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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도전, 배우 진선규의 영어공부 이야기 2025-06-12 14:57:29
메모지가 있었고, 이동 중에도 영어 리스닝 콘텐츠를 듣는 것이 그의 루틴이 됐다. 성실하다고 소문난 진선규였지만, 그의 영어공부가 처음부터 순조로웠던 것은 아니였다. “몽골 입국심사에서 아무 말도 못했어요” 준비한 입국 심사 대본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옮겨다녀요”라고 말하고 끝났던 진선규. 그로부터 시간이...
콘클라베 속으로…유흥식 추기경이 밝힌 투표과정과 뒷얘기 2025-05-11 07:01:00
몇 표를 받았는지 메모지에 기록해둔다고 유 추기경은 전했다. 개표가 모두 끝나면 누가누가 몇 표를 받았는지 최종 결과를 발표한 뒤 교황 선출 요건인 3분의 2 이상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모든 투표용지는 비밀 유지를 위해 소각한다. 이때 추기경들이 메모한 기록도 함께 수거한 뒤 태워서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고 유...
세븐일레븐, ‘1타 강사’ 정승제·조정식과 콜라보 상품 출시 2025-05-07 09:55:30
등 모두 10종이다. 단독 상품은 노트, 메모지, 파일홀더 등으로 구성됐으며 “열심히 하지 말고 그냥 하면 돼”, “인생에선 리셋이 없어” 등 실제 강사들이 했던 공부 자극 문구들이 담겨있다. 공통 상품은 플래그포스트잇과 스티커 3종이며 문구세트는 단독상품과 공동상품 5종에 강사의 프로필 원형 부채가 전용 박스에...
카카오페이, 취약계층 아동 1천명에 어린이날 선물 2025-05-05 10:54:02
밝혔다. 연령대에 맞는 상품으로 구성된 선물은 텀블러, 필통, 메모지, 노트 등으로 구성됐다. 카카오페이는 지난 3월 지원사업에 참여할 취약계층 아동 1천명을 모집, 1년간 아동연령별 맞춤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양육 수당도 1회 지급한다. kyungh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밤 늦게 무인카페 들어온 여성 3명…CCTV 보니 '깜짝' 2025-04-24 17:46:21
학생들이 남긴 메모지를 함께 올렸다. 메모지에는 "사장님 저희가 여기 청소했어요! 항상 행복하세요. 시험 기간에 공부 잘하다가요"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게시글을 본 네티즌은 "세상은 아름답다", "어지르고 간 사람들이 본받기를" 등의 반응을 남겼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단독] "화물차는 뒤에 주차해라"…쪽지 붙였던 입주민 결국 사과 2025-04-16 11:07:43
사과문에는 "탑차 및 트럭에 안내 메모지를 붙여 차량 소유자에게 불편함을 주게되어 미안하게 생각합니다"라는 문장이 적혀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사태의 심각성 인지하고 화물차에 쪽지를 남긴 입주민에게 다른 차주들에게 공식 사과문을 게시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게시판에는 해당 입주민이 작성한 것으로...
[이응준의 시선] 벌레먹은 메모지 2025-02-20 17:50:36
이 메모지는 버전이 5개다. 홍이 직접 작성했다가 폐기. 보좌관이 홍에게 듣고 재작성. 보좌관이 제 기억을 추가해 재재작성. 여기에 누군가(?) 여러 가필을 한 것. 한데 여기에 또 가필들이 된 다섯 번째 버전을 홍이 ‘원본이라고’ 들고 방송에 나타났다. 원본을 국정원장 관사 앞 공터에서 작성했다고 했는데, 그 시각...
尹 측 "민주당, 곽종근 진술 만들어내…내란 몰이 공작 실체" 2025-02-18 11:14:34
의원은 사령관 얘기를 노란 메모지에 쭉 기록했고, 한 번 더 해보라고 요구한 뒤 '아까 그렇게 안 했잖아요'라고 하면서 본인이 적은 문장으로 똑같이 하길 사령관에게 요구했다"고 했다. 김 단장이 지목한 12월 10일은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가 있었던 날로, 곽 전 사령관은 박범계·부승찬 의원과 면담을 한...
707단장 "野전문위원, 곽종근에 '민주당이 지켜줄 것' 말해" 2025-02-17 18:47:02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사령관 얘기를 노란 메모지에 쭉 기록했고, 한 번 더 해보라고 요구한 뒤 '아까 그렇게 안 했잖아요'라고 하면서 본인이 적은 문장으로 똑같이 하길 사령관에게 요구했다"고 언급했다. 당시는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가 있었던 날이다. 곽 사령관은 이날 박 의원, 부 의원과 면담을 한...
조태용 "홍장원 증언 신뢰 못해"…조성현 "이진우, 의원 끌어내라 지시" 2025-02-13 17:45:21
어두운 공터에서 메모지를 꺼내 체포 명단을 적었고, 사무실에서 보니 알아보기 어려워 보좌관을 불러 정리시켰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홍 전 차장이 작성한 메모도 네 가지라고 주장했다. 그는 “보좌관에게 확인해보니 12월 4일 오후 홍 전 차장이 보좌관에게 ‘기억나는 대로 다시 써서 달라’고 했다”며 “이 메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