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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훔쳐 팔아넘긴 美하버드의대 영안실 관리자 징역 8년 2025-12-18 11:39:38
5월 면직됐으며, 데니즈는 작년 4월에, 세드릭은 올해 5월에 각각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검찰에 따르면 세드릭 로지는 2018년부터 2020년 3월께까지 자신이 관리자로 재직 중이던 하버드대 의대 영안실에서 장기, 뇌, 피부, 손, 얼굴, 해부된 머리 등 인체 부위를 무단으로 떼어내 집으로 가져갔다. 로지 부부는 인체...
금융위, 동성화인텍 1.5억원·웰바이오텍 14억 과징금 2025-12-17 19:15:12
적발됐다. 또 도급금액과 외주가공비 증액 합의를 감사인에게 은폐해 정상적인 외부감사를 방해한 혐의도 있다. 금융위는 회사에 610만원, 전·현직 대표이사와 전 담당임원, 영업담당임원 등 4명에 총 1억4,88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감사인 지정 3년과 관련 임원의 해임권고, 면직권고, 검찰통보 등도 결정했다.
동성화인텍 1.5억·웰바이오텍 14억…금융위 과징금 확정 2025-12-17 17:49:24
검찰 통보와 함께 감사인 지정 3년, 임원 해임·면직 권고 등의 제재를 의결한 바 있다. 웰바이오텍은 보유하고 있던 자기전환사채를 특수관계자에게 시세보다 싸게 팔고도, 그로 인해 발생한 손실을 2019년부터 2022년까지 회계장부에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실제로는 다른 업체가 운영한 사업을 마치 회사가 ...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전재수 장관 자진 사퇴 2025-12-11 17:46:48
곧바로 사의를 수용하고 면직안을 재가했다. 정치권에서는 통일교와 여권 인사 연루 의혹이 정국을 흔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유엔 해양총회 유치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 전 장관은 이날 귀국 직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장관직을 내려놓고 당당하게 응하는 것이 공직자로서 해야 할 처신”이라며 사의를...
[속보] 李대통령, '통일교 의혹' 전재수 해수부 장관 면직안 재가 2025-12-11 17:03:04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李대통령 "텔레그램 문자라도 달라"…공무원들에게 한 부탁 2025-12-11 14:42:29
면직 사태 등이 겹치면서 공직 사회가 동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인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직접 약속해 조직 분위기를 안정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시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등을 대상으로 한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공직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인사"라며 "최대한 공정하고...
'보좌관 성추행' 박완주 전 의원, 실형 확정…징역 1년 2025-12-11 11:37:46
젠더폭력신고상담센터에 성추행을 신고하자 면직을 시도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그해 5월 지역구 관계자들에게 A씨가 합의를 시도했다고 알린 혐의(명예훼손)도 받았다. 작년 12월 1심은 강제추행과 명예훼손 혐의를 유죄로 판단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지난 8월 2심도 같은 형을 유지하면서 "전직 3선 의원으로...
[속보] '보좌관 성추행' 박완주 전 의원, 대법서 징역 1년 확정 2025-12-11 10:32:28
젠더폭력신고상담센터에 성추행을 신고하자 면직을 시도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그해 5월 지역구 관계자들에게 A씨가 합의를 시도했다고 알린 혐의(명예훼손)도 받았다. 1심은 지난해 12월 강제추행과 명예훼손 혐의를 유죄로 판단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지난 8월 2심도 이같은 형을 유지하면서 "전직 3선...
극단선택 내몰린 29살 청년…국책연구기관 가해자 5명 '철퇴' 2025-12-09 12:00:02
33명이 의원면직으로 전체 채용 인원의 4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훈 장관은 “한창 꽃 피울 20대 청년이 입사 2년 만에 괴롭힘을 견디지 못해 극단적 선택으로 내몰린 것에 대해 기성세대로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생계를 위해 나선 일터가 누군가에겐 고통이 되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하고 직장 내...
'트럼프 충성파' 임시연방검사장 '임기연장 위법' 판결로 사임 2025-12-09 09:42:48
이 대행자를 곧바로 면직해버린 후 하바를 임시검사장으로 다시 지명하는 수법으로 직무를 계속 수행토록 했다. 이런 트럼프 행정부와 하바의 행보에 대해 1심과 2심 연방법원은 임시검사장 임기를 불법으로 연장한 것이라고 판단하고 그를 임시검사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 주요...