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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등 호황에 500대 부호 재산 '3200조원' 늘어…1위는 머스크 2026-01-01 11:53:52
증가해 2470억달러의 순자산을 모았다. 이외에도 마크 저커버그 메타 공동창업자(2330억달러, 6위),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2080억달러), 스티브 발머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1700억달러),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뒤를 이었다. '투자 현인'으로 불리는 10위 워런 버핏의 재산은 94억4000만달러가 증가한...
'재산 폭증' 빅테크 창업주, 부자 상위권 '싹쓸이' 2026-01-01 09:49:36
최고기술책임자(2천500억 달러), 마크 저커버그 메타 회장 겸 CEO(2천350억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7∼10위는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 겸 CEO 2천60억 달러, 스티브 발머 전 마이크로소프트 CEO 1천700억 달러, 젠슨 황 엔비디아 CEO 1천550억 달러,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이사회 의장 1천520억 달러였다. 지난해...
'주식 보상 대박'난 이 기업…인당 평균 '21억원' 잭팟 2026-01-01 09:34:01
주식을 배정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마크 저커버그 메타최고경영자(CEO)는 경쟁사 핵심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수억 달러에서 최대 10억달러에 이르는 보상안을 제시하며 공세를 펼치고 있다. 오픈AI의 보상 지출은 재무 구조에도 상당한 부담을 주고 있다. 지난해 기준 오픈AI의 매출 대비 주식 보상 비중은 46.2%다....
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2026-01-01 08:52:08
홍콩 주요 랜드마크 건물들의 외관이 카운트다운 시계로 변신했고, 자정에는 화려한 조명 쇼가 펼쳐졌다. 한 달 전 수마트라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1천명 이상이 숨진 인도네시아도 피해 지역과 주민들을 위한 연대의 표시로 축제 규모를 대폭 줄였다. 세계적인 관광 명소인 발리섬에서는 불꽃놀이 대신 전통 춤...
세계 500대 부자 재산 합치면 1경7천조원…머스크가 1위 2026-01-01 08:39:09
최고기술책임자(2천500억 달러), 마크 저커버그 메타 회장 겸 CEO(2천350억 달러)가 그 뒤를 이었다. 1∼6위는 모두 테크 분야 대기업 창업자들이었다. 재산 총액 7∼10위는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 겸 CEO 2천60억 달러, 스티브 발머 전 마이크로소프트 CEO 1천700억 달러, 젠슨 황 엔비디아 CEO 1천550억 달러, 워런...
남반구 아르헨, '극한폭염'속 수도권 최대 95만 가구 정전 2025-12-31 23:31:01
시민들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랜드마크인 오벨리스크가 암흑에 갇힌 사진을 공유하면서 폭등한 전기요금에도 불구하고 전력 사정은 전혀 좋아지지 않았다고 성토했다. 아르헨티나는 남반구에 위치해 있기에 한국 등과 반대로 현재 여름이다. 국립기상청은 지난 28일 폭염으로 황색경보를 발령시켰으며, 30일은 오렌지색...
호주 이어 프랑스도…내년 9월부터 15세 미만 SNS 금지 추진 2025-12-31 22:06:22
SNS 금지는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다. 그는 이달 초 관련 법안이 내년 1월 중 의회에 제출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청소년의 SNS 사용 금지는 호주 정부가 이달 초 세계에서 처음으로 도입했고, 이후 덴마크, 말레이시아 등도 유사 조치를 추진하거나 검토 중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프랑스, 내년 새 학기부터 15세 미만 SNS 금지 추진 2025-12-31 19:59:09
금지는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다. 그는 이달 초 관련 법안이 내년 1월 중 의회에 제출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청소년의 SNS 사용 금지는 호주 정부가 이달 초 세계에서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후 덴마크, 말레이시아 등도 유사 조치를 추진하거나 검토하고 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우크라 푸틴관저 공격설에 "현지주민들 소리 못들어" 반론 2025-12-31 19:05:48
목소리도 나왔다. 프랑스 르몽드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프랑스 당국이 파트너들과 함께 정보를 재확인하기까지 했으나 푸틴 대통령의 사저를 공격했다는 러시아의 주장을 입증할 믿을만한 증거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마크롱 비판' 브리지트 바르도 국가추모식 무산…유족이 거절 2025-12-31 18:37:24
'마크롱 비판' 브리지트 바르도 국가추모식 무산…유족이 거절 마크롱에 생전 '동물 복지 무관심' 항의 편지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프랑스 대통령실이 지난 28일(현지시간) 사망한 프랑스 대표 배우 브리지트 바르도를 위해 국가추모식을 제안했으나 유족이 거절했다. 엘리제궁 관계자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