포함해 남은 시즌 3개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라며 “상금 규모가 가장 큰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에서 KLPGA...
나흘간 보기 104개…마의 14번홀 넘어라 2025-10-15 17:59:01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물길·꽃길)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연습 라운드. 박현경 박지영 이소영 등 제자들과 코스를 돌아본 이시우 코치는 가장 주의해야 할 곳으로 14번홀을 꼽았다. 14번홀은 2년 전 초대 대회 때도 가장 어렵게 플레이된 곳이다. 당시 평균 타수는...
'무관의 강자'들 마지막 메이저급 대회서 첫 승 노린다 2025-10-15 17:57:56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리는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새로운 챔피언의 탄생 여부다. 아직 시즌 마수걸이 우승을 하지 못했지만 언제든지 우승할 수 있는 강자들이 시즌 첫 승을 노리고 있다. 가을이 되면 어김없이 우승을 따내던 ‘가을여왕’ 김수지는 이번 대회 강력한...
"선물같았던 4라운드 역전승…올해도 기적 만들겠다" 2025-10-13 17:59:13
무대는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파72) 레이크코스(물길·꽃길)에서 열리는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다. 타이틀 방어를 노리는 박보겸은 최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며 환하게 웃었다. ◇행운의 샷 버디로 만들어낸 기적박보...
상금왕 최대 격전지…女골프 왕좌전쟁 불붙는다 2025-10-12 17:21:10
있다. ◇변수로 떠오른 레이크우드 복귀지난해 경기 이천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열린 이 대회는 올해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로 돌아왔다. 2년 전 첫 대회가 열린 곳이다. 대회 출전 선수 중 이 코스에서 가장 강한 선수는 임희정이다. 그는 2023년 대회에서 한 타 차 준우승을 차지했다. 첫날부터 사흘 내내 단독 선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